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B NEWS]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폐막 (KNSU 미디어 원문, 새 창)
(아나운서)KNSB 뉴스입니다.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16일간의 여정 끝에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대회는 제12회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이후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하계 아시안게임으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자세한 내용 이우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지난 10월 4일, 현지…
(아나운서)KNSB 뉴스입니다.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16일간의 여정 끝에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대회는 제12회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이후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하계 아시안게임으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자세한 내용 이우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지난 10월 4일, 현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성승민 여자 근대 5종 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 [2027학년도 한국체대 수시 모집 일정]“지난 9월 10일 수시 원서 접수 마감 ···”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본교 태권도학과 재학생 금3, 은1 ···” 아나운서_ 김태희기자_ 이우진 조윤지 유…
안녕하세요 한국체대방송국 KNSB입니다지난 9월 7일부터 진행된 제1회 한국체대 생활체육대학 체육대회! 뜨거웠던 경기부터 학우들의 응원, 그리고 카메라에 담긴 웃음 가득한 순간들까지!승부에 진심이었던 순간도, 다 같이 웃고 즐겼던 순간도 있었던 체육대회의 생생한 현장을 KNSB가 담아봤습니다 과연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우리 대학 참가자는 선수 103명(재학생 38명, 동문 65명)과 지도자 12명을 합쳐 모두 115명이다. 훈련학생처가 9월 17일 기준으로 자체 집계한 숫자로, 종목별 최종 엔트리는 대회 기간 중 바뀔 수 있…
(아나운서)KNSB 뉴스입니다.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본교 재학생 선수들도 대한민국을 대표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이우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한국체육대학교 생활체육대학 소속 6개 학과가 참여하는 제1회 생활체육대학 체육대회가 9월 7일 개선관과 대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대회는 17일까지 이어지며, 6개 학과가 6개 종목에서 종합 순위를 다툰다.대회에는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특수체육교육과 ▲스포츠산업학과 ▲운동건강관리학과 ▲노인체육복지학과 6…
한국체육대학교는 8월 24일 오전 10시 교내 제1회의실에서 인도 텔랑가나 주정부 산하 영 인디아 체육·스포츠대학교(Young India Physical Education & Sports University, YIPESU)와 스포츠 교육·연구 분야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문원…
김재현 수습기자 우리는 같은 캠퍼스에 있지만,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학창 시절을 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훈련과 수업 사이에서 지치고, 누군가는 진로에 대한 고민에 밤을 지새우며, 누군가는 반복되는 학교생활 속에서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잊어버립니다. 저 역시 그중 한…
우리 대학 스포츠산업학과 학생회 ‘VAMOS’가 주최한 e스포츠 대회 ‘E올림픽’이 지난 5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산업학과를 비롯해 노인체육복지학과와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운동건강관리학과, 체육학과, 특수체육교육과 학생회가 공동 주관했다.총상금 110만 원을 걸고 지난 4월 1…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CSPA)가 5월 7일 합동강의실에서 ‘Mission Fit’ 플랫폼 출시식을 개최했다. Mission Fit은 AI 스포츠 미션 플랫폼으로 ‘기존 운동방식의 한계, AI로 움직임을 되찾자’는 목적으로 개발됐다.출시식은 ▲내빈소개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 성과 공유 발표 ▲Mission…
국가대표 선발전 및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한국체대 카누부 선수들이 전원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을 겸하며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학 카누부는 총 16개의 금메달과 5개의 은메달, 동메달 1개를 획득…
5월은 가정의 달, 2대째 본교 출신으로 역사를 이어가는 한국체대 동문 집안이 있다. 바로 ‘나씨’ 체육 집안이다. 나행길 동문(체육 77)과 형제 나동길 동문(체육 81), 나도민 동문(체육 07)과 나규호 동문(체육 09), 김재아 동문(체육 09)이 있다. 나주에서 ‘나씨’ 체육 명가의 역사와 그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 대학과 스포츠 분야 세계 1위 대학인 영국 러프버러 대학(Loughborough University)이 협력의 첫 단추를 끼웠다.4월 15일 러프버러 대학교 스포츠 경영 연구소 다니엘 리드(Daniel Read) 교수가 본교 대외협력단장실에 방문했다. 대학 간 연구 협력과 인적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한국체육대학교가 3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2층 제1회의실에서 2026년도 청렴 추진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문원재 총장, 김진호 대학원장, 박재현 교무처장, 장익영 기획처장, 이영선 훈련학생처장, 이현미 사무국장 직무대리, 최경 교무과장, 위경호 기획평가·훈련학생총괄팀장이 참석했다.한국체육대학교는 "LEA…
김윤지 학우(특수체육교육 25)가 새 역사를 썼다.15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좌식 20km 인터벌스타트 결선에서 김 학우가 1위를 차지했다. 58분23초3으로 2위(독일 안야 위커)와의 격차는 54초1이다.이번 메달로 김 학우는 한국 스포츠사 최초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종합 13위에 올랐다. 그중 눈부시게 빛났던 설상 종목의 중심에도 한국체육대학교가 존재했다. 초속의 찰나를 질주하는 설상 종목의 주인공들과, 밀라노 현장의 전율을 전달하는 해설위원,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의 주역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첫 시니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차지하며 올림픽으로 향한 선수가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조승민 학우(체육 26)다. 그는 5,000m와 매스스타트를 주종목으로 하고 있다. 매스스타트는 최대 28명이 동시에 출발해 400m 트랙 16바퀴(6,400m)를 달리며 4·8·12바퀴와 마지막 바퀴의 포인트로 순위…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대표적인 단어는 연대가 아닌 ‘갈등’이다. 세대, 성별, 이념을 넘어 사소한 취향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서로를 구분 짓고 벽을 세우는 ‘갈라치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보다 틀림으로 규정하며 고립돼 가는 지금, 2026년은 우리에게 특별하다.2026년은 2월 밀라노·코르티나…
20년 만에 재학생 메달 소식 없이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2006년 토리노 대회부터 줄곧 이어져 오던 재학생 메달 계보가 20년 만에 끊긴 것이다. 메달 유무로 보면 아쉬운 결과다. 하지만 ‘최초’를 세운 학우들의 행보는 한국 동계 스포츠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본지 1면 기사에서 올림픽 출전 학우들이 보여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순위 13위로 마무리했다. 이 중 우리 대학 동문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거머쥐었다. 한국체대에서는 이번 대회에 재학생 6…
글로벌 스포츠 프런티어 프로그램이 1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 간의 활동을 마쳤다. 글로벌 스포츠 프런티어 프로그램은 해외 스포츠 산업·교육·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실무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단이 주최했으며 미국 서부 지역의 3개…
(아나운서)KNSB 뉴스입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이번 올림픽은 공식적으로 두 도시를 공동 개최 도시로 내세운 첫 대회인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특히, 본교 재학생과 졸업생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주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2…
윤정우 편집장 김승원 부장기자 2월 6일 20시(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체대는 이번 대회 세 개 종목 ▲빙상(스피드·쇼트…
각오가 조금 소박할지 몰라도 열정까지 소박하진 않다.루지는 브레이크 없이 시속 120㎞를 넘나들며 얼음 트랙을 활강하는 스포츠다. 동계 스포츠 중 가장 빠르고 아찔하다. 김지민 학우(체육 24)는 이 생소한 종목의 최전선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정조준 중이다. 하지만 그는 꿈의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