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1,177건제주대학교축제·문화

제주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177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제주대학교 화면

  1.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최진주 기자

    응답자 62% "축제 환경·인파 관리 불만족"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학생복지과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재학생 응답자 10명 중 6명이 축제 쓰레기ㆍ인파 관리에 불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학내 편의시설 만족도는 대체로 양호했지만, 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는 응답도 절반에 달했다.아라대동제 만족도 ‘보통’학생복지과는 지난 8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재학생 306명을 대상으로 ‘아라대동제…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2.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최진주 기자

    수장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어지는 유물 이야기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관람객이 박물관에서 마주하는 것은 전시장에 놓인 유물이다. 그러나 전시장에 공개되는 유물은 박물관이 소장한 전체 유물의 일부에 불과하다. 제주대 박물관에는 현재 약 4만점의 유물이 수장고에 보관돼 있다. 유물은 어떻게 박물관에 들어오고, 수장고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관리될까.유물이 수장고에 들어오기까지유물이 박물관에 들…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3.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박가온, 최진주 기자

    베트남전, 피해와 가해 너머 ‘사람’을 마주하다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전시실 지하 계단을 내려가면 마주해야 할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에게 상처를 입은 베트남 여성들의 삶이다.베트남전쟁은 1954년 프랑스의 식민 지배가 끝난 뒤 본격화됐다.남베트남 정권이 통일 총선거에 반대하면서 남북 갈등이 깊어졌고, 1964년 미국이 베트남의 공산화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개입하면서…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4.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특별취재팀=강수민, 김지호, 박진희, 황나경, 홍민주 기자

    한국 문화 관심 확산… 타슈켄트에서 만난 ‘작은 한국’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아라국외봉사단 9일 동행 기록 ③케이팝과 케이드라마, 케이푸드 등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이러한 한류의 흐름이 나타난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실제 한국어 학습으로 이어지는 현장 가운데 하나가 타슈켄트1 세종학당이다.타슈켄트1 세종학…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5.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이조영 기자

    탐라문화연구원, HK3.0사업 선정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주대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인문학 분야 대형 국책과제를 진행한다.제주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앞으로 7년간 48억 원의 국가 지원을 받으면서 인문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탐라문화연구원(원장…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6.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기획취재팀=박가온, 최진주 기자

    ‘형제의 상’이 품은 이야기…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돌아와서 구두 완성한다고 했잖아요. 이러고 있으면 어떡해요. 50년 동안이나 기다렸는데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면 중 하나다. 이미 전쟁의 광기에 휩싸인 형 진태는 동생 진석마저 알아보지 못한 채 총을 겨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동생 진석이 전쟁 전 구두를 만들어주겠다고 했던 약속을 떠올리게 하자, 그제야…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7.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강수민 기자

    제주대 박물관이 꺼내놓은 ‘제주인의 삶과 신앙’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주대 박물관이 개교 74주년을 기념해 ‘제주대 박물관 컬렉션 10Ten’ 특별전을 열었다. 전시실은 제주인의 삶과 신앙을 엿볼 수 있는 유물들로 채워졌다. 단순히 유물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주인의 삶을 관통하는 10가지 대표 유물을 통해 제주의 과거와 미래를 조망한다.전시된 유물은 △제주도 내왓당 무신도 △돌…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8.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최진주 기자

    잿더미가 된 히로시마 곳곳에 남은 ‘원폭의 상흔’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히로시마 원폭돔은 지역의 특산품과 산업 생산품을 전시하는 목적으로 지어졌다. 1915년 체코 건축가 얀 렛첼이 설계한 이 건물은 히로시마현 산업장려관으로 사용됐다. 당시 시민들은 이 건물을 근대화의 상징으로 여겼으나 1945년 미군의 B-29 폭격으로 대부분 전소되고 돔은 뼈대만 남았다.원폭은 이곳에서 약 160미터 떨…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9.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이서연 수습기자

    아라대동제 27~29일 개최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교내 대운동장 일대에서 ‘2026 아라대동제 VIVID DREAM’을 개최한다. 이번 아라대동제는 ‘생생한 꿈=현실’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공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축제 첫날인 27일에는 ‘Dream On, Join Us’를 시작으로 군악대 공연과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어…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0.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박가온 기자

    “우리 동아리로 오세요” 봄날의 캠퍼스 ‘활기’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41대 ‘지금’ 동아리연합회(회장 이일규)가 지난 1~2일 야외음악당에서 동아리박람회를 개최했다. 봄기운이 완연한 캠퍼스는 박람회를 구경하려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이번 동아리 박람회에는 39개 동아리 중 32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극예술연구회, 칼리오페, 액센트(ACCENT), 탈춤연구회, 탄광의…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1.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강수민 수습기자

