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신청서(안) 열람 개시··· 구성원 의견수렴 본격화 (충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월 26일, 우리 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는 통합추진위원회를 개최해 통합신청서(안)을 심의·통과시켰다. 앞선 14일, 세종시 공동캠퍼스 기자회견에서 양교 총장이 발표했듯 이번 통합신청서(안)에는 통합교명을 ‘충남대학교’로 기재하고, 법적 대표 주소지를 대전으로 설정하는 방안을 담기로 했다. 또한 대학본부 기능을 양교…
지난 8월 26일, 우리 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는 통합추진위원회를 개최해 통합신청서(안)을 심의·통과시켰다. 앞선 14일, 세종시 공동캠퍼스 기자회견에서 양교 총장이 발표했듯 이번 통합신청서(안)에는 통합교명을 ‘충남대학교’로 기재하고, 법적 대표 주소지를 대전으로 설정하는 방안을 담기로 했다. 또한 대학본부 기능을 양교…
우리 학교가 지난해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국립공주대학교(이하 국립공주대)와의 통합 절차가 본격적인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우리 학교 학생사회 일각에서는 학우들의 의견 수렴과 반영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학생사회의 우려와는 다르게 우리 학교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설립 관련 논의는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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