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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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52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충북대학교 화면

  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정신건강을 위해 인식 개선부터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흔한 감기에 걸려도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약 처방 받는 일을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은 없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이 아프면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한다. 정신건강의학과(구 정신과)나 상담센터처럼 도움을 주는 곳이 있지만, 우리는 마음의 병을 챙기지 않고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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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 흡연 부스, 이대로 괜찮을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캠퍼스를 걷다 보면 흡연 부스에서 발생하는 담배 냄새로 인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학생들의 건강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위해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18년 12월, 우리 학교는 ‘클린 캠퍼스’를 표방하며 학내 전 구역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고, 흡연자의 흡연권 보장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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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안전한 학교 조성, 개화와 함께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제56대 ‘개화’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는 선거 공약 중 하나인 ‘시설 안전 공약’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안전 우려 지역 개선 보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학생들로부터 학교 내에 불편하거나 문제가 있는 시설물을 제보받아 총학생회가 확인한 후 시설과에 보수와 개선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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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그림자 드리운 대학 내 심리상담센터... 10.29 참사 이후, 이대로 괜찮은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영상이나 뉴스에 대한 반복된 노출은 트라우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참사로 인한 트라우마를 방지하기 위해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가 발표한 성명서의 내용 중 하나다. 10.29 참사 이후 많은 이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참사 희생자가 발생한 연령대인 20대는 또래 친구들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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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한 법안, 두 목소리... 논란의 ‘심리상담사법’, 제정될 수 있을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자살률·우울증 유병률 OECD 국가 중 1위. ‘자살공화국’, ‘우울증공화국’이라는 신조어까지. 이는 우리나라의 숨기고 싶은 오명이자,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건강 현주소다.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찾아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적 불안은 더욱 더 심화되고 있으며, 동시에 심리상담 서비스에 대한 수요 또한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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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고객의 안전한 자산관리를 위해, NH농협은행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교내 유일한 은행인 NH농협은행(이하 농협은행)은 학생들의 학생증과도 연동될 정도로 우리 학교 구성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은행이다. 농협은행은 현재 대표적 서민 금융기관임과 동시에 우리나라 최대 금융기관이다. 전국에 1천여 지점이 존재하며, 전국 어디서나 농협은행의 접근성은 가히 독보적이다. 이런 농협은행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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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코로나19에서 “우리는 안전한가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9월 19일, 부산 동아대 부민 캠퍼스에서 대면수업을 재개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학생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10명이 추가돼 총 12명이 확진됐다. 이 과정에서 대학가 인근 주점과 학생생활관 등이 감염경로로 지목됐다. 우리 학교도 지난 9월 12일부터 학생생활관 입주와 학년별 집중기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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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전동킥보드 안전 논란 속, 개정된 도로교통법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퍼스널 모빌리티’란, 개인이라는 의미의 ‘퍼스널’과 이동수단인 ‘모빌리티’가 합쳐진 용어로 전동킥보드, 전동휠과 같은 개인용 이동 수단을 의미한다.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퍼스널 모빌리티’(이하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이 지난해와 올해 1~7월을 비교했을 때 362% 증가했다. 이처럼 개인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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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도서관 부분 개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11일부터 우리 학교는 학내 구성원의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열람실 이용과 도서 대출에 한해 도서관 부분 개관을 시행했다. 이는 제52대 ‘도약’ 총학생회의 요청과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른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그리고 일부 교과목 대면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결정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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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제1학생회관 안전성 강화와 환경 개선 위해 공사중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월 17일부터 우리 학교 제1학생회관(E3)이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는 벽돌 건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단열성 개선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건물 외벽 교체 ▲주 계단실 벽면 내진보강 ▲학생식당 및 우체국 이중창 설치 ▲옥상 방수 작업 등이 이뤄진다. 오는 5월 말까지 진행 예정인 이번 공사는 그동안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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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계속된 비상구 추락사고, 여전히 존재하는 안전 사각지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최근 청주시의 한 노래방 비상구에서 5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와 유사한 사고는 이전부터 꾸준히 발생해왔다. 이러한 사고를 막기 위해 2017년 12월 26일 <다중이용업소의 안전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다중이용업소법)>이 개정됐다. 