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ㆍ외국인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국제교류과가 지난 7일 체육관에서 ‘내ㆍ외국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 중인 내ㆍ외국인 학생 간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팀 경기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국적과 학과를 초월한…
국제교류과가 지난 7일 체육관에서 ‘내ㆍ외국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 중인 내ㆍ외국인 학생 간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팀 경기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국적과 학과를 초월한…
제주대학교 미식축구부 디어스(DEERS)가 올해 첫 게임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선수들의 열정을 재확인하며 미래를 위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제주대학교 미식축구부는 11월 9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대학미식축구 리그 선수권전에 참가해 카이스트 미식축구부 매버릭스와 창단 첫 게임을 가졌다.제주대학교와 카이스트 미식축구…
자연과학대학 스포츠과학과고건혁(스포츠과학과, 4) ‘기세’ 스포츠과학과 학회장▶ 스포츠과학과에서는 주로 무엇을 배우는지.스포츠과학과는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실기 종목과 더불어 체육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스포츠의학, 스포츠마케팅 등을 배운다. 개인적으로 스포츠의학에 관심이 많은데, 스포츠의학에서는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교육대학 배구팀 ‘전광석화’(지도교수 한남익, 남윤호)가 7월 18~19일 충청북도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배구협회장기 전국교육대학교 배구대회에서 남자대학부 3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교육대학교 11개 팀이 출전했으며, 교육대학 배구팀 전광석화는 남자부 18명(전승우 외 17명), 여자부 14…
“아듀!” 지난 12일, 100년 만의 파리올림픽이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국선수단은 144명의 소수정예였지만 마지막 날까지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8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전체 메달 수로 따지면 1988년 서울 대회 33개에 하나 모자란 2위…
제주대 체육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부팀이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진행하는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종합 경기 대회다. 전국체전이라는 약칭으로도 불리며, 국제 대회를 제외하면 국내에서는 가장 권위가 높은 공식 대회이다. 대한민국 스포츠 선수들의 실…
5월 3일 열린 경상대 체육대회 농구 경기에서 관광경영학과와 관광개발학과 학생들이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제주대학교 여학생들로 구성된 ‘제대로’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2022 신세계이마트 렛츠플레이 여대생 축구클럽 리그(WUFL)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제대로’는 10월 16일 경기도 파주NFC(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이화여대 ‘ESSA’와의 대회 결승전(전ㆍ후반 25분씩)에서 고은해의 두 골과 오가은의…
축구 예능 프로그램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우리가 익히 아는 여자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해 축구 경기를 더 거침없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흥행하면서 여자축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여대생 클럽 리그인 ‘2022 신세계 이마트 렛츠플레이 여대생클럽축구…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제24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됐다. 평소 올림픽에 큰 관심이 없었던 나였지만, 이번 올림픽만큼은 개막식부터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됐다.이번 개막식에서는 중국 56개 민족 대표 등 각계각층의 중국인들이 국기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담아 손에서 손으로 오성홍기를 전달…
신유빈 선수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 탁구 단식 2라운드 룩셈부르크의 니시아리안 선수와의 승부에서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만 17세인 신유빈이 상대한 니시아리안은 1963년생 만 58세로, 두 선수의 나이 차는 무려 41살 차이다.‘탁구 할매’라 불리는 니시아리안 선수는 자신을 이긴 신유빈을 매우 칭찬했다.…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한다”라는 말은 NBA의 유명한 슈퍼스타 앨런 아이버슨의 명언이다. 제주대학교 농구동아리 캐러빔은 상대적으로 키가 크고 피지컬이 좋은 노련한 일반 동호회 팀들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제53회 제주도민체육대회 디비전4(비선수출신) 농구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뙤약볕 아래에서 땀이 뻘…
5월 8일 교내 운동장에서 경상대학 체육대회 ‘씨올제’가 열린 가운데 경영학과와 무역학과가 농구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대학생이다. 대학생이 되기 위한 과정 마지막 관문은 “고3” 이다. 대한민국에서 “고3”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 힘들다.벗어날 수 없는 공부, 그리고 시험 스트레스에 대한 불안감과 초조함과 더불어 과외와 학원에 너무나도 바쁜 삶을 살고 있다.고3 학생들의 활동시간은 등하교길, 점심시간, 일주일에 한 두 번인 체…
배선영(체육학과 2)이 9월 3일부터 5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 제41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대회에서 여자대학부 -57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배선영은 박규리(신성대)와 맞선 결승전에선 치열한 접전 끝에 16대15로 승리했다.남자대학부 한승철(체육학과 4)은 -74kg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단과대학 체육대회가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한라터에서 체육대회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창창한 5월을 맞아 개최되는 단과대학별 체육대회 준비로 캠퍼스는 후끈한 열기로 달아올라있다.각 단과대학 체육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된다.앞으로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4월 30일~5월 1일 사회과학대학 △5월 2~3일 자연과학대학 △5월 7~9일 경상대학 △5월 10~11일 공과대학 △5월 14~1…
2018 평창 올림픽에서 올림픽 약소국들과 전국 시ㆍ도 서포터즈의 일대일 매칭이 있었다. 제주도 대학생 SNS 서포터즈 자격으로 응원을 위해 평창에 다녀왔다. 나는 설상종목인 알파인 스키 경기를 관람했다. 알파인 스키는 유럽의 알프스 산악지방에서 발전한 스키의 한 종류로써 가파른 경사면을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활강 경기…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강명주)는 5월 28일 제주대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발전기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체육대회에선 1기부터 28기까지 동문이 4개팀으로 구성돼 한마음탑쌓기, 공주님모시기, 신발차기, 줄다리기 등 4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이면서 동문들간 친목과 화…
청명한 5월을 맞아 단과대학별로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각 단과대학은 5월 한 달 동안 짧게는 하루에서 길게는 3일까지 체육대회를 진행한다. 체육대회는 줄다리기, 축구, 농구, 피구, 족구 등의 종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체육대회 일정은 자연과학대학은 5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사회과학대학은 5월 3일부터 5월 4일까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윤세웅)가 10월 23일 제주대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대학 발전기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체육대회에선 1기부터 27기까지 동문이 4개팀으로 구성돼 한가족릴레이, 상자탑쌓기릴레이, 신발차기, 단체줄넘기 등 4종목에서 경쟁을 벌이면서 동문들간…
제주대 교육대학이 전국 교육대학 배구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교육대학은 8월 11~12일 강원도 인제 실내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제 18회 대한배구협회장기 전국 교육대학 배구대회에서 1차전에서 청주교대, 2차전에서 부산교대를 이겨 4강에 진출했으나 진주교대에 패해 3위를 차지했다.초등국어과 4학년 김현수는 수비상을 받았…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출산율 저하, 대학 진학률 감소, 일자리 부족 등의 상황이 자주 언급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학에서의 준비는 무엇이 필요할까? 아마도 교육기관의 기본에 충실한 대학문화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가장 최선일 것이다. 몇 가지 고민해 볼 것을 보면, 체육대회 관련 1학기는 단과대학별로 행사가 이어지는데 교…
우리 대학 체육학부 소속 학생 30명은 10월 24일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6개 종목에 참여해 7개의 메달을 따냈다. 볼링부 남대부에서는 3인조 경기에서 △이승우 △김동호 △강문권이 팀을 이뤄 2592점을 획득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2인조 경기에서는 △이승우 △김동호가 1847점으로 1위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