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이 하나의 팀으로, 승리를 만든 E-sports 선수단장 김이안 학우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 KAIST-POSTECH 학생대제전(이하 카포전)에서는 League of Legends(이하 롤)를 통해 양교 E-sports 대표팀이 맞붙었다. 롤은 각자 다른 스킬을 가진 ‘챔피언’을 이용해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순발력과 전략을 필요로 하는 종목이다. 우리대학 대표팀의 E-sports 선수단장 김이안(수학 25…
올해 KAIST-POSTECH 학생대제전(이하 카포전)에서는 League of Legends(이하 롤)를 통해 양교 E-sports 대표팀이 맞붙었다. 롤은 각자 다른 스킬을 가진 ‘챔피언’을 이용해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순발력과 전략을 필요로 하는 종목이다. 우리대학 대표팀의 E-sports 선수단장 김이안(수학 25…
올해 카포전에서 우리대학은 치열한 공방 끝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중에서 축구 경기는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가지는 대표 종목 중 하나다. 빗속에서 치러진 경기임에도 열정을 다해 뛰어준 선수단 중, 이번 경기의 MVP로 선정된 일레븐의 와일드카드, 박장환(융합대학원 석사) 씨를 만나봤다.카포전 축구 경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
올해 카포전에서는 접전 끝에 승리한 짜릿한 경기가 많이 나왔다. 그중에서 야구 경기는 가장 극적인 경기 중 하나로 꼽힌다. 마지막 정규이닝만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8점 차를 따라잡고, 연장전에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승리를 가져왔다. 이 극적인 승리의 소감과 뒤에 숨겨진 노력을 알아보기 위해 타키온스의 주장 장…
지난달 19일 열린 카포전 농구 경기에서 우리대학이 KAIST를 55대 54로 꺾었다. 경기 내내 리드를 지키다 마지막 쿼터 들어 흐름을 탄 KAIST에 종료 27초 전 역전을 허용했으나, 종료 2초 전 얻어 낸 자유투 3개 중 2개를 성공시켜 승부를 다시 뒤집었다. 농구 동아리 ‘포바’ 회장이자 선수단장인 문현규(기계…
지난 6월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제일고 야구부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쳤다. 이어 나온 음성에서는 ‘탱크데이’ 단어가 언급되며 5·18 민주화운동과 광주 지역에 대한 비하의 의도가 존재…
제22회 POSTECH-KAIST 학생대제전(이하 포카전)이 막을 내렸다. 이번 포카전은 KAIST에서 지난 9월 19~20일 이틀 동안 진행됐다. 총 7개 종목 중 우리대학은 야구와 과학퀴즈 2개 종목에서, KAIST는 △E-sports △AI △축구 △해킹 △농구 5개 종목에서 승리해 KAIST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
지난 9월 20일과 21일 KAIST-POSTECH 학생대제전(이하 카포전)이 진행되며 양일 간 학교 내에 활기가 가득했다. 손에 땀을 쥐는 재미로 이어진 △축구 △농구 △야구 △E-sports △AI △해킹 △과학 퀴즈로 총 7가지 종목의 경기가 진행됐다. 결과는 아 쉽게도 6대 1의 점수와 함께 KAIST의 종 합…
E-sports, 다시 승리를 되찾기 위해2012년부터 E-sports 종목으로 지정돼 진행되는 League of Legends(이하 롤)는 5명의 플레이어가 한 팀으로 구성돼 상대 팀의 최종 기지를 파괴해 승리하는 게임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E-sports 선수단의 팀장으로 출전한 고민우(컴공 23) 학우의 이야기…
지난 9월 22일부터 양일간 POSTECH-KAIST 학생대제전(이하 포카전)이 진행됐다. 포카전은 지난 20년간 이어져 왔으며, 포스텍과 카이스트 학생들 간의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 경기는 △축구 △농구 △야구 △e-sports △AI △해킹 △과학 퀴즈 총 7가지 종목으로 진행됐으…
E-sports, 올해도 승리는 우리의 것POSTECH-KAIST 학생대제전(이하 포카전) E-sports 정식 종목인 League of Legends(이하 롤)는 5명의 플레이어가 각자 다른 포지션에서 성장하며 아이템과 레벨을 올려 상대의 기지를 파괴하는 게임이다. 올해 첫 포카전 경기에 출전한 POTENTIAL 소속…
지난달 24일, 우리대학 구성원들이 eSports COLOSSEUM에 모여 한마음으로 월드컵을 응원했다. 당일에는 대한민국이 우루과이를 상대로 치른 2022 카타르 월드컵 첫 조별 리그 경기가 중계됐다. 대한민국 경기인만큼 eSports COLOSSEUM에 사람이 꽉 찼으며 경기 내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며 뜨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됐던 총장배 과대항 축구대회가 3년 만에 재개됐다. 지난달 3일부터 18일까지 10개의 단일학과팀과 인원 부족으로 인한 수학과와 생명과학과의 연합팀 총 11팀이 3개의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전이 진행됐다. 각 조의 상위 2개 팀만이 본선 경기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