이는 ‘현행 <다중이용업소법 시행규칙>은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에 추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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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안전한 실험을 위한 기본, 실험실 안전 관리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학 내 실험실 사고는 사계절 중 가을에 더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이는 가을 학기에 논문 준비 등으로 연구 활동시간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험실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가장 큰 가을인 지금, 우리 학교의 실험실은 안전할까? 우리 학교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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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학교를 안전하게 지켜주는‘캠퍼스 폴리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캠퍼스 폴리스는 학교의 치안유지를 위해 교내를 순찰하고 단속하는 학생을 말한다. 15년 동안 우리 학교를 안전하게 지키는데 일조를 한 캠퍼스 폴리스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캠퍼스 폴리스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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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당신의 ‘그날’은 안전합니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한 명의 여성이 생리하는 기간은 평균 40년, 횟수로 약 500회. 평생 동안 쓰는 일회용 생리대의 양만 1인당 약 1만 2,000여 개에 달한다. 이처럼 여성들의 삶에서 필수적인 일회용 생리대가 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미 2013년 ‘곰팡이 생리대 사건’으로 인해 여성들은 불안에 떨었지만, 4년이 지난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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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맑은 고장 청주는 미세먼지에서 안전할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중국의 ‘에어포칼립스’가 우리나라를 덮치고 있다. 이는 공기를 뜻하는 ‘Air’와 대재앙을 뜻하는 ‘Apocalypse’를 합성한 말이다. 2013년 영국의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즈’가 중국의 심각한 대기오염 상태를 빗대 처음 사용한 말인데, 대기 오염이 대재앙을 일으켜 인류가 종말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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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금연구역지정선, 혹시 넘지는 않으셨나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활기참으로 가득해야 할 학생들이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흡연자들이 뿜어내는 담배연기 때문이다. 학교 도서관과 개신문화관 등에 금연구역선이 지정돼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고 흡연하는 사람들때문에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다. 이 때문에 흡연자와 비흡연자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금연구역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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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흡연은 이제 그만, ‘금연캠퍼스’ 강력 추진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는 올해부터 금연캠퍼스를 강력 추진한다. 금연캠퍼스는 학내 구성원의 흡연 예방과 금연 실시를 목적으로 하며, 2015년 개신축제 시 선포된 클린캠퍼스(금연캠퍼스와 금주캠퍼스)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금주캠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착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학교 차원에서 강력히 금연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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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감염병 구급차’, 우리 학교 병원 배치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응급의료센터 백경숙 담당자는 “2015년 국내에 메르스가 발병했을 때 기존의 구급차는 호흡기 감염성 질환에 무방비한 상태로 환자를 이송해 메르스가 더 확산됐다”고 밝혔다. 이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감염병 구급차 제작 사업을 추진했고, 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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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전기안전법, 소상공인과 정부의 서로 다른 체감온도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2012년 가습기 살균제의 안전문제가 발생하면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용품과 생활용품에 대한 규제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지난해 1월 27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이 공포됐고, 공포 후 1년이 경과된 지난 1월 28일부터 이 법은 본격 시행됐다. 그러나 전안법 시행은 소상공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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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늘어나는 금연 정책 속 갈 곳 잃은 흡연자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모든 담뱃갑에 흡연 경고 그림이 의무적으로 붙었다. 실제 흡연으로 인해 각종 질병을 얻은 사람들의 사진이 경고 그림으로 실렸다. 실제 금연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혐오감을 줘 금연 효과를 얻겠다는 의도다. 금연을 위한 정책은 이뿐만 아니라 금연 구역의 확대로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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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전국을 흔든 지진, 우리 학교는 안전한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12일, 오후 7시 44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오후 8시 32분에는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8의 본진이 발생해 경주 일대는 물론 우리나라 전체가 혼란에 빠졌다. 이번 지진은 우리나라 지진 관측 이래 최대의 강진으로 전국에서 진동이 감지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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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끊이지 않는 학내 흡연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는 2012년 이래로 ‘국민건강증진법’ 에 의해 학교 전체가 금연 구역이 됐다. 즉, 건물과 인도를 포함한 학교의 부지 전체가 금연 구역인 것이다. 곳곳에 금연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법안 시행 당시, 담배연기에서 벗어난 학교, 클린 캠퍼스, 건강한 학교생활 등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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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안전을 위협하는 정문공사 현장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9일 오전 5시 24분경 우리 학교 정문 공사장에서 대학생 A 씨가 깊이 3m 밑으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밑으로 추락한 A 씨는 수로 아래에 쓰러져 있었고, 이를 발견한 행인이 119구조대에 신고해 구출됐다. 사고 당시 그는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 만약 그때 주민이 발견하지 못했다면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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