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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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건한국교원대학교노동·인권

한국교원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73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한국교원대학교 화면

  1.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박채희 기자

    [523호/오늘의 청람] 교실에서 사회로, 부산교사노조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소연 선생님을 만나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교사를 꿈꾸며 우리학교에서 배움을 정진하던 학생은 이제 실제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 ▲가르치고 ▲소통하며 ▲교사의 권리와 목소리에 대해 고민하는 선생님이 되었다. 한국교원대신문 523호 오늘의 청람에서는 우리학교 일반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교사노동조합(이하 부산교사노조)에서 활동하며, 교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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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최동인 기자

    [520호/사회] 화물연대 사망사건부터 협상까지 … 근로자 정의에 대한 논쟁 이어져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20일 오전 10시 32분, 진주 CU 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BGF리테일에 교섭을 요구하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화물연대 소속 50대 조합원이 사고로 사망하였다. 사고 이후 지속된 갈등은 지난 30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와 BGF로지스 간 단체 협상안이 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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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김승훈 기자

    [519호/보도]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제5회 다나누리 행사 개최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23일 우리학교 특수교육과 학생회는 장애학생지원센터와 함께 인문과학관 앞 잔디밭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5회 ‘다나누리’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턱을 낮추는 언어 ▲내 이름을 점찍다 ▲장애 종합 퀴즈 ▲함께 걷는 이해의 길 부스로 구성되었으며, 신체적 장애에 대한 체험 부스만 있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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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김은서 기자

    [519호/사회탑] 노동절, 올해부터 법정공휴일 … 노동 인식 변화의 전환점 될까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는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뀌고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었다. 그동안 5월 1일은 민간 부문 일부 노동자에게만 적용되는 유급휴일이었지만, 올해부터는 공무원과 교원을 포함해 사회 전반이 함께 쉬는 날로 확대된다. 명칭 변화와 공휴일 지정이 맞물리면서 이번 조치는 단순한 휴일 확대를 넘어서 노동을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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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최동인 기자, 김민 기자

    [518호/기획] 다가서다⑱ - 두 개 이상의 중증장애를 가진, 중도중복장애 학생에게 다가서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기존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있다. 이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의 장애가 중복되고 그 정도가 심한 중도중복장애 학생이 존재한다. 이들은 전체 규모에서도 소수에 해당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운 구조에 놓여 있다. 이에 한국교원대신문 518호 기획면에서는 중도중복장애 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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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

    [515호/사설] 순(舜)임금의 ‘대효(大孝)’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효(孝)’라는 가치⋅덕목이 실제로 구현되는 양상은 시간과 공간에 따라 매우 다를 테지만, 이 주제가 사회적, 문화적, 교육적으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는 점만큼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최근 효에 위배되는 사건들이 거의 매일 같이 미디어에 보도되고 있다. 효가 기본적으로 부모-자녀 사이에 이루어지는 가치‧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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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서수연 기자

    [512호/보도] 변화하는 우리학교 시설 … 복지관·관리동 공사 진행돼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현재 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리모델링 공사에 더해, 관리동에서도 장애인 리프트 설치 및 지붕 보수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학교 학우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장소들에서 공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이번 512호 보도면에서는 ▲사도교육원 ▲시설관리과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공사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 12월 중 복지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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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서수연 기자

    [511호/사회탑] 일과 삶의 균형 보장, 주 4.5일제 시행 추진 시작돼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9월 17일, 법제처가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법(이하 지원법)」의 연내 추진을 포함한 국정과제 입법계획의 수립을 발표하면서 ‘주 4.5일제’ 시행에 대해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 4.5일제는 법정 근로 시간을 주 52시간에서 48시간으로 줄여 금요일 오후를 휴식 및 재충전 시간으로 보장하는 방식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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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송하경 기자

    [509호/오늘의청람]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장애학생지원센터를 만나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학교에는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이들은 수업 참여와 학교생활 전반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조직이 바로 한국교원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이하 센터)이다. 이번 509호 오늘의 청람에서는 장애학생들의 학습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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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

    [508호/독자의시선] 성인기 장애인들의 내일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나라의 학령기 장애인들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라 학교에서 전문적인 보호와 교육을 받을 권리가 보장된다. 그러나 이들이 학령기를 채워 성인이 된다면, 이들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학교의 울타리가 사라진 성인기 장애인들은 일차적으로, 가정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들 중 장애 정도가 심하여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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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김승훈 기자

    [507호/종합탑] 학교 인근 화장실 몰카로 돌아보는 우리학교 성범죄 의식의 현 상태는?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학내 익명 커뮤니티에서 복수의 학우가 학교 인근 술집 화장실에서 몰카 피해를 당했음을 밝혔다. 해당 게시글에는 피해자를 조롱하는 부적절한 반응도 일부 존재했다. 또한, 몇몇 인근 상인 역시 성폭력 범죄(이하 성범죄)가 발생하였음에도 냉담한 태도를 보였다. 흥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수진 경위는 한국교원대신문과의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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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박예담 기자

