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청소년박람회 우수 부스 선정...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KNSU 미디어 원문, 새 창)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가 제 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우수 부스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청소년박람회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진행됐다.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온청 학생회와 학과 학우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스포츠와 청소년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가 제 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우수 부스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청소년박람회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진행됐다. 스포츠청소년지도학과 온청 학생회와 학과 학우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스포츠와 청소년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오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본교 특수체육교육과 주최 아래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메타버스도서관 앞 광장에서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진행됩니다.[2026학년도 예비교원 성인지 교육]2026학년도 예비교원 대상 성인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그 중심에는 ‘스마일리’라는 별명처럼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열아홉 살의 김윤지 학우(특수체육교육 25)가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 김 학우는 노르딕스키(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총 6개 종목에 출전했다. 한국 스포츠사를 통틀어 동·…
휠체어 바퀴 굴리며 시작하는 하루이른 아침, 휠체어 바퀴가 지하철 플랫폼을 지난다. 다른 학우들과 동일한 대중교통, 같은 목적지로 향하지만 그의 하루는 조금 더 일찍 시작된다. 노원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통학하는 이종구 학우(특수체육교육 22)는 척수수막류 장애(척추뼈와 경막의 선천적인 결손으로 신경조직이 외부에 노출되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한국체대가 금메달30·은메달17·동메달12개를 각 시·도에 안겼다. 이번 대회 *정식 종목 경기에 학우 21명(특수체육교육과 13명, 경기지도학과 5명 체육학과 1명)이 출전했다. 6일 간 우리 대학은 ▲수영(금22·은15·동6) ▲탁구(금…
폭염특보가 6월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근로 현장에서 온열질환자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 8일 경북 구미의 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는 폭염 속 노동자가 위험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산재가 발생한 당일, 구미의 낮 기온은 37도에 달했다. 햇볕은 아스팔트를 녹일 듯 내…
모든 일은 앎에서 출발한다. 시사 상식을 안다는 것은 세상을 안다는 것이다. 세상을 안다는 것은 세상을 살아갈 힘을 가졌다는 뜻이다. 학보를 읽고 새로운 사실을 배우고 인사이트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 7월부터 8월에 보도된 굵직한 사건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보자.노동 “일터가 죽음의 장이 돼서는 안돼”…
민주주의는 때로 지겹다. 12월 3일부터 6월 3일 대선까지 지켜본 많은 국민이 느꼈을 감정일 것이다.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건 쉽지만, 무너지게 한 주체를 민주적 방식으로 벌하고 정상화하기까지 한 세월이 걸린다. 또 민주주의가 보장하는 선거에서 독재를 옹호하거나 차별을 정당화하는 이들의 표는 내 표의 가치와 다르지 않다…
[아나운서]KNSB 뉴스입니다.9월 30일 합동 강의실에서 명사초청 인권특강이 진행됐습니다.강연자로는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가 초청됐는데요.자세한 내용 이우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난 30일 오후 1시 30분, 본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2024년도 한국체육대학교 인권센터 명사초청 인권특강이 개최됐…
학우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자신의 취미생활과 여행을 위해, 또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이때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불합리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 근로계약서 작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아르바이트하기 앞서 고용주와 근로자 간 권리와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는 문서인 근…