카포전의 승리를 위해 늦은 밤까지 대운동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었다. 코치의 호각소리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우리대학 축구 선수단이 그 주인공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우리대학에서는 4년 만에 카포전이 대면으로 개최된다. 그 문을 열 축구 경기에서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진행한…
매년 점유율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League Of Legends(이하 롤)는 올해도 카포전 E-sports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롤은 각 팀당 5명의 챔피언이 게임 맵인 ‘소환사의 협곡’에서 전투를 벌이고 최종적으로 기지 핵심 건물인 ‘넥서스’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이다.…
1982년, 대한민국 최초로 6개의 팀으로 구성된 프로야구(KBO)가 출범하며 프로스포츠의 시대가 열렸다. 이후 프로축구(K리그), 프로농구(KBL) 등이 잇따라 출범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줬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축구팀이 4강에 진출하자 시청 광장이 응원하는 사람들로 가득 메워질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대학에 ‘POSTECH eSports COLOSSEUM(이하 콜로세움)’이 들어섰다. 콜로세움은 e스포츠 경기를 진행·관전하며 가벼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펍 형태로, 캠퍼스 내에 e스포츠펍을 마련한 것은 국내에서 우리대학이 최초이다.우리대학은 고강도의 학업과 연구 속에 생활하는 우리대학 구성원들에게 ‘놀이’의…
지난 여름방학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2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기 전 하루빨리 운동을 시작해야겠다는 마음가짐에서였다. 여름방학이 절반 이상 지나갈 무렵 내 근육량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족’을 벗어나 ‘정상’에 도달했고, 때마침 도쿄 하계 올림픽도 개최됐다. 펜싱, 양궁, 배구 등 여러 종목에서 활약하는 우리나라 선…
지난달 3일, 대강당에서 ‘2020 POSTECH Global Sports AIX Conference’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우리대학 스포츠산업지원센터와 스포츠 AIX 융복합대학원이 주관했다. 본 컨퍼런스는 4차 산업 분야 중 주목받는 스포츠 산업을 주제로 공과대…
대부분의 학우가 긴 추석 연휴를 즐기러 고향으로 간 지난 11일, 대운동장에는 아직도 학교에 남아있는 학생들이 있었다. 바로 포카전을 준비하는 축구 선수단이다. 깜깜한 저녁, 대운동장은 축구 훈련을 하는 학우들의 땀과 열정으로 가득 찼다. 이번에는 꼭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축구팀 주장 이동현(기계 15) 학우와 인터뷰를…
E-sports 경기는 올해도 League of Legends(이하 롤)를 공식 게임으로 선정했다. 롤은 각 팀당 5명의 챔피언이 게임 맵인 ‘소환사의 협곡’에서 전투를 벌이고 최종적으로 기지 핵심 건물인 ‘넥서스’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이다. 우리대학 E-sports 대표팀은 2015년부터 201…
아시아 국가들이 한곳에 모여 메달을 위해 경쟁하는 축제인 아시안게임에 새로운 종목이 등장했다. 이미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는 e스포츠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는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정식 종목으로 승격될 예정이다.이번 201…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년 만에 대한민국(이하 한국)에서 다시 성화가 타올랐고,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동계올림픽이었다. 뜨거웠던 겨울의 시작은 개막식이었다. 사람 얼굴을 한 새로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존재인 인면조의 등장은 큰 화제를 낳았고, 개막식의 꽃인 오륜기는 하늘에 수놓아졌다.…
온 국민들의 응원을 받아 올림픽을 더 뜨겁게 달군 스타들도 있었던 반면, 평창에선 논란이 일었던 사건들도 여럿 있었다. 얼음판보다 싸늘했던 여자 팀추월 경기지난달 19일에 치러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팀추월 경기란 원래 세 명의 선수가 한 팀이 되어 달리고 마지막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바탕에는 1만 4,202명의 자원봉사자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다. 우리대학 학우들도 타 대학의 많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마찬가지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에 포항공대신문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김희진(산경 16) 학우를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