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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합은 어디로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5월 8일,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이하 교통대)는 교육부에 공식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교육부는 5월 28일, 교통대의 평의원회 심의 회의록 사본 제출과 서류 간 일치 여부 확인 등 추가 보완을 요구했다. 이후 교통대는 6월 8일 평의원회 원안 가결을 거쳤고, 양교는 6월 13일 보완 사항을 모두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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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3월 30일 낮 12시, 우리 학교 역사관 2층 명예교수회실에서 학내 숲의 황폐화를 우려하는 관련 전공 명예교수들의 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최근 명예교수회에서 구성한 “개신단 숲 살리기 운동 본부” 소속 명예교수 7명이 참석했다. 명예교수회는 ▲박물관(S9) 앞 개신단(몽마르뜨 언덕) 동쪽 수목 및 사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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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통합안 부결, 총장 사퇴, 재 찬반투표... 우리 학교의 두 달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해 12월 3~4일 실시한 ‘글로컬사업(대학통합)계속추진 찬반투표’에서 우리 학교는 구성원 3주체(교원.직원.학생)가 모두 반대를 표명했다. 개표 결과 교원 55.77%(투표율 84.43%), 직원 52.84%(투표율 94.34%), 학생63.17% (투표율 68.49%)가 반대에 투표했다. 반면, 교통대는 교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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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총장 면담 마친 학생공동행동, 앞으로의 행보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5월 15일 ‘충북대학교 학내 민주주의를 위한 880인 서명운동 결과’를 총장에게 전달하겠다며 시위를 벌였던 학생공동행동(이하 학공동)과 고창섭 총장의 면담이 지난 5월 30일에 이뤄졌다. 이에 학공동 송민재(사회학과·20) 위원장을 만나 총장과의 면담 내용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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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제1학생회관(E3) 1층, 퀴즈노스 입점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3월 26일, 우리 학교 제1학생회관(E3) 1층에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퀴즈노스 충북대점이 개점했다. 퀴즈노스의 입점은 제22대 총장 선거에서 고창섭 총장이 내세운 공약 ‘365일 맛있는 캠퍼스’중 ‘학생이 즐거운 캠퍼스를 만들기 위한 스터디카페와 외부 식당 도입’이라는 공약의 실현이다. 지난해 9월, 제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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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교내 스타벅스 개점, 약일까 독일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9월 11일, 제1학생회관(E3) 1층에 스타벅스 충북대캠퍼스점이 개점했다. 학내 캠퍼스에 스타벅스가 입점한 것은 국립대 중 최초로, 나날이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 외부 식당 도입은 지난 2023년 1월 치러진 제22대 총장 선거에서 고창섭 총장이 내세운 공약 중 하나로, 스타벅스 입점은 해당 공약의 실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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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데스크칼럼> 글로컬대학30 사업 과정에서의 ‘신뢰’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해 6월, 우리 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예비 지정됐다. 1년이 조금 더 지난 시간 동안 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신뢰’를 어떻게 여겨왔는지, 학교는 학생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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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글로컬대학 30, 최종 선정 이후 무엇이 진행됐나?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의 변화 속에서 비수도권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지원 정책인 글로컬대학 30. 지난해 11월 13일,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30 본지정 10곳에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이하 교통대)는 통합을 전제로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 이후 최근까지 진행된 사항을 시간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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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1월 13일,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교육부는 2023년 글로컬 본지정 대학에 우리 학교와 교통대가 포함된 10곳을 확정지었다.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된 대학은 ▲강원대·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부산교육대 ▲순천대 ▲안동대·경북도립대 ▲울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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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지난달 5일 진행된 글로컬대학 30 공개토론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5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관련해 공개토론회가 진행됐다. 이번 공개토론회는 ▲글로컬대학 30 사업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이 우리에게 가져올 변화는 무엇인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선정됐을 때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은 어떠한가를 주제로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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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학생 의견 존중’ 외치는 통합반대학생연합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12일 낮 12시 대학 본부 앞에서는 우리 학교 일반 재학생이 모인 ‘통합반대학생연합’(이하 통반연)이 주도하는 통합 반대 1차 집회가 있었다. 이들은 “공정한 투표를 실시하라, 충북대학교 교명을 유지하라, 캠퍼스 이전을 반대한다, 학생들도 전자투표를 시행하라, 졸업장 통합은 반대한다, 총장의 말을 규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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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글로컬대학 30 사업 추진 찬반투표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19일과 20일에 걸쳐 한국교통대와의 통합을 조건으로 한 글로컬대학 30 사업 참여 여부를 묻는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는 교수와 직원은 온라인, 학생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는데, 학생의 투표 일시는 당초 지난달 19일 09시부터 21시까지였지만, 이후 20일 13시부터 16시까지 투표 시간이 추가됐다. 다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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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찬반투표 이후 비대위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비대위는 ‘2주체 찬성 1주체 반대인 상황에 대해 합의 된 부분이 전혀 없다는 점과 학생 찬반투표 결과가 반대 의견이 지배적인 것을 토대로 기획안 제출은 이뤄질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교수.