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162건한림대학교지역사회

한림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62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한림대학교 화면

  1. 한림대학교한림학보최민수 · 우재하 · 서희원 기자

    [심층기획] 촌철생인(寸鐵生人) (2) :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로 (한림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자주] 촌철생인(寸鐵生人). 우연히 건넨 한 문장에도 누군가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한림학보는 이번 취재가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청년들의 정신 건강 회복, 대학과 지역사회가 돕는다청년층의 정신 건강 문제는 여전히 심각하다. 그럼에도 개선의…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2. 한림대학교한림학보최민수 · 우재하 · 서희원 기자

    [심층기획] 촌철생인(寸鐵生人) (1) : 생명에 찍힌 낙인을 지우다 (한림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자주] 촌철생인(寸鐵生人). 우연히 건넨 한 문장에도 누군가는 살아갈 힘을 얻는다. 한림학보는 이번 취재가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사회안전망이 미처 품지 못한 생명들지난 7월 10일 새벽 2시쯤, 춘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재난…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3. 한림대학교한림학보이소희 기자

    [보도] 우리 대학 의대 지역인재 16.5%…법정 기준은 20%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의과대학의 2026학년도 지역인재전형 선발 인원이 법정 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인재전형은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해당 지역의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도다. 지역 의과대학이 일정 비율 이상의 지역인재를 선발하도록 해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지역 의료 현장으로 이어…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4. 한림대학교한림학보

    [공지사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월 3일 실시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전국에서 향후 4년간 지역 발전을 책임질 대표와 국회 의석 구조에도 영향을 미치는 지방선거가 실시된다.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시도지사, 교육감, 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을 선출하며, 14곳의 지역구에서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병행돼 중앙 정치권의 변화가 일어날 예정이다. 투표 시간은 내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5.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동문·현직자·지역과 함께한 글로컬비전페스타 성료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자신의 진로를 알아보기 위해 모인 학생들로 CLC가 북새통을 이뤘다.지난 12일 캠퍼스라이프센터(CLC)에서 ‘2026 Hallym Glocal Vision Festa’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글로컬대학30 사업과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사 현장에는 지역 전문가와의 만남부터 로컬 브…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6.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지역정주의 매력을 전한 CLC 토크콘서트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지역 정주 기업의 대표들과 우리 대학 학생이 만나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2일 오후 2시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CLC) 글로벌라운지에서 지역정주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나에게 강원도란’을 주제로 열렸으며, 연사는 오석조 ‘협동조합 판’ 대표, 이혜진 ‘Deul’ 사진관 대표, 이승…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7. 한림대학교한림학보

    [시사이슈] 6.3 지방선거, 춘천시장 자리 두고 육동한-정광열 ‘정면승부’ (한림학보 원문, 새 창)

    강원도의 핵심도시 춘천을 이끌 시장이 되기 위해 춘천 출신의 후보들이 맞붙는다.오는 6.3 지방선거에 춘천시장 후보로 총 4명이 나섰다. 거대양당인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국민의힘(국힘)’에서는 각 한 명씩 후보를 단일화했으며, 무소속으로도 2명이 출마했다. 민주당은 임기를 끝마친 육동한 전 춘천시장을 다시 한번…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8. 한림대학교한림학보

    [시사이슈]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받고 글로벌 관세로 ‘선회’ (한림학보 원문, 새 창)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지난달 24일 오후 2시 1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부과하기로 한 ‘글로벌 관세’가 공식 발효됐다. 이로써 7월 24일까지 대미 수출품에 10%의 관세가 적용된다.앞선 지난달 20일,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9.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지역활성화의 핵심, '청년의 지역정주'를 논하다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청년층의 지역정주 활성화 방안을 논하는 공론장이 마련됐다.지난 23일 오후 2시, 춘천세종호텔에서 ‘2025 지역정주지원센터 포럼’이 개최됐다. ‘한림을 만나 강원에 살다’를 주제로 삼은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교직원과 춘천시청 관계자, 지역기업 대표, 우리 대학 학생 등이 참여했다.제1부 ‘청년과 지역정주’의 발제자들…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0.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지역사회에 온기 전한 2025 김장 봉사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추운 겨울, 소외된 지역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김장 봉사가 마련됐다.지난달 28일 오후 1시, 캠퍼스라이프센터 2층 학생식당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가 진행됐다.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은 이번 봉사는 내·외국인 재학생 4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약 250포기는…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1.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돌아온 ‘한강전’…종합 우승 트로피 탈환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의 정기 교류전 ‘한강전’이 3년만에 성공적으로 부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양일간 우리 대학과 강원대학교(강대)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단순한 스포츠 교류를 넘어, 춘천시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 포럼과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까지 아우른 이번 교류전은 양교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2. 한림대학교한림학보

    [공지사항] “AI로 지역 문제 풀자!” 해커톤 대회 개최 (한림학보 원문, 새 창)

