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관 추가 입주 140여 명…학교 사전 공지 (한동신문 원문, 새 창)
이번 학기 생활관 추가 입주 신청을 통해 140여 명의 학생이 생활관에 입주했다. 입주자 선발 방식이 이번 학기부터 바뀌면서, 일부 학생이 변경된 신청 방식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추가 신청 과정에서 혼선을 겪었다.비전관 리모델링으로 기존 비전관 입주 대상 학생들이 다른 생활관으로 분산 배정되면서 생활관 운영에 변화가…
이번 학기 생활관 추가 입주 신청을 통해 140여 명의 학생이 생활관에 입주했다. 입주자 선발 방식이 이번 학기부터 바뀌면서, 일부 학생이 변경된 신청 방식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추가 신청 과정에서 혼선을 겪었다.비전관 리모델링으로 기존 비전관 입주 대상 학생들이 다른 생활관으로 분산 배정되면서 생활관 운영에 변화가…
비전관이 이번 하계방학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비전관은 1997년에 지어진 한동대 최고(最古) 생활관 건물로, 오랜 세월만큼 시설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돼 있다. 학교 측은 학생 만족도, 시설 노후도, 생활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로 ▲비전…
한동대에 재학 중인 외부거주 학생들이 공강 시간이나 수업 사이 쉴 공간을 찾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가 십수 년 간 이어지고 있다. 기숙사에 거주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교내 휴식공간은 더욱 절실하지만, 현실은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적지 않은 외부거주 학생, 그러나 휴식 공간은 부족생활관지원팀에 따르…
올해 2학기부터 1교시 수업 시작 시간이 30분 늦춰진다. 1교시는 기존 오전 8시 30분에서 30분 늦춰진 오전 9시로 변경되며 각 교시 시작 시간이 전체적으로 30분씩 조정될 예정이다.1교시 수업 시간 변경은 생활관 수칙 개편 논의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학교는 생활관 출입 제한 시간 조정만으로는 학생들의 수면권 보…
27일 RC전인교육원이 생활관 입주자 수칙을 개정해 정식 시행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늦은 복귀 제도 신설이다. 생활관 거주자는 늦은 복귀 제도를 활용해, 한 학기에 최대 40회 오전 1~4시에 벌점 없이 생활관에 복귀할 수 있다. 본 제도는 ‘오전 1시 이후 활동 학생들의 자율성 및 수면권 침해’, ‘예외 상황 고…
최근 교내 수질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됐다. 생활용수 악취에 대한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되고, 설사 및 복통 증상을 호소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본지는 교내 수질 현황과 원인을 분석하고, 학생 사회의 불안을 줄일 대응책을 모색했다. 생활관 거주자 77%, “수질에 불안감 느껴” 본지는 생활관 거주자 3,374명을 대상으로…
19일 자치회 집행위원회가 생활관 수칙 개정 관련 공청회를 열어 학생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공청회에는 최도성 총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최 총장을 포함한 패널과 학생들은 개정안 이후 예상되는 문제와 학교의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최 총장은 “개정안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감안하겠지만 결정과 그에 따른 책임…
RC 전인교육원이 생활관 출입에 대한 수칙 변경을 추진한다. 변경안에 따라 학생들은 오전 1~4시 사이 생활관에 출입하면 벌점을 받게 된다. 변경안은 2주차 월요일부터 시범 시행되고, 공청회 등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7주차부터 정식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생활관 출입 시간이 앞당겨진다는 점이다. 인원…
한동대의 RC는 무엇일까? 한동대의 RC (Residential College) 제도는 단순한 기숙사 생활을 넘어 학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한동대의 핵심적인 교육 방식이다. 학생들은 RC를 통해 단순한 기숙사를 넘어 전인 교육인 ▲인성▲영성▲지성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RC 안에서 교수님을 중…
지난 2월 7일 학생 커뮤니티(에브리타임)에서 2023년 있었던 청소 노동자 파업으로 학생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보상 문제가 또다시 대두되었다. 학생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한 글쓴이는 기숙사비에 포함된 위생관리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며 보상안으로 기숙사비 차감안과 2인실 가산점 부여안을 거론했다. 이에 김종록 행정부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