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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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237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포항공과대학교 화면

  1.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범준 기자, 조아훈 기자

    내년 3월 인공지능학과 신설, 그 추진 배경과 내용은?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은 2027년 3월 인공지능학과 신설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과 신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중심 대학’ 지원 사업에 따른 것이다. 해당 사업은 대학 교육을 AI 중심으로 개선하고, AI 인재 양성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우리대학은 국내 10곳의 AI 중심 대학 중 하나로 신규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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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한정우 기자

    다시 한번 의대 증원, 숫자 확대는 해법인가?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024년, 전 정부에서 의과대학 모집 인원을 약 2,000명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정부와 의료계와의 갈등이 극대화됐다. 당시 정부는 의사 수 부족을 이유로 대규모 증원을 발표했지만, 의료계의 반발과 사회적 논쟁 속에서 1년 만에 사실상 철회됐다. 하지만 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 증가와 필수 의료 인력 부족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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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총장 식사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이 이룬 성취를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 흘린 여러분의 땀과 노력을 치하합니다. 또한 늘 격려와 응원을 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을 지도하고 영감을 주신 교수님들,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은 직원 선생님들, 그리고 축하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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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이이수 기자

    우리대학 ‘QS 세계 대학평가’서 우수한 성과 거둬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이 지난달 12일 발표된 QS 학문 분야별 세계 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영국의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에서 시행하는 QS 세계 대학평가는 가장 영향력 있는 대학평가 중 하나다. 모든 분야는 평판도(학계 및 산업계) 지표와 연구 실적 관련 지표로 나뉘고, 연구 실적 관련 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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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총장 식사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오늘은 치열한 학문적 탐구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여러분이 이룬 성취를 기념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먼저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 흘린 여러분의 땀과 눈물을 기억합니다. 또한 그 과정을 지켜보며 늘 격려와 응원을 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가족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여러분을 지도하며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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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태린 기자

    우리대학, 2024 중앙일보 이공계대학평가 이공계 부문 1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이 이달 19일 발표된 ‘2024 중앙일보 이공계 대학평가’의 공학 부문과 기초과학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공학 부문의 경우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1위라는 가공할 만한 기록을 이어가며 이공계 최고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중앙일보 대학평가는 30년간 지속된 국내 유일의 종합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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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유영주 기자

    우리대학, THE 소규모대학평가 2년 연속 세계 2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이 세계대학평가기관 영국 더타임즈(Times Higher Education, 이하 THE)가 발표한 ‘2024 THE 소규모 세계대학평가(World’s Best Small Universities)’에서 2위에 올라 국내 대학 최초로 2년 연속 세계 2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세계 1위는 미국의 Caltech,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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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이재현 기자

    무은재 정신을 되새기며, 故 김호길 초대총장 30주기 추모행사 개최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30일, 우리대학에서 초대총장인 故 무은재 김호길 박사(이하 김 초대총장)의 30주기 추모행사가 개최됐다. 행사는 △30주기 추모식 △포항가속기연구소 투어 △추모 심포지엄으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김성근 총장 △유족 대표인 권봉순 여사 △김승환 무은재기념사업회장 △정성기 전 총장 등이 참석했다.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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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조원준 기자

    대학 당국과 학생 간의 격의 없는 소통, 총장님께 건의드립니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3일, 총학생회와 대학원총학생회가 학우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해결 방법을 도모하고자 ‘총장님께 대신 건의해드립니다’ 대담회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총 2부로 진행된 본 대담회는 1부에는 총학생회를 대표해 △고태영(신소재 20) 총학생회장 △박현용(컴공 20) 부학생회장 △김원호(무은재 23) 소통연결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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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故 김호길 초대 총장과 제2의 건학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 4월 30일은 우리나라 최초의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우리대학을 설계하고 개교 이후 8년간 초대 총장으로 재임한 무은재(無垠齋) 김호길 박사의 서거 30주기가 되는 날이다. 아직은 할 일이 많았던 향년 61세의 나이에 불의의 사고로 너무 허망하게 떠나버렸지만, 그가 남긴 혁신과 창의의 족적은 단기간에 우리대학이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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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총장 식사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졸업생 여러분 축하합니다.이 자리의 주인공으로서 그간 어려운 학업을 완수한 데 대해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따뜻한 사랑과 지지를 아끼지 않으셨던 학부모님들과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들을 가르치고 이끄신 교수님들께도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축하와 격려의 자리에 함께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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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제449호 ‘글로컬대학30 선정, 대학 혁신의 신호탄’을 읽고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포항이라는 곳과 가까워진 지도 어느덧 2년이 됐지만, 바닷바람과 자연 특유의 고즈넉함은 항상 새롭기만 하다.처음에는 본가가 위치한 경기도와 크게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포항에 대한 새로운 점들을 찾을 수 있었다. 포항의 △철길숲 산책로 △송도 해수욕장 근처의 소규모 항구 △형산강 자전거 둘레길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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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손유민 기자

