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유학생을 위한 스탬프 투어 개최 (전북대신문·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학교 중앙도서관에서 ‘2026 유학생 스탬프 투어’가 지난 7일 진행됐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유학생들이 도서관 이용 시 느낄 수 있는 언어·정보 장벽을 낮추고 주요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학생들이 도서관의 여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게 해 이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왔다. 행사는 도서관…
우리학교 중앙도서관에서 ‘2026 유학생 스탬프 투어’가 지난 7일 진행됐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유학생들이 도서관 이용 시 느낄 수 있는 언어·정보 장벽을 낮추고 주요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학생들이 도서관의 여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게 해 이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왔다. 행사는 도서관…
우리학교 국제화역량활동단이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교육·문화교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국제화역량활동단은 해외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국제적 소통 능력을 키우고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결성됐다. 올해는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브국립대학교 및 비슈케크 세종학당,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School 10…
나라마다 언어도 문화도 다 다른 우리지만, 갓 성인이 된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만큼은 어디서나 같다. 다른 나라는 어떤 방식으로 성인을 축하하고 있을까.▲사회 진출의 관문, 바칼로레아 합격을 축하하는 프랑스한국은 성년의 날을 법정 기념일로 규정하고 있지만 프랑스는 국가가 지정한 성년의 날이 존재하지 않아요…
우리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6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2026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저개발국 인재를 대상으로 한 중장기 교육 프로젝트다. 우리학교 농축산식품융합학과는 이 사업의 농업·농생명공학·바이오 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총 25억 원 규모로 추…
□...글로컬대학30 사업으로 유학생이 증가하며 학교 곳곳에 변화가 나타났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오가는 모습은 분명 새로운 풍경이다. 그러나 취재를 하며 떠오른 질문은 하나였다. ‘글로컬’이란 무엇인가. 단순히 외국인 학생 수를 늘리는 것이 글로컬의 완성일까. 참빛관 사태와 같은 혼란은 이에 쉽게 답하지 못하게 한…
- 유학을 결심했을 때,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많은 학교 중 우리학교를 선택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캠퍼스는 아름답습니다. 여유롭고 아늑한 전주라는 따뜻한 도시에 있는 우리학교는 내국인들뿐만 아니라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그 때문에 많은 유학생이 우리학…
JBNU 인터내셔널센터 4층에 마련된 스카이라운지 개소식이 지난 11일 진행됐다.스카이라운지는 706㎡ 규모의 휴게 공간으로 내국인 학생과 외국인 학생의 교류를 비롯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향상을 위해 조성됐다. 개소식에는 양오봉 총장을 비롯한 학내 주요 보직자와 류이노 총학생회장, 장준헌 부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유학…
전북국제협력진흥원에서 청년들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6 국제기구 인턴십(UN FAO)’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의 파견기관인 UN FAO는 'UN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의 약자로, UN 식량농업기구를 뜻한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이탈리아 로마 본부,…
최근 대학의 풍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캠퍼스의 강의실과 도서관, 생활관과 식당에서 다양한 언어가 들리는 것은 이제 낯선 장면이 아니다. 학령 인구 감소와 지역 대학의 위기 속에서 외국인 유학생은 대학이 살아남기 위한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 유학생이 늘어나는 현실을 단순히 숫자의 증가나 재정적 대안으로만 바라…
우리학교 참빛관 선발 기준에서 내국인 재학생이 전면 배제된 상황을 두고 대학본부가 내국인 3인 1실, 유학생 4인 1실 이용 변경안을 제시했다.2026학년도 1학기 참빛관 선발 기준에서 내국인 재학생을 배제하기로 결정된 것이 연일 논란이 됐던 가운데, 유학생 단독 사용은 철회됐다. 이에 대안으로 기존 1812명을 수용하…
사단법인 미라클오케이 어학당(대표 김유순)은 9월18일 전북대학교 유학생을 대상으로 ‘전북대학교 Zoom School’ 개강식과 더불어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는 ‘유학생 맞춤형 비즈니스 한국어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일 행사에서는 ‘전북대학교 Zoom School’에 사전 신청한 유학생 21명과 교사가 직접 만나…
우리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AKO팀이 한국국제협력단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가나 현지의 소리를 담은 오디오 형식의 ODA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화제다.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 증진을 목표로 국제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글로벌 개발 협력기관으로, 위코는 코이카의 가치와 활동을 알리는 글로벌 서포터즈다. 올…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최초로 제안한 김종영 경희대 교수가 지난 18일 우리학교를 찾아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이 단순한 교육 정책을 넘어 국가 생존 전략이 된다고 주장했다.먼저 김종영 교수는 해외 대학 체제 변화와 혁신을 제시하며 대학이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 대학의 가파른 부상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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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봉 총장은 이번 태국 일정으로 송클라프린대학교와 나레수안대학교, 랑싯대학교에 방문했다. 최근 태국에서는 한국어 교사를 꿈꾸며 한국어학과 석박사 과정 진학을 원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이에 우리학교는 태국 학생들이 우리학교 대학원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관련 학과 교과 과정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랑…
우리학교가 중국 산둥성 연태대학교에 제3호 JBNU 국제센터를 개소했다.유학생 유치를 위한 해외 거점 확장을 목표로 설립된 연태 JBNU 국제센터는 지난해 설립된 모로코와 태국 센터에 이어 세 번째다. 이를 통해 우리학교는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학 상담, 입학 설명회, 문화교류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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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로 여러 나라의 음식을 쉽게 접하게 되면서 우리나라 음식도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인의 매운맛’이라는 말과 함께 ‘불닭볶음면’ 챌린지까지 생겨나며 K-매운맛이 많은 이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만난 로시오 카스트로 씨처럼 여기 ‘K-매운맛’에 푹 빠진 프랑스 유학생 준 첼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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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심리검사 특강이 지난 11월 15일 인문사회관 204호에서 열렸다.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심리검사 특강은 외국인 유학생의 맞춤형 정서 관리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MBTI 성격검사를 통한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참여 대상자는 사회과학대학 소속 외국인 유학생이다. 특강 당일…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심리검사 특강이 지난 11월 15일 인문사회관 204호에서 열렸다.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심리검사 특강은 외국인 유학생의 맞춤형 정서 관리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MBTI 성격검사를 통한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참여 대상자는 사회과학대학 소속 외국인 유학생이다. 특강 당일…
우리 학교가 태국의 대학교 두 곳과 지난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필링코리아’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유학생 유치를 목표로 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태국 나레수안대학교와 송클라프린스대학교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무주, 담양 등에 방문해 전북의 자연·문화유산을…
우리 학교가 지난해 11월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해외 대학과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2023년도 전북대학교 통계연보에 따르면 세계각지의 66개국 385개교가 우리 학교와 국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해 외국인 유학생은 1467명으로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큰 목적인 유학생 500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