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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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390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한동대학교 화면

  1. 한동대학교한동신문최찬환 기자

    히딩크 풋살장 18년 만에 리모델링…현장 들여다보니 (한동신문 원문, 새 창)

    2008년 7월에 준공된 히딩크 드림필드 풋살장(이하 히딩크)이 올해 하계방학에 18년 만에 전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학생지원팀은 가을학기가 시작된 이후에야 공사 관련 공지를 교내 정보사이트 히즈넷(HISNet)에 게시했다. 사전에 공지가 없었던 탓에 히딩크를 사용하는 동아리와 이용자들에게 차질이 생겼다.히딩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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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동대학교한동신문박근영 기자

    2026 선교축제 ‘Send Me’...“응답의 시작점 되길”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한동대에는 고유의 행사가 있다. 바로 ‘선교축제’다. 선교축제는 선교적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을 지속적으로 환기하는 한동대 고유의 축제로, 타 대학과 차별화되는 한동대만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올해 선교축제는 “Send Me”라는 주제 아래 5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본지는 이번 축제를 준비해 온 선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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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동대학교한동신문박신영 사진기자

    [포토] "한동에겐 모든 RC들이 필요해"...제6회 RC WEEK ‘인사이드 RC’ 개최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5일, RC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6회 RC WEEK ‘인사이드 RC’가 열렸다.이번 RC WEEK는 치열한 경쟁 끝에 열송RC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행사는 ▲계주 ▲줄다리기 ▲신발 던지기 ▲판 뒤집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사이에는 공연 동아리 Zizzy와 응원단의 공연이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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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동대학교한동신문

    [금요음감회] '밴드 붐' 이면의 음악 혁명 (한동신문 원문, 새 창)

    “밴드 붐은 온다.” 주문처럼 반복되던 염원은 몇 년 사이에 현실이 됐다. 코로나 팬데믹이 물러가고 사람들은 록 음악에 주목했다. 뜨거운 혈기와 밴드 사운드의 쾌감을 반겼다.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을 비롯한 축제의 장에 수만 명이 몰렸다. 한가운데로 몰려 들어가 몸을 부딪치는 슬램은 더 이상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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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강 사진기자

    [포토에세이] 여성 풋살의 뉴 - 웨이브, 차요차요 (한동신문 원문, 새 창)

    2021년, 당시 평소 축구를 좋아하던 새내기 최어진 씨는 여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동아리를 찾던 중 새섬(새내기 섬김이)을 통해 ‘차요차요’를 추천받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2025년까지 어느덧 9학기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교내 유일의 여성 풋살 동아리 ‘차요차요’에서 9학기째 정멤버로 활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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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예영 기자

    [인터뷰] ‘모두를 위한 축제’,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5일(수)부터 7일까지 단풍이 붉게 물든 교정에서 창문축제 ‘His:tory’가 열렸다. 올해 축제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한동의 이야기를(His:tory) 돌아보고(Remember), 현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Love), 미래를 그려보자는(Hope) 메세지를 담았다. 이 키워드를 중심으로 축제에 다양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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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예영기자

    [르포] 단풍과 함께 찾아온 창문 축제 ‘His:tory’ (한동신문 원문, 새 창)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다. 단풍 나무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찍는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캠퍼스를 가득 채운다. ‘2025 한동대학교 창조와 문화 축제 His:tory’의 마지막 날 현장이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처럼, 학교도 축제를 맞아 단장했다. 거리에 가로등에는 축제 마스코트 ‘토리’가 그려진 현수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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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동대학교한동신문

    [금요음감회] 보통의 존재가 가장 아름답다 (한동신문 원문, 새 창)

    30년 전 4월 5일, 홍대에 사람들이 모였다.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이 사망한 지 꼬박 1년이 되는 날이었다. 사람들은 록 음악의 판도를 뒤엎은 그를 기리고자 추모 공연을 열었다. 음악감상실은 라이브 클럽으로 바뀌었다. 추모 공연 이후에도 좁고 어두운 공연장에서 수많은 밴드가 뚜렷한 색깔의 음악을 선보였다. 크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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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동대학교한동신문

    인디플러스 포항, 추석 기획전 ‘풍요로운 영화 한 상’ 개최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포항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독립 예술영화관 ‘인디플러스 포항’은 오는 3일부터 이틀 동안 10월 기획전 ‘풍요로운 영화 한 상’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6편을 상영하며,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영작은 ▲3일 ‘콘클라베’, ‘스윙걸즈’,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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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동대학교한동신문주한결 기자

    2025 한동대학교 선교축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한동대학교는 지난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선교축제를 개최했다. 선교축제는 한동대의 기독교 정체성과 선교적 비전을 공동체적으로 고백하고 실천하는 시간으로, 타 학교와 구별되는 한동 고유의 축제이다. 올해 선교축제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사진 제공: 선교축제위원회] 올해 축제를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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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채은 기자

    ISU, 열방 축제 개최…“한국 학생들과 국제 학생들 간의 벽 허물겠다”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1월 9일, 한동대 효암 채플에서 국제 학생 연합회 (ISU) 주관으로 열방 축제(Festival of Nations)가 개최됐다. 열방 축제는 다양한 나라의 국제 학생들이 모여 음식과 공연으로 자신의 문화권을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 20여 개의 나라의 국제 학생들이 참여했다.ISU 대표 수디나 마핫(Sud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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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동대학교한동신문한지훈 기자

    2024 선교축제: "When we love" (한동신문 원문, 새 창)

