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1호] 세계로 나가는 국제학부 신입생을 맞이하다 (한밭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지난 31일 교내 국제교류관(S1동)에서 국제학부 신입생 입학식 및 진로설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2학기 첫 신입생을 맞이한 국제학부의 출범을 기념하고, 외국인 신입생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며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해 김주리 노마…
우리 대학이 지난 31일 교내 국제교류관(S1동)에서 국제학부 신입생 입학식 및 진로설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2학기 첫 신입생을 맞이한 국제학부의 출범을 기념하고, 외국인 신입생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며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해 김주리 노마…
결식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된다중간고사 기간동안 우리 대학은 건강한 아침 식사와 식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행했다. 천 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학우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1,000원만 부담하면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리 대학 학생 식당의 외주 운영업체가 이번 학기부터 교 체되면서 식단 구성과 가격 정 책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고 물가 흐름 속에서도 대학 측은 학생과 교직원의 후생을 고려 해 중식 백반 가격을 5,500원으 로 동결했으나, 외부인 이용객 에 대해서는 6,500원으로 가격 을 인상하며 이용 대상별 차등 정책을 두었…
우리 대학은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302명의 신편입생이 참여해 대학 생활의 첫 출발을 함께했다.첫날에는 교내 체육관(S7동)에서 입학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임준묵 산학연구부총장, 도명식 대학원장,…
캠퍼스에서 식사를 고민하는 학우들에게 학식은 그저 밥 한 끼가 아니라, 가격과 메뉴, 분위기까지 따지는 중요한 선택지다. 최근 물가 인상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대학 학생회관(S2동) 1층 학생식당은 여전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우들의 끼니를 책임지고 있다.학생식당은 백반의 경우 중식 시간인 11시부터 1…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20일부터 21일 이틀간 신‧편입생 대상 2025학년도 신‧편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첫날인 20일에 체육관(S7동)에서 이루어진 입학식은 오용준 총장을 비롯한 남윤의 학생처장 등 학무위원, 송명기 총동문회장, 각 대학 학장 등이 참석하여 학우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
우리 대학 학생식당은 3월 4일부터 학교 식당에서 석식 판매를 시작하였다.교직원 식당은 석식이 제공되지 않으며, 학생 식당인 학생회관(S2동)만 1층에서 백반 메뉴의 석식만 제공될 예정이다.석식은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배식하며, 식사는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올해부터 제공되는 석식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만 운…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우리대학은 신‧편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21일 오전 10시에 시작한 입학식은 체육관(S8동)에서 진행됐으며, 오용준 총장과 박정호 학생처장, 신동명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여 신‧편입생 총 2,271명의 입학을 축하했다.입학식은 ▲개식 ▲국민의례 ▲입학허가 선언 ▲입…
우리 대학은 지난 2월 22일부터 23 일까지 이틀에 걸쳐 신편입생 입학 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22일 오전 10시 체육관(S8동)에서시작된 입학식은 오용준 총장과 송명 기 총동문회장, 학무위원 등이 참석하 여 학부 신편입생 2,394명의 입학을맞이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 학생 대표로 임규성(기계공 1…
10년여 년간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이 예상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한 작황 부진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겹치면서 세계적인 식품 고물가가 우리나라를 직격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그렇다면 세계적인 식품의 물가가 급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