    본인의 AI 활용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대회가 열린다.우리 대학 에듀테크소프트랩사업단에서 ‘에듀테크 소프트랩 AI 해커톤 대회 2025’를 개회한다. 이번 대회는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우리 대학 레크리에이션센터 3층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는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3.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한·일 청년, 지방 소멸 해결 위해 머리 맞대다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한·일 양국 청년들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1일 커먼즈필드 춘천에서 ‘한·일 글로컬 문제해결 창업 프로젝트’의 성과공유회가 열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대학 창업 지원 사업 ‘Station C’의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청년들이 직접 현장을 답사하며 지방 소멸 문제에…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4.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옛 캠프페이지, 청년 중심 산업단지로 재탄생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춘천의 옛 캠프페이지 부지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정주 기반을 제공할 산업단지로 탈바꿈한다.춘천역 앞 약 20년간 방치돼 온 옛 캠프페이지 자리가 두 차례 도전 끝에 지난 5일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에 낙점됐다. 도시재생혁신지구는 정부가 직접 추진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쇠퇴한 원도심에 산업·상업·복지 기능…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5. 한림대학교한림학보

    [사설] 대학 상권, 보릿고개 넘어 빙하기로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새 학기가 시작되면 대학가는 원래 가장 활기를 띠어야 할 공간이다. 그러나 이번 학기 개강 풍경은 다르다. 주택촌에 둘러싸여 원래도 협소했던 대학가는 방학 사이 줄줄이 붙은 ‘임대 문의’ 현수막으로 을씨년스럽게 변해버렸다.취재 결과, 대학가 상점들의 공실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학생들은 점심 한 끼 해결조…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6.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한림RISE 출범...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으로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지역 발전을 이끄는 ‘RISE 사업’으로 강원도와 우리 대학이 뜻을 모았다.RISE는 지역 혁신(Region)과 지역산업 혁신(Industry), 창업생태계 혁신(Start-up), 교육 혁신(Education)의 두문자어이다. 한림RISE는 지난달 28일 출범을 공식화했다. RISE 사업은 교육부가 직접 수행하던 ▲R…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7. 한림대학교한림학보

    [사설] 고군분투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지역 정주. 현재 지방 도시들의 주요 관심사다. 지역 소멸 위기에 놓인 지자체들은 저마다의 지원 정책을 내세우며 떠나는 청년들을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강원도도 마찬가지다. 강원특별자치도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달 21일 ‘2025년 제1회 균형발전분과위원회’를 열고 강원형 정주 모델 정립과 체류 만족도 향상 방안성…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8. 한림대학교한림학보

    [사회] 캠프페이지 공청회, 고성과 충돌 속 갈등 지속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춘천시가 개최한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시민 공청회가 과열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춘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캠프페이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미군 반환기지인 캠프페이지 일대에서 진행될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명목으로 열렸…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19.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지역지는 저널리즘 가치·언론의 역할 강해”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취재 전선에서 활약 중인 동문에게 저널리즘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9일 우리 대학 산학협력관 22307호에서 ‘강원에서 언론인(기자)으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남궁창성 강원도민일보 이사·미디어 실장의 강연이 진행됐다.남궁 기자는 우리 대학 사학과 83학번 출신으로 졸업 후 1989년 강원일보에서 기…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20.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강원지역 전문가들이 전하는 성장이야기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지역정주지원센터에서 강원지역 전문가들이 성장해온 이야기를 나누고자 G특강을 준비했다.이번 특강은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연단에는 ▲최종모 강원역사문화연구원 원장 ▲김명섭 한림성심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교수 ▲남궁창성 강원도민일보 이사 ▲전종률 G1 대표이사가 순차적으로 오를 예정이다.…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21. 한림대학교한림학보

    [기획] 밤 되면 ‘텅텅’, 학교앞 상권 다시 살아날까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일명 ‘불금’ 금요일 밤, 우리 대학 앞 골목은 조용했다. 본보는 우리 대학의 상권을 인근 대학과 비교 분석해봤다.인근 대학인 강원대학교(강대) 후문 일대가 새벽까지 환한 불빛과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과 우리 대학의 모습은 대조된다. 우리 대학 정문 기준 500m 이내에 자정 이후까지 운영되는 식당은 총 16개다…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22. 한림대학교한림학보

    [사설] 다양한 상권 공존하는 대학가 되길 (한림학보 원문, 새 창)

    대학생들의 활기로 넘쳐나야 할 대학 상권이 어쩐지 휑하다.우리 대학가 앞 상권이 몇 해째 나아지고 있지 않다.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았다 하더라도 이미 포스트 코로나가 도래한 지 오래다. 언제까지 시대 상황을 운운해 가며 한탄할 순 없다. 학생들도 지쳐 이제는 우리 대학교 앞보다 강원대학교 앞쪽이나 애막골 쪽으로 가…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23. 한림대학교한림학보

    [사회] 창업 생태계 구축, 춘천도 가능할까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춘천시의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여러 전문가가 모여 담론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11일 춘천ICT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차 춘천창업포럼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우리 대학과 춘천시, 지역의 창업지원 유관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을 살리는 스타트업과 도시재생’이라는 주제의 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스타트업이 지역 경제…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
  24. 한림대학교한림학보

    [보도] 지역 넘어 세계로, HUSS 사업단 출범 알려 (한림학보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HUSS 사업단을 개소해 다방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HUSS 사업이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으로 사회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취지를 갖는다. 더불어 교과ㆍ비교과 융합 교육 과정 개발ㆍ운영과 학생…

    기사원문 읽기 news.hally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