    본교에는 이맘때쯤 돌아오는 고유의 행사가 있다. 바로 ‘선교축제’이다. 선교축제는 ‘하나님의 대학’임을 드러내는 한동 고유의 축제로 타 대학과 차별화되는 한동만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When we love”라는 주제로 5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선교축제는 요한일서 4장 11~13절 말씀 아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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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동대학교한동신문장예주 기자, 서주희 기자

    나에게 너와 같은 친구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한동신문 원문, 새 창)

    다큐 는 서로 다른 성정체성과 삶의 배경을 가진 이들이 크고 작은 다름과 갈등을 극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존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선다. - 서울독립영화제 시놉시스 중 지난 9월 8일, 인디플러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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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미래 기자

    지하 연습실 관리 문제 ... 공연동아리들 어려움 토로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한동대 지하 연습실 관리에 대한 공연동아리 대표원들의 불만 사항이 제기되고 있다. 2015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히즈넷 원클릭 민원에 올라온 지하 연습실 시설에 관한 민원 글은 총 41건이다. 민원 글을 확인한 결과 지하 연습실에는 ▲누수로 인한 곰팡이 방치 ▲페인트 잔해 방치 ▲오염수 방치 ▲에어컨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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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동대학교한동신문성지영 기자

    한동 I-dentity, 벽화에 한동의 문화를 담다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한동대 입구에서 기숙사를 따라 들어오다 보면 알록달록한 벽화가 눈에 들어온다. 하늘소리 기도실부터 생일 축하 게시판까지 이어진 벽에는 한동대 대표 슬로건 부터 각 학번을 상징하는 세대명과 로고 그리고 각 RC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세심하게 그려져 있다. 이는 한동대 벽화동아리 팔레트의 작품이다. 이번 벽화 작업을 총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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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동대학교한동신문교수칼럼

    벽화마을과 한동대 팔레트 동아리 (한동신문 원문, 새 창)

    벽화마을과 한동대 팔레트 동아리구자문 교수 필자가 한동대에 부임한 1995년 이후 10년 정도 지날 때 까지만 해도 캠퍼스에 빈공간이 많았었다. 학생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팀 담임교수와 모여 특별활동을 했는데, 필자는 25명의 팀 학생들과 교내에 버려진 폐목들을 모아 몇 학기에 걸쳐 원두막을 여러 개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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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동대학교한동신문

    한동대학교, 대학교 최초로 코칭 우수기관상 수상 (한동신문 원문, 새 창)

    한동대학교, 대학교 최초로 코칭 우수기관상 수상 한동대학교가 10월 20일 제 19회 대한민국 컨페스티벌에서 대학교 최초로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상을수상하였다. 제 19회 대한민국 컨페스티벌은 10월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올해 한동대학교에서는 커리어 코칭 2, 3기가진행되었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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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동대학교한동신문

    세상을 비추는 한줄기 빛 L.A.M.P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한동인들,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빛을 내기 위해 힘써 살아간다. 한동인들이 비추는 빛의 방향은 세상을 향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엔 한동을 향해 빛을 내는 이들이 있다. 본지 277호 10면과 11면은 한동을 향해 작지만 분명한 빛을 내는 동아리 램프(L.A.M.P)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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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동대학교한동신문임세민 기자

    [영화와 사회] #2 돌고 도는 내 삶의 무게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왜 떠났을까인간은 울타리 안에서 살아간다. 태어남과 동시에 가정이라는, 사고를 하고 사회성이 생길 때쯤 학교라는, 자립성을 갖출 때쯤 직장이라는 울타리 속에 살아간다. 만약 자신의 선택으로 울타리를 떠나 내 스스로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길 잃은 어린 양이 될까. 울타리 넘어 그 뒤엔 무엇이 있을까. 지옥일까 아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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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동대학교한동신문임세민 기자

    [영화와 사회] #1 결혼 이야기 우리 이야기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란다. 심지어 우리가 피를 나눈 형제자매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가정이라는 정의는 상대적이다. “혈연, 인연, 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친족원)로 구성된 집단.”(네이버 국어사전) 사전에서 정의하듯 가족의 구성원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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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동대학교한동신문김효진 기자

    2년 만에 돌아온 한동 고유의 선교축제 (한동신문 원문, 새 창)

    22년 전통을 가진 한동대학교의 선교축제가 2021년 올해 ‘One spirit’으로 돌아왔다. 이번 대회의 주제어인 ‘One spirit’은 하나의 영을 회복해서 연합하여 선교하자는 의미가 있다. ‘One spirit’은 2021년 5월 9일에서 14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축제 기간 동안 강사 초청 예배, 국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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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동대학교한동신문이새은 기자

    대학생활의 꽃, 한동 동아리의 뉴노멀 일상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코로나로 떠들썩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간다. 그러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확진자 수가 급증하며 심상치 않은 징조를 보이고 있다. 잠잠해질 것 같으면 재확산되는 바이러스의 끈질긴 여파로 인해 캠퍼스 내에서도 역력한 코로나의 흔적을 지울 수 없는 상황이다.학생들의 캠퍼스 생활에도 경종이 울렸다.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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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한동대학교한동신문이지혜 기자

    총동연의 공백, 앞으로의 방향은?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이번 년도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 자리에 공백이 생겼다. 지난 학기 제25대 총동연 ‘채움’은 두 차례에 걸쳐 제26대 회장단 선거일정을 계획하고 공지했으나, 후보 등록 지원자가 없어 20-1학기까지 임시총동아리연합회(이하 임시총동연)로 활동해왔다. 이번 학기에도 총동연 회장단 후보를 등록 받았지만 입후보한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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