<황 기자의 시선> 지구를 식혀줄 원대한 한 걸음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제2회 905성북기후정의행진이 지난 5일 개최됐다. 성북기후행동 외 37개 단체는 성북구청에서 월곡역까지 약 4km를 걸으며,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극한기후가 빈번해지면서 재난 취약자뿐 아니라 모든 시민의 일상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실제로 2023년 2,818명이었던 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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