불모지 같던 장애인체육계를 비옥한 토지로 일궈낸 권익태 사무처장이 이번에는 ‘체육회’ 대농에 도전한다. 1월 21일 권익태 기획총무부장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신임 사무처장 직책을 맡았다. 새로운 자리에 오른 그는 “사무처장으로서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후배 선수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겠다. 나아가 장애인체…
한국체육대학교가 국립대학 전임교원 양성평등에 앞장섰다. 1월 8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가 진행한 ‘2024년 국립대학 양성평등 조치계획 추진실적’ 결과로 한국체육대학교가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2024년은 7단계(2022년~2024년) 국립대학 양성평등 지원사업이 마무리되는 해로, 사업 대상을 국립대학법…
항상 새벽 출근을 하며 아침을 시작하는 손길을 봤다. 하루 시작의 첫걸음을 만들어주는 환경미화원 최대성 실장을 만났다. 마음까지 깨끗이 해주는 환경미화원의 삶Q. 환경미화원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A. 7시에 업무를 시작하고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휴게시간을 가진다. 11시 50분부터 점심시간을 가지고 오…
한국체육대학교(총장 문원재)가 11월 29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도 국립대학 양성평등조치계획 추진실적 결과 관련 현장점검’에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현장점검은 본교 소개로 시작해 양성평등위원회 위원들과 질의응답이 오갔다. 단상에 나선 조준호 교무처장은 “우리 대학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한국체대 재학생들은 27개 메달(금 19, 은 6, 동 2)을 목에 걸었다. 그중 단연코 눈에 띄는 종목은 19개 메달(금 12, 은 6, 동 1)을 획득한 수영이다.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남 김해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선수들은 전…
최사라 학우(특수체육교육 22)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3년 연속 수영 부문 금메달을 땄다. 매년 개인 신기록을 경신하며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고 있다. 올해는 한국 신기록까지 달성했다. 그뿐만 아니다. 2018년, 최연소 장애인 알파인스키 국가대표로 발탁돼 지금까지 설산을 질주하고 있다. 수영에 이어 알파인스키까지 섭렵…
우리 대학 생활협동조합(생협)이 재정 허리띠를 졸라맨다. 이에 아르바이트로 고용하던 학생 수도 대폭 줄였다. 생협은 교내 편의점 두 곳 CU한국체대체육과학관점과 이마트24한국체육대학교점(쿱스켓), 카페 큰수커피에 학생 아르바이트를 고용한다. 생협 학생 아르바이트는 6월 기준 CU편의점 11명, 쿱스켓 9명, 카페 15명…
‘한국체육대학교 인권지킴이 1기’가 10월 10일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활동을 전개할 준비에 들어갔다. 인권지킴이는 우리 대학 인권센터에서 인권 친화적 캠퍼스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범 운영하는 활동이다. 인권센터 관계자는 “학생 인권지킴이를 통해 (인권 활동에 대한) 학내 인지도를 높이고 인권침해 사각지대를 해소하려…
팔이 떨어질 것 같을 때도,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서도, 숨이 막히는 순간까지도 그들은 멈추지 않았다. 우리 대학 윤지유 학우(특수체육교육 19), 김세정 원우(일반대학원 특수체육 23), 조기성 원우(사회체육대학원 장애인체육 22)가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했다. 이들이 흘린 땀에 열정이…
지난 여름 장애인 권리 향상을 외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서울시 전역에 울렸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6월 3일부터 100일간 지하철 포체투지를 하고 있다. 이는 오체투지(양 무릎, 양 팔꿈치, 이마 등 신체 5곳을 땅에 대는 불교의 큰절)가 불가한 중증장애인이 기어가며(기어갈 포匍) 행하는 시민 불복종…
5월 첫날은 근로자의 휴식으로 시작한다. 근로자의 날은 ‘법적 휴일’로,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자 각국의 근로자들이 연대 의식을 다지는 날이다. 근로자란 근로기준법 제2조 제1호에 따라 “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은 근로기…
김세정 원우(일반대학원 특수체육학 3학기 재학)가 1월 26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모범대학원생 표창 수여식에서 자랑스러운 원우상을 수상했다. 김 원우는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조정 여자 싱글스컬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결승 당시 11분45초89를 기록, 전체 6명의 선수 중 두 번째…
지난 여름 방학부터 가을이 오기까지 한국체육대학교는 유독 시끄러웠다. 내진 보강 공사, 냉난방기 공사 등 다양한 공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우리 학교의 특성상 여름 방학이 짧으나 공사 규모는 상당히 컸다. 그래서 2학기 개강 이후에도 공사를 계속 진행하는 건 불가피했다. 그러나 학생들이 입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제4회 아시안 패러게임이 다음 달 22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한다. 본 대회도 다가올 제19회 아시안게임과 마찬가지로 우리 대학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장애인 스포츠의 A to Z와 경기 관전 포인트, 마지막으로 선수들의 각오까지 함께 살펴보자.교수님이 들려주는 패러게임 이야기 아시안 패러게임은 아시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