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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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건인하대학교학생회·선거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2:04 집계

인하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57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인하대학교 화면

  1.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이원호 부국장

    [보도] 중선위장 돌연 사퇴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2일, 홍예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돌연 사퇴를 발표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올해 굵직한 선거들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행정적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위)는 빠르게 새 위원장을 선임한 이후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9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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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이원호 부국장

    [보도] 논란의 세칙변경, 그 내막은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8월 23일,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은 ‘인하광장’을 통해 「재정·회계 세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를 발표했다. 최 대행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귀속 불명 자치비 처리제도 신설’ 등을 진행하고자 했다.하지만 동아리연합회(동연)측에서 해당 입법예고를 통해 ‘학생자치 재원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와 집행 권한이 하나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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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총학, 여론 조작으로 예산집행정지 14일 처분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2026학년도 1학기 정기감사가 완료됐다. 정기감사 결과에 따라 총학생회(총학)는 예산집행정지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위)는 예산집행정지 8일 처분이 내려졌다. 이번 학기에는 국제학부·사학과·철학과 학생회장에게 각각 해임건의가 내려지는 등 여러 단위에서 중징계가 의결됐다.총학은 예산집행정지 14일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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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국제학부, 학생회 출범 4개월 만에 제동 위기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국제학부 학생회(국제학부)가 출범 4개월 만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국제학부는 지난 8월 진행된 중앙 감사특별위원회(감특위)에서 요구한 자료를 전부 미제출했다. 이에 감특위는 회장과 부회장 전원에게 해임을 건의했다.국제학부의 감사는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지난 7월 12일부터 21일 사이 있었던 중앙정기감사(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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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본교, 새 학기 맞아 새 단장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하계방학 중 정석학술정보관(정석)과 교내 강의실 등에서 리모델링 사업이 이뤄졌다. 정석은 기존 제2-1열람실과 제2-2열람실이 하나로 합쳐지고, 일부 강의실들은 ‘첨단 강의실’로 바뀐다.정석은 제2-1열람실과 제2-2열람실이 통합돼 ‘제2열람실’로 재탄생한다.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은 “작년 제1열람실 리모델링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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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데스크] 시작이 반은 아니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국제학부 학생회가 이번 중앙 감사에서 해임건의 처분을 받았다. 국제학부 학생회가 출범한 지 4개월 만에 일어난 처분이다. 사유는 감사 자료 미제출이다.학생 자치의 한 축을 담당해야 할 학생회가 출범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존립 자체를 위협받게 됐다는 사실은 분명 안타까운 일이다. 국제학부 학생회가 만들어지기까지 적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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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울림돌] 총학생회의 도덕적 파산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세상엔 두 정치가 있다. 치열한 정치와 속 편한 정치. 치열한 정치란 정책 입안자들이 오로지 유권자의 공공복리를 위해 머리를 쥐어뜯는 정치다. 반대로 속 편한 정치는 목적이 지지도에 있기에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는다. 포퓰리즘을 좇고, 이를 비판하는 여론을 정치적 공작으로 몰아세우기 바쁘다.그런 점에서 최근 총학생회장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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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갈 데까지 간 총학생회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5월 25일, 총학생회 국장 7인(국장단)은 성명문을 발표하고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의 사퇴를 요구했다. 국장단은 △국장단과의 상의 없는 에브리타임 댓글 작성 △업무 태만 등을 이유로 최 대행의 사퇴를 요구했다. 하지만 최 대행이 최종적으로 사퇴를 수용하지 않아, 이에 일부 국장단이 사퇴를 선언함으로써 사태가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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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최수한 총학 대행, 사퇴 안 한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이 국장단의 사퇴요구에 최종적으로 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사퇴를 요구했던 총학생회 국장 7인 중 4인은 대부분 사퇴를 결정했다. 거취를 아직 확실히 결정하지 않은 교육정책국장과 사퇴 의사를 철회한 사업국장, 문화기획국장을 제외한 △수석집행국장△공보국장△기획조정실장△사무국장은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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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국장단, 최 대행 입장에 다시 입 열었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의 주장에 총학생회 국장 7인(국장단)이 본지에 입장을 밝혔다. 국장단은 “최 대행 사퇴 요구에 대해 입장 변화는 없다”고 전했다. 또 최 대행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국장단은 지난 25일 성명문을 통해 금일(27일) 18시까지 최 대행이 사퇴하지 않으면, 6월 2일 24시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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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최 대행 "성명문에 사실 아닌 것 많아"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총학생회(총학) 국장 7인(국장단)으로부터 사퇴를 요구받은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이 본지에 반박 입장을 전했다.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타)’에서의 글 작성 등의 내용은 사실임을 인정했으나, 일부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사퇴 여부에 대해서는 “제가 신경 쓸 부분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26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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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총학 국장단, 최 대행 사퇴 요구해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총학생회(총학) 국장 7인(국장단)이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의 사퇴 요구 성명을 발표했다. 