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전북은?] 복합스포츠타운, 재정난에 완공 미정 (전북대신문·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전주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의 야구장과 육상경기장 공사가 지난 5월부터 중단된 가운데, 재정 여건에 따른 공사 재개 지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복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월드컵경기장 일대의 기존 종합 경기장과 실내체육관을 철거하고 야구경기장과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전주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의 야구장과 육상경기장 공사가 지난 5월부터 중단된 가운데, 재정 여건에 따른 공사 재개 지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복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월드컵경기장 일대의 기존 종합 경기장과 실내체육관을 철거하고 야구경기장과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우리학교 스포츠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가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SPOEX)에서 전라북도 스포츠 창업 기업의 전시를 지원했다.우리학교 스포츠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SPOEX에서 전북공동관을 운영했다. 더불어 전북공동관 운영에 함께한 전라북도 스포츠 창업 기업 3곳이 체험형 전시를…
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선정된 가운데 최종 유치를 향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지난달 28일 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확정됐다. ‘88 서울 올림픽’ 이후 48년 만에 전북이 하계올림픽 유치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전북은 지난달 서울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5년…
지난 24일 대운동장서 진행된 사회대 체육대회 ‘진군체전’에서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이 줄을 넘고 있다. 선수로 참여한 신승훈(정치외교·24) 씨는 “여러 명의 합동이 필요한 경기였다”며 “정치외교학과의 합심을 통해 좋은 결과를 내서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진군체전은 꼬리 뺏기부터 e스포츠까지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한화 간다…8년 170억 초대형 계약’, ‘사령탑 바뀐 롯데·KIA 새 모습 드러낸다’ 따사한 봄과 함께 야구의 계절이 찾아왔다. 복귀, 이적 등의 여러 이슈 중 무료로 제공되던 프로야구 온라인중계가 유료화된다는 아쉬운 소식도 들려왔다. 오는 5월 1일부터는 티빙에서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시…
관리동 보수 및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친 학내 테니스장 리모델링 완공식이 지난 11월 28일 진행됐다.학생과 지역민을 위한 복지 증진 일환으로 진행된 테니스장 리모델링 총사업비는 6억 5400만원으로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새롭게 단장된 곳은 예대 3호관 뒤쪽에 자리한 테니스장으로 기존 3개의 클레이코트에 인조 잔디…
얼마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이자 한국인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한일전이 열렸다. 누군가는 구정문 거리에서, 누군가는 가족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그날을 즐겼으리라 생각한다. 나 또한 그랬다. 축구를 열렬히 좋아하지도 않고,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도 잘 모르지만 이런 날은 빠질 수 없었다.전반 1분이 지났을 무렵 일…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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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탁구나 배드민턴을 치고 싶은데 시간과 장소가 마땅치 않아 포기한 적이 있나요?” 평소 운동을 함께할 친구를 찾을 수 없어 고민하던 임태규(스포츠과학·22) 씨와 황하연(유기소재섬유공학·20) 씨로 이뤄진 팀 ‘도파민’은 실시간 매칭으로 운동 메이트를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을 고안했다. 그들은 이 아이디어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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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공대 체육대회(이하 공학체전)가 열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학생들은 경기에 열정적으로 임하며 체육대회의 열기를 한층 더 북돋웠다. 선수로 참여한 김준범(고분자나노공학·19) 씨는 “높이뛰기 등 기존 공학체전에 없던 종목이 생겨서 새롭고 재밌었다”며 “오랜만에 학과 학생들과 화합할 수 있어…
Q 12년만의 16강 진출인데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전 킷 매니저이자 해설위원으로 심정이 궁금합니다.- 우리 대표팀의 마지막 16강 진출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입니다. 당시 저는 전북대 대학로의 한 술집에서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그때 추억도 떠오르고 한편으로는 올림픽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수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수당 가인홀에서 ‘IEF 2022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IEF는 전 세계 청소년들의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국제 e스포츠 대회다. 18번째를 맞이한 해당 대회는 올해 우리나라를 포함해 총 10개국이 참가했다. 경기를 보러 온 고영준(영어교육·17) 씨는 “좋아하는 게임…
체육대회가 끝난 직후 ‘ㅇㅇㅇ의 나 하나쯤이야’라는 제목으로 익명 커뮤니티에 사진 하나가 올라왔다. 제1학생회관 CU 편의점 앞, 체육대회에서 나온 쓰레기와 그 위로 하나씩 던져진 쓰레기가 뒤섞여 있는 모습이었다.해당 게시글에 70명이 넘게 공감했으며 댓글에는 무질서하게 쓰레기를 버린 이들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제1학생회관 CU편의점 앞 분리수거장에 공대 체육대회에서 사용된 여러 쓰레기가 뒤섞여 있다. 이예진(신문방송·22) 씨는 “쓰레기 악취 때문에 편의점과 주변 벤치 이용이 꺼려졌다”며 “분리수거장의 위치를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곳으로 변경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공대 행정실 관계자는 “공학체전 쓰레기가 아닌 외부인…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자연대 체육대회, ‘자연체전’ 중 미니게임에 참여한 학생들이 다음 주자를 향해 달리고 있다. 선수로 참여한 이정은(생명과학과·20) 씨는 “마스크를 벗고 시원한 바람을 쐬며 오랜만에 동기들과 같이 운동할 수 있어 좋다”며 “체육대회를 통해 동기들과 많은 추억을 쌓아 즐겁다고” 전했다.황설희…
[전북대학교 방송국 NEWS] 하나 둘 재개되는 대면 행사, 인문대학 체육대회 개최 -황서현 기자-
‘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소박한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그림으로 사람들을 위로하는 작가가 있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러스트 작가 김진솔(산업디자인·08) 씨는 ‘니나킴’이라는 캐릭터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중이다.진솔 씨는 어린 시절 올림픽이 싫었다. “올림픽 중계와 만화 영화…
“드론 축구가 뭔지 아시나요? 드론이 생긴지는 꽤 오래 됐지만, 드론 축구를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도 직접 해보면 분명 재밌다고 느끼실 거예요.”인터뷰를 위해 공대 8호관에서부터 제1학생회관까지 커다란 드론 축구공을 들고 온 그는 오는 길이 조금 부끄러웠다고 말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드론 축구…
지난 7월 말, 대한민국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도쿄에서 경기를 소화하던 중 양궁 3관왕에 올라 전 국민에게 희열을 안겨준 안산의 개인 SNS가 화두가 됐다. 안산이 과거 자신의 SNS에서 남성혐오 표현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안산의 SNS 계정에 비난과 욕설을 남기면서 논란은 심화됐…
축구는 땅 위에서만 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했다면 여기를 주목하라. 하늘 위를 떠다니는 축구공으로 경기를 하는 새로운 스포츠가 전주시에서 탄생했다. 드론과 축구의 만남으로 처음 생긴 ‘드론 축구’는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발전해왔다. 이에 전북대신문이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드론 축구의 세계에 대해 파헤쳐봤다. 드론 축구,…
전주월드컵경기장 남문에서 서바이벌 체험센터를 지나 경기장 외곽을 돌면 드론 축구 체험장이 나온다. 체험장에 들어서자 빨간 단복을 갖춰 입고 있는 중학생 한 명이 보였다. 인터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앉아계신 의자 불편하시면 제 의자가 크고 편한데 여기 앉으세요”라며 사춘기 소년답지 않은 성숙함을 보인 그. 바로 드론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