    [506호/오늘의 청람] 조교들의 권익을 지키는 조교 노동조합의 박종호 대표를 만나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학교에서는 49명의 조교들이 학교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하지만 조교라는 직업이 제도적으로 불안정한 신분과 다양한 사람을 대하는 업무로 인해 부당한 민원, 고용불안 등을 겪기 쉽다고 한다. 이러한 조교들의 권익을 보장해 주기 위해 형성된 조직이 바로 전국국·공립대학교 조교노동조합(이하 ‘조교노조’) 한국교원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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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이소정 기자

    [504호/보도] KNUE Briefing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 사도교육 주말 외박 신청 폐지 … 입사생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기존에는 공휴일이나 주말에도 주말 외박을 신청했어야 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사도교육 외박 신청에서 주말 외박 신청이 폐지되었다. 사도교육부 김성인 조교(이하 사도교육부 조교)는 이에 대해 “학기 말 학생들의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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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

    [500호/사설] 학생인권조례, 이상과 현실의 차이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작년,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선택이 기사화되면서 교권 추락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했고, 학생인권조례 찬반 논란으로 번지게 되었다. 찬성의 측면에서는 학생인권조례로 인해 학교 시스템이 무력화되었다고 주장하고, 반대의 측면에서는 학생인권조례가 본질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서로 맞서고 있다. 학생인권조례는 학교교육과정에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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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정경진 기자 , 이준수 기자

    [497호/기획] 다가서다⑨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학생에게 다가서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금쪽같은 내 새끼’와 같은 육아 프로그램의 증가로 인해 ADHD를 가진 아이들의 행동문제와 부모들의 고통, 학교 친구들과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이 사회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ADHD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반대로 우려스러운 부분도 존재한다. ADHD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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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김도현 기자

    [496호/사회] 청소년 주도 딥페이크 성범죄 확산 … 대응책은 충분한가?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성범죄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선 가운데, 검거된 인원의 대부분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 조지호 경찰청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수사와 관련해 “지난 한 주간 접수된 사건만 120건이 넘고, 기존에 수사 중인 사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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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

    [494호/밀물]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 우리학교 학우들의 의견을 들어보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존엄과 가치가 학교 교육 과정에서 보장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제정한 조례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 인권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학생 개개인의 인권이 과도하게 강조되면서 교권이 위축되고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그 결과, 서울시의회가 지난 4월 26일 인권·권익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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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김재하 기자

    [493호/보도] 학내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현황을 살펴보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장애인 편의시설’이란 장애인 등이 일상생활에서 이동하거나 시설을 이용할 때 편리하게 하고,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설과 설비를 말한다. 우리학교 역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이번 호 보도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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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최슬기 기자, 정경진 기자

    [493호/기획] 다가서다⑦ -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이들, '시각장애 학생'에게 다가서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시각장애 학생은 앞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보편적인 생각과 달리, 시각장애는 매우 다양한 시력 범주의 장애를 포함한다. 또한, 최근에는 종이로 된 점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조공학기기를 활용한 시각장애 학생 학습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493호 기획면에서는 시각장애 학생이 정확히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어떻게 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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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기자칼럼

    [492호/기자칼럼] 꺼지지 않는 불꽃, 인간다운 노동을 향하여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1970년 11월 13일, 평화시장에서 노동자들이 시위를 일으켰다. 근로조건의 개선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수차례 노동청에 제출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자,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경찰들의 거센 제지에 시위가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한 청년이 근로기준법 책과 자기 몸에 불을 붙인 채 외쳤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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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정경진 기자

    [491호/사회] 돌봄 서비스에 "외국인 노동자 활용" 주장 제기돼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한국은행은 지난 5일 발표한 ‘돌봄서비스 인력난 빛 비용 부담 완화 방안’ 보고서에서 고령화와 맞벌이 증가로 ▲보건 ▲육아 서비스 수요는 계속 증가하지만, 노동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외국인 인력을 돌봄 노동에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자 노동계에서는 강력한 반대가 이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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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김경훈 기자

    [485호/사회] 공공운수노조 2차 총파업 … 노사 간 대화와 타협 필요해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이하 공공운수노조)는 조합원과 전체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의 변화를 위한 운동에 앞장서는 단체이다. 지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차 총파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과 성실 교섭 및 합의 이행 ▲직무급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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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편집장

    [483호/사무사] 괴롭힘의 악순환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언제든, 누구든 그럴 수 있어. 나도.”이번 여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에서 김루리 일병 총기난사 사건을 들은 준호가 “어떻게 그런 일이 생깁니까?”라고 묻자 기영이 답하는 대사이다. 이번 사무사에서 다루고자 하는 이야기는 누군가에게는 일어날 것이라고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웠던,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걸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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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한국교원대학교한국교원대신문이예린 기자, 백세민 기자

    [480호/기획] 일천즉천(一賤則賤), 혈통에 따른 차별에 맞서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뿌리내려 온 신분제의 영향으로 지배층과 피지배층이 명확하게 나뉘어 차별과 핍박받아 온 계층이 존재해 왔다. ▲백정 ▲노비 ▲서얼 등의 계층에게 자유나 인권은 기대하기도 어려운 것이었으며, 그저 시대적 상황 중 하나로 받아들여야 했다. 하지만,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겠는가?’라며 노비의 신분을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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