국장단은 성명문을 통해 5월 27일 18시까지 최 대행이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최 대행이 이에 불응할 시, 국장단은 6월 2일 24시에 일괄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이들은 5월 25일 저녁,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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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제19차 중앙집행연석회의 속기록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5월 18일 19시 개최된 제19차 중앙집행연석회의 속기록입니다.*총학생회장 권한대행과 각 단과대학 학생회장 및 동아리연합회장 권한대행, 총대의장,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기록물도서관장이 참석했습니다. 최수한 총학생회장 권한대행 (이하 최) : 그러면은 오늘 19차 중앙집행연석회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학생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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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비룡논단] 국제학부,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한 학기 동안 학생들과 함께하다 보면, 강의실에서 예상하지 못했지만 의미 있는 순간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학기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 중 하나는, 하나의 단순한 ‘조직’이 아닌 하나의 ‘목소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본 일이다. 그 순간은 국제학부 학생회의 출범과 함께 찾아왔다. 이는 2017년 ISGS 프로그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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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의예과 학생회 생겨·­··휴학 이후 처음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본교 의예과(의예) 학생회가 4월 6일부터 8일까지 시행된 재·보궐선거에서 42.31%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로써 의예 학생회는 공식 자치기구 지위를 회복하며, 그간 지속됐던 의과대학(의대) 내 자치기구 공백을 메우게 됐다.지난 몇 년간 본교 의대 학생들은 전국 의대생 단체 휴학 사태로 공식적인 학생회 구성과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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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올해는 총학생회장 '공석'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9일,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재·보궐선거 결과가 발표됐다. 재·보궐선거는 4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개표 결과, 출마한 전공 단위 학생회 총 31곳 중 컴퓨터공학과(컴공)을 제외한 30곳의 후보자가 당선됐다. 대의원의 경우, 출마했던 비례대의원 20명과 과대의원 1명 모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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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인하대 최초 외국인 학생회장 나왔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제가 겪은 어려움을 후배들한테 물려주고 싶지 않았어요” 국제학부 제1대 학생회장 미르셔드전 리조쿨로프 학우가 당선 직후 전한 이야기다. 지난 4월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제학부 사상 첫 학생회가 탄생했다. 국제학부(국제학과)가 설립된 지 9년만이다. 인하대에서 외국인 학우가 학생자치기구 대표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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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최수한 총학 대행 재호선됐지만···들리는 건 '비판의 목소리'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5일, 총대의원회(총대)에서 가결 17표, 부결 2표, 기권 3표로 최수한 사회과학대학(사과대) 학생회장의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직’ 재호선을 확정했다. 그러나 최 대행은 최근 행보에 대한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이달 13일, ‘1학기 5차 중앙임시총회’에서 최 대행의 재호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 대행은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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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본교 학생자치기구 사상 첫 당선증 수여식 열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금일 본교 본관 소강당에서 각 단과대학 및 전공 단위 학생회 정·부회장과 대의원 대상 당선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학생자치기구 선거 당선증 수여식은 이번이 처음이다.당선증 수여식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하에 올해 재·보궐선거와 지난해 동시선거에서 당선된 학생회 정·부회장 및 대의원 총 169명 대상으로 이뤄졌다.당선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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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2026 재·보궐선거로 국제학부 제1대 학생회 탄생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재·보궐선거가 마무리됐다. 개표 결과, 단과대학인 국제학부와 29개 전공 단위 학생회 후보자가 당선됐다. 그러나 전체 후보자 중 유일하게 컴퓨터공학과 후보자가 낙선했다. 국제학부는 이번 선거로 제1대 학생회가 탄생했다. 2026 재·보궐선거는 4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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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총학·동연, 학교점검 나선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새 학기를 맞아 총학생회(총학)와 동아리연합회(동연)가 학교 점검에 나선다. 총학과 동연은 각각 교내 시설 반입 금지 물품 단속과 무단 홍보 게시물(무단 게시물) 단속을 진행한다.총학은 지난 3월 23일 공지를 통해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 단위 단과대학 및 학과 학생자치공간 불시 점검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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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데스크] 학생자치는 '자치'일 때 빛난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2025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에 약 70만 건의 고소·고발이 일어났다. 미국의 뒤를 이어 한국도 ‘고소공화국’이 됐다. 국회에서 벌어진 일이 법원에서 끝을 본다. 개인 간 다툼도 ‘법대로 하자’며 법의 심판에 맡긴다. 정치는 사법화되고 사회는 삭막해졌다. 대화도 타협도 없이 옳고 그름만 따지고 있을 뿐이다. ‘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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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감사청문회 불참한 성보현 전 총학생회장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월 9일부터 11일, 2025학년도 2학기 정기감사청문회가 열렸다. 작년 12월 31일부로 임기가 종료된 제44대 총학생회(총학)도 감사 대상이었으나, 성보현 전 총학생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중앙감사특별위원회(감특위)는 성 전 회장에게 서면으로 총학 공약을 온전히 이행하지 못한 사유에 대한 답변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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