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국외봉사단 16년 발자취…국경 넘어 온기 전하다 (제주대미디어 원문, 새 창)
아라국외봉사단이 16년째 국경을 넘어 지구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꾸준히 이어온 나눔은 대학뿐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ㆍ연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2010년, 첫걸음을 내딛다제주대의 해외봉사활동은 2010년 필리핀 카비테에서 시작된 의료봉사를 계기로 첫발을 내디뎠다. 기존 활동에 교육ㆍ노력봉사를 더하며…
아라국외봉사단이 16년째 국경을 넘어 지구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꾸준히 이어온 나눔은 대학뿐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ㆍ연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2010년, 첫걸음을 내딛다제주대의 해외봉사활동은 2010년 필리핀 카비테에서 시작된 의료봉사를 계기로 첫발을 내디뎠다. 기존 활동에 교육ㆍ노력봉사를 더하며…
영국 런던에서의 동계 단기 어학연수 파견 경험을 바탕으로 Q&A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제주대학교 학우들에게 국제교류처의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알리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책임: 현정해제작: 김도영출연: 김도영카메라: 박성하영상편집: 김도영, 박성하출처 : 제주대미디어(https://news.jejunu.ac.…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지난 3일 아라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각양각색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올해 53살의 나이에 대학의 문을 두드린 무명화(성악전공 1) 씨는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래와 음악치료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기획 및 제작: 현정해영상 편집: 현정해 김지현
학내 여러분께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주최측 LUDWIG-MAXIMILIANS-UNIVERSITAT MUNCHEN)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 기회를 통해 새로운 학문적,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독일어는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는 언어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한복을 처음 입는데 너무 예뻐요!”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추석 문화제’가 열렸다. 제주대 국제교류처는 지난 25~26일 언어교육원에서 추석 문화제를 진행했다. 유학생들은 실제로 한복을 입고 차례상 앞에서 절하는 방법을 배우며 한국의 명절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의 의미와 차례상 음식에 대…
전국 외국인 유학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제주대를 찾은 유학생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 인구 감소에 대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제주대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외국인 유학생 수는 568명으로, 6년 전에 비해 4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
제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3명을 만났다. 모두 다른 나라에서 다른 꿈을 안고 제주를 찾은 그들은 낯선 여정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치밀한 계획자로 거듭나다즉흥적인 여행자였던 마다가스카르 출신 제시카(언론홍보학과 박사 수료) 씨는 제주에서 치밀한 삶의 계획자로 거듭났다. 배…
아일랜드에서의 동계 단기 어학연수 파견 경험을 바탕으로 Q&A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제주대학교 학우들에게 국제교류처의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알리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책임: 김지연제작: 현정해출연: 현정해카메라: 오희주영상편집: 현…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는 지난 17일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원센터(이하 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국제교류처 소속으로, 국립대학 육성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해 12월부터 설계를 시작, 올 초 공사에 착수해 2개월 만에 완공됐다.센터는 기존 두 개의…
제주대학교의 외국인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다.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2022년 408명이었던 외국인 학생은 2024년 200명대로 줄었다. 어학연수생과 교환학생 등 비학위 과정에서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유학생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정책이 필요하다.외국인 유학생 감소제주대학교는 외국인 학생 유치를 위해…
많은 학생이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 해외인턴십 또는 워킹 홀리데이 등을 통해 해외 생활을 경험하고 싶어 한다. 관심은 있지만 관련 정보를 어디서 찾으면 좋을지 몰라 난처해하는 학생들도 많다.제주대학교의 해외 대학 교류 수학(교환학생) 및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국제교류처(처장 김은희)의 국제교류과에서, 해외인턴십의 경우는…
베트남 이스턴국제대학교(Eastern International University) 이사장(Nguyen Tan Loi)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월 29일 제주대를 방문하여 두 대학 간에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협의했다.두 대학은 △방학기간을 활용한 학생 어학연수 실시 △학기 내 재학생 상호 교류수학 기회 제공 △공동학위와 복…
학생복지과(과장 박재희)는 2월 27일 학교 홈페이지에 국제학생증 ISIC(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 발급비 지원 사업에 대해 공지했다. 국제학생증은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학생 혜택과 금융카드, 교통카드 등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스마트카드다. 국제학생증은 200…
교육부가 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 수는 18만1842명으로 전년보다 9.0%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37.4%(6만8065명), 베트남이 23.8%(4만3361명), 우즈베키스탄ㆍ몽골이 각 5.7%, 일본이 3.2%를 차지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가족,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새로운…
>> 답사 1일차/ 싱가포르 대표 국립대학 NUS은 제주대학교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단 ‘2023 GREAT x JDC 프론티어’ 사업에 선정돼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 국립대학 세 곳을 탐방했다. 유학생의 비율이 최대 30%에 달하는 싱가포르 국립대학들을 탐방하며 재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설을…
제18회 제주포럼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귀포 중문에 위치한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제주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주최하는 국제공공포럼이다. 올해 18회를 맞은 제주포럼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역을 위한 협력’을 대주제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대…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마침내 학업의 결실을 맺고 제주대학교 67번째 영광스런 졸업을 하게 된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깊은 찬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특히, 타국인 이곳 제주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는 외국인 유학생 여러분에게…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주관하는 2022 제5회 공공외교주간 행사가 11월 18일부터 2일간 진행됐다. 행사 이튿날에 진행된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공모전 우수작 발표회’에는 제주대학교 조수진(독일학과 4)씨가 참가해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지난 5월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
제주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신의철)가 개발협력의 날(11월 25일)을 기념해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온라인(https://jjidcc.modoo.at/?link=b0d2wyme)을 통해 ODA(공적개발원조) 사진전을 개최한다.제주국제개발협력센터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해외…
글로벌 서포터즈는 국제교류본부 소속으로, 한국 재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로 3기를 맞이한다.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매주, 그리고 매달 다양한 활동을 기획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준다.모든 것이 새로운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이…
제주대에는 한국인 학생뿐만 아니라 30여 개국의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길에 올라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 일본의 수도인 도쿄 근교에 위치한 항구도시 ‘요코하마’에서 한국과 제주가 좋아 유학을 온 니시무라 리사(관광경영학과 1)씨를 만나 제주대에서 보내는 유학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간단한…
>> 제주대 유학생을 만나다 카밀로바 말리카(국어국문학과 4)씨 제주대에는 한국인 학생뿐만 아니라 30여 개국의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길에 올라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 한국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연해주에 있는 극동 러시아의 중심 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온 카밀로바 말리카(국어국문…
>> 슬기로운 교수생활 안도현 언론홍보학과 교수 ▶코딩에 관심 갖게 된 계기코딩의 첫 시작은 무료 통계분석 도구를 찾으면서다. 석사 유학 중 유학생으로서는 거금을 들여 SPSS 학생용 버전을 구매했다. 석사 마치고 박사과정 중 그 ‘거금’ 들여 마련했던 SPSS가 구매한 지 5년 만에 라이선스가 종료돼 사용할 수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