직원회 측과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합의가 결렬됐으며 이후 총장과의 면담에서 비대위는 ‘한국교통대와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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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글로컬대학 30 충북대-교통대 통합 논란> 교통대와의 합의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교통대는 지난달 14일 우리 학교에 단계적 통합 최종요구안을 제시했다. 요구안에는 단계적 통합, 캠퍼스 재배치, 유사중복학과 통합배치 기준, 교명 제정, 대학본부 위치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교통대의 요구안에 대한 우리학교의 답변을 추가해 지난달 18일 교통대와 우리 학교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대한 공동합의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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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축하와 기대 속에 열린 고창섭 총장 취임식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는 지난달 24일 오후 2시 대학 본부 3층 대강의실에서 제22대 고창섭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 17일 임기를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열린 이날 취임식은 ▲도종환 국회의원 ▲이진숙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장 ▲우리학교 역대 총장과 명예교수 ▲도내 각 기관장 등을 비롯해 우리 학교 교직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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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자율, 존중, 소통의 제22대 고창섭 총장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4월 17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한 우리 학교 제22대 고창섭 총장. 투표 참여 비율 합의로 인해 22대 총장 선거가 지연됐고, 이에 따라 총장 공석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이번 22대 총장의 취임은 더욱 의미가 있다. 고창섭 총장은 핵심 공약으로 ▲학생이 꿈을 이루는 대학 ▲Gap-Zero 자기 주도 취업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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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 제22대 고창섭 총장, 소통과 존중의 임기 시작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제22대 고창섭(전기공학부 교수) 총장이 지난 4월 17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고창섭 총장은 지난 1월 18일에 진행된 제22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가 된 후 3개월 동안 교육부 검증과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4월 17일자로 충북대학교 총장에 임명됐다. 그는 임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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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 제22대 총장 임용후보자 확정, 임명 절차 진행 중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월 18일 우리 학교 제22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가 있었다. ▲기호 1번 국제경영학과 임달호 교수 ▲기호 2번 행정학과 이재은 교수 ▲기호 3번 전기공학부 고창섭 교수 ▲기호 4번 법학과 김수갑 교수 ▲기호 5번 약학과 홍진태 교수 등 총 5명이 출마한 이번 선거는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한 전자 투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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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 22대 총장 선거, 어떻게 되어 가나?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21대 김수갑 총장의 임기는 지난 8월 22일까지였다. 정상적이라면 새로운 22대 총장이 취임했어야 하지만, 총장선출 규정과 방식에 대한 합의가 지연되면서 아직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원회)조차 구성하지 못한 상태다. 추천위원회는 각 집단의 추천을 받은 교원, 직원, 재학생, 동문, 외부인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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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 명예교수회, ‘개신’을 주제로 제3차 개신포럼 개최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14일 10시, 충북대학교 명예교수회가 우리 학교 중앙 도서관 2층 명예교수회 사무실에서 제3차 개신포럼을 개최했다. 개신포럼은 지역사회에서 학술과 문화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우리 학교 명예교수회가 지난해 6월부터 개최하고 있는 학술행사이다. 이번 제3차 개신포럼의 주제는 우리 학교의 표어인 ‘개신(開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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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윤양택 동문, 제33대 총동문회장 취임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7일 오후 2시, 우리 학교 총동문회 제68차 정기총회에서 윤양택 동문(컴퓨터공학과卒·82)이 제33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윤양택 총동문회장은 지난 3월 16일 열린 총동문회 상임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 지난 2020년부터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보며 조천희(토목공학과卒.79) 전임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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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 명예교수회, 회지 <개신포럼> 창간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월 우리 학교 명예교수회는 회지 <개신포럼> 창간호를 발간했다. 이는 지난해 6월 개교 70주년과 명예교수회 창립 11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1회 개신포럼에서 논의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교에 봉직하며 연구와 강의에 매진했던 명예교수들의 글로 채워진 <개신포럼>은 총 4편으로 구성됐는데, ▲제1편은 ‘인문사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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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2021학년도 로봇특성화 학과 신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가 국립대 최초로 인공지능 및 로봇특성화 학과인 ‘지능로봇공학과’를 신설한다. 이번 결정은 우리 학교 전자정보대가 SW중심 대학사업을 준비하면서 지난해부터 논의한 결과이다. 지능로봇학과 황영배(현 전자공학부) 교수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에 대한 관심이 국내외적으로 매우 높아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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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취임 1주년, 김수갑 총장을 만나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대학 총장으로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의 의견을 모아 우리 학교가 나아갈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수갑 총장. 그가 첫 모교 출신 총장으로 지난해 8월 23일 취임한 지가 벌써 1년이 지났다. 충북대신문은 지난 10일, 우리 학교의 상징인 황소처럼 우직하고 뚝심 있게 지난 1년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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