    글로컬대학30 선정, 대학 혁신의 신호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3일, 우리대학이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30(이하 글로컬 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세계화를 뜻하는 글로벌(Global)과 지역화를 뜻하는 로컬(Local)의 합성어인 글로컬 사업은 교육부가 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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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손유민 기자

    우리대학 ‘THE 소규모 대학평가’서 세계 2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세계 대학평가 기관인 영국 더타임즈(Times Higher Education, 이하 THE)가 발표한 2023 소규모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세계 2위에 올랐다.THE 세계 대학평가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대학 순위 중 하나다. 그중에서도 학생 수가 5,000명 미만의 대학을 대상으로 발표하는 THE 소규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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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조원준, 김윤철 기자

    구성원과 총장이 소통하는 장, ‘총장과의 대화’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1일, 총장과의 대화 행사가 C5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성근 총장 △최명용 학생지원팀장 △학생지원팀 손혜진 씨 △학생지원팀 윤아람 씨를 비롯해 다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약 110명의 학부생, 대학원생이 함께했다. 김성근 총장은 “학교에 부임한 이후 알리미 학생들, 국제 홍보대사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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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손유민 기자

    제9대 김성근 총장 취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제9대 김성근 총장 취임식을 지난 5일 오전 11시경 국제관에서 거행했다. 행사는 초청 내빈과 교내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국민의례 △약력 소개 △총장 임명사 △메이스 전달 △취임사 △꽃다발 전달 △교가 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우 이사장은 임명사에서 “김성근 총장님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리더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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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손유민 기자

    제9대 김성근 총장께 묻는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 이사회는 현재 우리대학이 세계 최정상급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평했다. 이런 전환기에 포스텍의 총장으로 선임되신 배경과 앞으로의 과업에서 최우선으로 둘 가치가 무엇인지.많은 축하 인사 중에서, 어느 분이 이제 한국에도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제대로 된 대학’을 만들어 보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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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최대현 기자

    제9대 총장 선출 임박,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의 모습은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년간 학교의 대들보 역할을 했던 김무환 총장이 임기 만료로 총장 자리를 내려놓는다. 김 총장은 대학 개교부터 우리대학 기계공학과·첨단원자력공학부의 교수를 역임했고, 동시에 우리대학 △학생처장 △입학처장 △대외협력처장 △기획처장 등을 역임한 후 2019년 제8대 총장으로 부임했다.코로나19 사태 이후 다소 침체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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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총장 식사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안녕하십니까, 총장 김무환입니다. 길고 어려웠던 학업의 길을, 예상치도 못했던 위기와 어려움을 이겨내고 완주한 754명의 졸업생 여러분께 먼저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졸업생 여러분은 자신과 동기들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께서는 이들의 성장을 치하하는 마음으로 잠시 박수를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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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함께 도약하는 2023년 되길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대학 구성원 여러분! 직장발전협의회 근로자대표 권진혁입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번창과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를 맞아 우리 구성원 모두에게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구성원 모두가 대학 발전을 위해 함께한 결과, 2022 중앙일보 대학평가 공학계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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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고평강 기자

    우리대학, 국내외 각종 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더타임스, 중앙일보와 같은 국내외 언론 매체에서는 매년 특정한 기준에 따라 고등 교육기관인 대학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긴다. 최근 우리대학은 다양한 매체에서 실시한 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중앙일보에서 진행하는 대학평가는 총 세 종류로 구성된다. △인문 △사회 △자연과학 △공학 △의학 △예체능 총 6개 계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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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총장 식사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안녕하십니까, 총장 김무환입니다.먼저 코로나19 사태라는 끝이 보이지 않는 듯한 어둠을 헤치고 학업의 결실과 함께 이 자리에 함께한 767명의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누구도 겪지 못했던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와 인류의 기둥이 될 인재들을 훌륭히 키워주신 학부모님과 교수님, 직원 여러분과 협력업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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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이태훈 기자

    우리대학 THE 소규모 대학평가 3년 연속 세계 3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세계 대학 평가기관인 영국 더타임즈(Times Higher Education, 이하 THE)가 발표한 2021 소규모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3년 연속 세계 3위로 평가됐다.THE 세계 대학순위는 QS 세계 대학순위와 더불어 가장 권위 있는 세계 대학평가다. THE 소규모 대학순위는 학생 수 5천 명 미만, 4개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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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손도원 기자

    우리대학 국립대 전환 논란에 담긴 오해와 진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일, 조선일보 경제면에 “운영 힘드니 국립대로? 포스텍 “학교 내놓겠다””라는 제목으로 우리대학 이사회가 대학의 국립대 전환을 논의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게재됐다. 해당 기사는 우리대학 법인 자산은 1조 원이 넘지만, 대학의 운용 재정이 매우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대학의 자산이 대부분 POSCO 지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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