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지구 저편의 비극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0월 29일, 개신문화관 지하광장에서는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하고, 이스라엘의 학살을 규탄하기 위한 ‘충북대학교 긴급 행동’이 진행됐다.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촉구하고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규탄한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우리 학교 학생과 교직원, 유학생 등 수십 명이 집회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입...
지난 10월 29일, 개신문화관 지하광장에서는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하고, 이스라엘의 학살을 규탄하기 위한 ‘충북대학교 긴급 행동’이 진행됐다.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촉구하고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을 규탄한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우리 학교 학생과 교직원, 유학생 등 수십 명이 집회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입...
우리 학교 <외국인 유학생 관리 규정> 제2조(정의)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이라 함은 외국인 특별전형에 의해 입학한 학부생 및 대학원생, 외국대학과의 학술교류 협정에 의한 교환(방문)학생 및 복수학위 학생과 한국어 연수생 등 모든 외국인 유학생(이하 ‘유학생’)을 말한다.” 또 우리 학교 <2023년 통계연보>에 따.…
보도에는 미처 실지 못한 우리 학교 소식을 ‘짹짹이, 지금 우리 충북대는?’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는 ▲간호학과 9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 ▲학내 인프라 개선 ▲제2차 이차전지 국제교류프로그램 실시 ▲네팔에서 봉사한 우리 학교 국제봉사단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과 MOU 체결 ▲우리 학.…
1446년 10월 9일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날을 기념해 지정된 한글날은 우리의 글과 언어를 기리는 소중한 날이다. 한글은 한 나라의 군주가 백성을 위해 직접 창제한 세계 유일의 문자이며, 그 자체로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자 체계를 가지고 있는 우리 민족의 자랑이다. 이 특별한 날을 맞아 우리 학교 국제교류...
어느덧 2022년 2학기도 종강을 앞두고 있다.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학생, 졸업을 앞둔 학생 등 모두가 바쁜 12월.... 조금은 특별한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났다. 이번 호 <충북IN>에서는 대학생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될 학생과 이미 교환학생 생활을 다녀온 학생을 만나 그들의…
봄을 지나 여름의 문턱으로 넘어가는 5월, 가정의 달이 찾아왔다. 모두가 바쁜 일상이지만 어쩌면 소홀했을 가족들과 따뜻한 식사를 하며 가족의 정을 나누는 달이 5월이다. 하지만 학업을 위해 가족을 떠나 우리 학교로 온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더 외로워지는 때가 5월일 것이다. 가족과 떨어져 이른 홀로서기 중인 유학...
우리 학교 학생들, 2019 한국농촌계획대전 우수상 수상. 김상욱 명예교수, 후학을 위한 발전기금 기탁. 한글날 기념 외국인 유학생 글쓰기·말하기 대회 개최.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책만세’. 우리 학교 국제교류본부, 한국어 연수생 멘토 모집
최근 주변의 먹자 거리를 둘러보면 다양한 외국 음식점을 발견할 수 있다. 최근 국제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이국적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층이 형성됐고, 기존의 한국화된 음식이 아니라 본토의 풍미를 지닌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의 음식 전문점이 등장했다. 그리고 이러한 다문화 음식을 ‘에스닉 푸드’(ethnic food)라고.…
지난 9월, 우리 학교가 중국인 유학생에게 ‘속성 학위’를 남발하고 있다는 기사가 SBS 뉴스를 통해 보도됐다. 그 내용은 우리 학교가 한 학기 과정을 열흘 남짓 동안 끝내는 ‘집중이수제’를 시행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지방거점국립대인 우리 학교가 유학생을 상대로 일명 ‘학위 장사’를 하고 있다는 불명예를 안게 ...
김상욱 교수, 전자정부 50년 빛낸 인물 30선 선정. 우리 학교 천문대, ‘별 헤는 밤’ 공개관측회 개최. ‘2017 창업교육 우수대학’ 선정.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을소풍. 인문주간 ‘Performable 청주 몸으로 느끼는 인문학’ 개최. 인문주간 ‘Performable 청주 몸으로 느끼는 인문학’ 개최.
학년도 2학기 해외 자매대학 파견 교환학생 박람회’가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 위치한 10여 개의 자매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적극 제공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구체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매대학은 미국의 ▲일리노이공과대 ▲플로리다대 ▲루이지애나먼로대...
지금까지 우리대학은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하며 많은 발전을 이뤘다. 최근에는 대학의 발전과 신입생 유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로 국제화가 꼽힌다. 국제화 관련하여 국내 대학들은 이미 상당한 순준에 이르렀고, 교류의 범위도 크게 확대되었다. 학문 교류에서 교수, 학생 등의 교류로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
우리 학교에서 유학 중인 몽골 유학생 수흐밭(소프트웨어학과.14) 학생은 우리 학교 병원에서 지난해 11월 27일 간경화 판정을 받았다. 이후 그를 위해 다양한 모금 활동이 진행됐으며, 그는 현재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있다.
예전에 가깝게 지내던 중국인 유학생 친구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옌위(가명)였다. 중국 장쑤성 출신인 옌위는 우리나라의 수능격인 ‘가오카오’에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그 성적으로는 장쑤성에서는 좋은 대학교를 갈 수 없었다.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우리 학교 국제교류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국제교류본부와 국어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569돌 한글날 기념 유학생 글쓰기.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이는 한글날을 맞이해 유학생들의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그동안 갈고 닦았던 한국어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지난 7일 국제교류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우리 학교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49명의 학생이 예비간호사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서아프리카에서 유행하던 에볼라 바이러스가 진정국면에 들어갔다. 나이지리아, 라이베리아 같은 서아프리카 국가들이 국경봉쇄 등 강도 높게 전염병 확산차단에 주력했고, WHO(세계보건기구)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
필자는 지난 여름방학 때 CBNU해외봉사단원으로 중국에서 백두산과 우리 역사 문화유적지를 탐방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봉사활동이라고는 일분도 해보지 않았던 나에게 우리 학교 CBNU해외봉사단에 함께하게 된 것은 특별한 기회였다.
우리 학교 국제교류원이 지난달 19일에 통.번역센터를 개관했다. 센터 개관을 통해 우리 학교 구성원들은 원활한 통.번역 업무를 받게 됐다.
우리 학교에 입학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비자심사가 간소화된다. 교육부는 지난 6일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학에 입학하는 유학생의 비자심사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우리 학교 국제교류원 한국어연수과정의 연수생과 사회통합프로그램 학생 및 강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567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글 창제의 원리 및 우수성을 알리고자 개최됐다.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인 1995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워킹홀리데이 제도가 도입됐다.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는 우리나라와 협정을 체결한 나라에서 취업과 어학연수, 여행 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는 제도다.
올해 창간 58주년을 맞이한 우리 신문은 창간호를 기념해 특집기획 에서 ‘유학생’과 ‘교환학생’을 집중 취재했다. 캠퍼스를 거닐다가 외국인을 마주치는 일은 더 이상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어색한 일이 아니다. 우리 학교에는 다양한 국적의 많은 유학생들이 캠퍼스 생활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