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박성선 총장 취임, "소통과 화합의 마중물 되어 변화 선도하는 춘천교대 만들 것" (춘천교대 신문방송 원문, 새 창)
지난 2026년 1월 30일 춘천교대 제9대 총장에 수학교육과 박성선 교수가 취임했다. 박 신임 총장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교육학 학사 학위를 받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3월 12일 교내에서 진행된다. 박 신임…
지난 2026년 1월 30일 춘천교대 제9대 총장에 수학교육과 박성선 교수가 취임했다. 박 신임 총장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교육학 학사 학위를 받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3월 12일 교내에서 진행된다. 박 신임…
춘천교육대학교(이하 춘천교대) 제8대 총장인 이주한 총장이 4년간의 총장직을 수행하고 지난 2025년 10월 21일에 임기를 마쳤다. 이에 신임 총장으로 이임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현재는 김상미 교무처장이 직무대리 체제로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신임 총장 임용은 교육부 장관에게 이번 총장 임용후보자 추천 선거를 거…
현재 대한민국은 탄핵정국 이후 빠르게 대선을 치르며 우리나라 시민들의 민주 의식을 전 세계에 어느 때보다 더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수준 높은 민주 의식을 이제 우리 춘천교대 학생들도 보여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현재 춘천교육대학교의 8대 총장인 이주한 총장은 2025년 10월 21일에 4년간의 총장직을 수행하고…
2025년 5월, 전 세계 금융계는 한 시대의 막을 내리는 순간을 목도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수장 워렌 버핏이 60년간의 경영을 마무리하고 CEO 자리에서 공식 은퇴를 선언한 것이다. 그는 여전히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하겠지만, 실질적인 경영권은 후계자 그렉 아벨에게 완전히 이양된다. 자본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기록될…
공공의료 인력 부족 문제는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왔지만,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그 구조적 결핍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당시 문재인 정부는 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해법으로 의대 정원 확대를 추진했으나, 의료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계획은 무산됐다. 이후에도 공공의료 인력 부족 문제는 해소되지 않은 과제로 남…
최근 한국 사회에서 의대 정원 증원 문제가 뜨거운 논쟁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5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필수 의료 분야와 지역 의료 서비스의 격차를 해소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의료계는 이번 결정이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으…
요즘 대한민국에서 화제인 이슈가 있다. 바로 ‘의대 정원 확대’에 관한 이야기다. 2022년 한국 의료계는 의대 정원 확대에 관한 논의로 분주했다. 의사 인력 부족 문제와 의료 서비스 향상의 필요성이 의대 정원 확대를 놓고 많은 논의를 촉발했다. 이러한 변화는 국가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
정부는 비수도권의 경쟁력 있는 대학에 5년간 최대 천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 대학 30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학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에서 대학과 지방자치단체의 입장이 맞물리면서 사업 선정을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실제로 지역 대학들은 학교 간 통폐합과 교과과정 개편 등의 과감…
021년 11월 1일 월요일 춘천교육대학교 홍익관 일지홀에서 제 8대 총장 이주한 박사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된 인원이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이주한 신임총장은 제 7대 이환기 전 총장(2017.10~2021.10) 의 뒤를 이어 총장직을 맡…
5월 26일 오후 12시. 2시간에 걸친 '2021년 8대 춘천교대 총장 선거'가 끝이 났다. 이번 총장 선거는 '직선제'로 이루어져, 처음으로 학생이 직접 투표를 할 수 있게 되며 학내 구성원의 이목이 집중되었다.국공립대 총장 직선제는 문재인 정부 출범 뒤 서서히 부활했으며, 아직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제…
제8회 총장 선거가 실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본지 기사 참고) 학생이 참여한 첫 번째 직선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지만, 투표 반영 비율에 대해서는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다. 37대 총학생회의 입장문에 따르면, 이번 직선제에서 각 구성원의 표가 차지하는 비율은 교수 72%, 직원 19%, 학생 9%였다. 모든 구성원이…
‘초등 교육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정책은 저지되어야 한다.’ 교사〮대 통폐합에 대한 논란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 이번 논란의 시발점은 지난 4월 28일에 교육부 기획예산위원회가 충남 공주교육대학교에 찾아와 교무처장에게 공주대 사범대학과 통폐합하겠다는 일방적인 선언을 한 데서 시작된다. 여기까지 글을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드…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2017년 11월 17일 교육부에서 서남대 폐교를 확정 지으며 한중대, 대구외대, 서남대 총 3개교가 정부에 의해 폐교가 결정되었다. 이들 대학은 지난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하위 E등급을 받은 뒤 자구노력 기회를 살리지 못한 데다 경영악화를 해결할 정상화 방안 마련에도 실패, 교육부 특별종합감사 결과 학교폐쇄…
교육대학교(이하 교대) 통폐합 정책이 언급된 지 어느덧 10년 가까이 되어간다. 비록 지금은 조금 잠잠해졌지만, 우리는 미래의 교육자로서 교대 통폐합 정책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야 한다. 이 기사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교대 통폐합 정책 찬성 관점을 위주로 이 논란을 분석하고자 한다. 우리에게 잘…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지난 11월 23일, 춘천교육대학교 총장후보자 선정에 관한 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안)에 관한 2차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2차 공청회는 홍익관 일지홀에서 6시 10분부터 1시간가량 이어졌으며, 김기용 정책 연구팀장의 연구 결과 발표와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2차 공청회에서 보고된 연구결론은 다음과 같다.…
춘천교육대학교에서 총장 후보자 선정을 위한 2차 공청회가 11월 23일 수요일 6시 홍익관 일지홀에서 실시됩니다. 지난번 1차 공청회 당시1.춘천 교대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공지가 없이 실시되었다는 점 2.총장임용 정책 연구팀의 1차 설문조사 내용에 학생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던 점 3.공청회를 통해 발표한 개…
교육부는 지난해 말 ‘소규모 학교 통폐합 권고 기준’을 제정하였다.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및 적정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부는 대상 학교들을 통폐합하면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한다고도 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60명 이하의 면 지역 초등학교, 120명 이하의 읍 지역 초등학교, 240명 이하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