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천원의 아침밥, 180그릇 수량 확대 (한림학보 원문, 새 창)
단돈 천 원의 든든함이 더 많은 학우의 아침을 채울 수 있게 됐다.이번 학기부터 ‘천원의 아침밥’ 일일 제공 수량이 기존 120그릇에서 180그릇으로 대폭 늘어났다. 천원의 아침밥 모니터링단에 따르면 이는 천원의 아침밥에 대한 학우들의 높은 수요와 호응을 반영한 조치다.천원의 아침밥은 평일 학식을 1천 원에 제공하는 사…
단돈 천 원의 든든함이 더 많은 학우의 아침을 채울 수 있게 됐다.이번 학기부터 ‘천원의 아침밥’ 일일 제공 수량이 기존 120그릇에서 180그릇으로 대폭 늘어났다. 천원의 아침밥 모니터링단에 따르면 이는 천원의 아침밥에 대한 학우들의 높은 수요와 호응을 반영한 조치다.천원의 아침밥은 평일 학식을 1천 원에 제공하는 사…
“지금 학교에서 역 가실 분 계신가요?” 우리 대학 재학생 590명이 가입한 오픈채팅방 ‘택시팟’에 글이 올라오자 기다렸다는 듯 “저요!”, “저도 될까요?”라는 댓글이 잇따라 달리며 단 1분 만에 동승자가 확보된다. 목적지 하차 후의 풍경도 일사불란하다. 처음 글을 올린 학생이 채팅방에 자신의 계좌번호와 1원 단위까지…
봄의 시작과 함께 2,159명의 신입생이 한림대학교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지난 3일 오전 11시, 우리 대학 일송아트홀에서 2026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동문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입학식은 고영웅 교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돼 ▲국민의례 ▲학사보고 ▲신입생…
지난달 26일 우리 대학 캠퍼스라이프센터(CLC) 1층 중강당 및 로비에서 사회입학식이 진행됐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주관한 사회입학식은 하계 졸업생들이 느끼는 공식 졸업식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보완하고, 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CLC 1층 로비에는 ‘걱정인형 만들기, ‘마음 상담소’, ‘취업 상담…
춘천에서 알바를 하려는 학우와 아르바이트생을 뽑지 않으려는 자영업자 간의 고충이 깊어지고 있다.서울에 거주하는 최승혁(콘텐츠IT·4년)씨는 “춘천과 서울의 알바 자리 규모 차이가 크다”는 입장이다. 그는 “주말에 춘천에서 일할 곳이 없어 일부러 본가로 올라가 일을 하고 있다”며 춘천 내 아르바이트 자리가 부족한 현실을…
‘새로운 시작’ ‘성장과 발전’을 의미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새내기 한림인들이 캠퍼스에 첫발을 내디뎠다.지난 4일 오전 11시 일송아트홀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이 치뤄졌다.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신입생들이 부푼 마음을 안고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 ▲국민의례 ▲학사보고 ▲신입생 선…
아쉬운 졸업생들의 퇴장을 뒤로한 채, 2025학년도 신학기가 시작됐다. 캠퍼스에는 새로운 구성원들이 이들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지난 4일 신입생들은 대학 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입학식에 참석했다. 입학식은 매년 신입생들에게 희망과 기대를 주는 자리지만, 올해는 그 기대와 함께 불안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고물가 시대 통학생들은 높은 교통비·식비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다.2023년도 한림센서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약 20%의 학생들이 타 지역에서 통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강동구에 거주하는 기자는 1교시 수업을 듣기 위해 아침 5시에 일어나 준비를 한다. 버스와 지하철을 거쳐 7시경 왕십리에서 출발하…
우리 대학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진행한다.기간은 이달 4일부터 11월 29일까지로 방학 기간은 제외되며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조식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학생 식당 앞 키오스크를 이용해 현장에서 바로 식권을 구매하면 된다.작년과 달라진 점도 있다. 올해부터는 1시간 더 연…
새로운 환경에서 펼칠 꿈을 응원하는 자리가 있었다.지난 4일 오전 11시 일송아트홀에서 2024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현재 우리 대학은 1개의 대학원과 7개 특수 대학원, 8개의 단과 대학, 3개의 스쿨이 설치돼 6천 888명의 학부생과 693명의 대학원생 등 총 7천 58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우리 대학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