    ‘동아리 박람회’ 내달 1일 진행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2026 동아리 박람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이틀간 야외음악당 일대에서 진행된다. 첫 날 부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둘째 날 부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계획이다.지금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지금)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각 동아리의 특색을 알리고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해 자…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2.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최혜민 기자

    제주 조끄티 단편 영화 제작 지원 사업 추진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주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은 일상 속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 창작자 발굴을 위해 제주 조끄티 단편 영화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러닝 타임 25분 내외의 단편 영화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3개의 작품에는 각 150만원의 지원금이 주어진다.접수기간은 오는 4월 8일까지며, 기획안 및 지원 신청서를…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3.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최진주 수습기자

    신임 학장 인터뷰(서면), 정주희(음악학부) 예술디자인대학장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취임 소감은.대학 구성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예술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적 가치를 지닌다.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예술디자인대학이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주요 사업 및 업무 계획…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4.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송영우 기자

    “집행부 공백 위기에도 동아리 안정적 지원 노력”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동아리연합회가 후보자 미등록에 따른 선거 무산으로 집행부를 구성하지 못한 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정식 집행부 부재로 동아리 지원 체계 전반의 기능이 약화되면서, 기본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지금’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구성됐다.박명규 비대위원장은 “정식 집행부 체제가 출범한 지 약…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5.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박가온 기자

    백록담에서 용연까지 제주 ‘마애명’ 유산 조명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주대 박물관이 제주의 마애명(바위ㆍ암벽에 새겨진 글씨) 유산을 조명하는 기획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선경의 새김, 녹담에서 용연까지’를 주제로, 제주인의 자연에 대한 경외가 어떻게 문자와 조형으로 표현됐는지 보여준다.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박물관이 1년여에 걸쳐 직접 현장을 찾아 탁본한 자료 40여 점이다.…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6.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송영우 수습기자

    전통주를 문화 콘텐츠로…제주의 가치 확장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주의 자연과 감성을 술 한 잔에 담는 기업이 있다. ㈜파란공장(대표 조남희)은 제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로컬 브랜딩과 전통주 문화 콘텐츠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단순히 주류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의 문화와 감성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해 ‘제주를 마시는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다.제주 담은 로컬브…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7.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송영우 수습기자

    11월 14일까지 비교과 페스티벌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2025학년도 비교과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4일까지 열린다. 미래교육과는 비교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난 27일 페스티벌의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교류과와 학생상담센터 등 12개 부서가 참여해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오는 31일부터 △제주 SKㆍFC 스포츠 마케팅 특강 △마음톡톡 마음안정 프로그램(4…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8.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송영우 수습기자

    바람처럼 불어드는 예술과 이야기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전지적 제주 작가 시점 강건모 작가는 애월 신엄리의 작은 독립서점이자 문학예술공간 ‘바람작업실’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다. 그는 20년 가까이 문학편집자로 일하며 수많은 작가의 문장을 보고 세상에 내보냈다. 지금은 작가, 사진가, 뮤지션, 영상제작자, 문화예술 기획자 등으로 활동 중이다.그는 두 권의 산문집 「처음부터…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19.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이수지 기자

    화가가 된 할머니 9명, 도화지 물들인 공생의 가치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평생을 일 한 손으로 이번에는 붓을 든 제주 할머니 9인이 화가가 되어 ‘공생’을 주제로 전시회를 열었다.지난달 20일 제주시 조천읍 선흘그림작업장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기막힌 신들의 변신과 공생’ 전시회 개막식이 개최됐다. 개막식 현장은 정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림을 조각의 형태로 전시장 곳곳에 달아 입…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20.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박가온 기자

    인권문화제 열려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25 인권문화제’가 지난달 30일 제주대 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제주대 인권센터가 제57대 위드 총학생회와 함께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쉼, 멈춤 속에서 발견한 권리’를 주제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위한 우울증 검사, 시각장애인 점자 책갈피…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21.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최혜민 기자

    평등한 세상 향한 ‘날갯짓’ 제주여성영화제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가 9월 24일 개막해 28일 막을 내렸다. 닷새간 13개국 39편의 작품이 상영됐으며 개막작은 이은정 감독의 ‘숨비소리’, 폐막작은 윤한석 감독의 ‘핑크문’을 선보였다.제주여성영화제란제주여민회가 주최하는 도내 유일의 여성 영화제로,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영화인 발굴에 기여한다. 2000년 시작…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
  22. 제주대학교제주대미디어최혜민 기자

    마을에 피어나는 문화…제주 1호 독립 서점, ‘소심한책방’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소심한책방은 올해로 11년째 운영 중인 제주 1호 독립 서점이다. 현재 제주도는 인구 10만 명당 독립 서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제주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독립 서점을 찾아볼 수 있다. 제주대신문은 책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현재 제주도의 ‘책방 문화’를 이끈 장인애, 현미라 공동 대표…

    기사원문 읽기 news.jeju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