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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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4:38 집계

인하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979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인하대학교 화면

  1.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김다희 기자

    [문화를 즐기다] 몸은 가짜지만 사랑은 진짜입니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만약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당신은 뭐라고 답하겠는가. 이 질문에 \'없다\'라고 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 다시 물어보겠다.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갑자기 낯설게 변해버린다면, 그래도 당신은 그를 사랑할 수 있는가? 아이러니하게도 영화 「A.I.」 속 한 로봇이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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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김나연 수습기자

    [문화를 즐기다] 우리 손 잡을까요?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한 캠퍼스 보도블록 틈 사이 작은 공간에는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민들레가 있다. 모두가 스쳐 지나가는 곳에, 살며시 피어난 이 꽃을 보며 사랑을 깨달은 사람이 있다.“사랑은 핸드폰을 보며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길가에 핀 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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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유병준(화학과3)

    [울림돌] 인하대학교 시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인하대학교 시/문학 중앙동아리 회장을 1년 동안 하면서도 \'나는 왜 시를 읽는가\'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하기는 어려웠다. 모두의 궁금증을 풀 수는 없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그 이유를 적어보려 한다.가을은 흔히 고독의 계절이라 한다. 나뭇잎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며 우리는 쓸쓸함과 허무함을 느낀다. 가을은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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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최현태 수습기자

    [간추린 뉴스] 인하대 박물관 '거꾸로 선' 전시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인하대 박물관 \'거꾸로 선\' 전시본교 조형예술학과가 지난 9월 7일부터 21일까지 본관 지하 1층에 위치한 인하대 박물관에서 전시 ‘거꾸로 선’을 선보였다.조형예술학과 졸업생과 대학원생 5명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청년인력양성 사업: 현장탐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시의 기획부터 설치까지 전담했다.이번 전시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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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동방 곰팡이 및 결로 심각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이번 방학 기간 동안 5호관 지하 일대 동아리방 내부의 결로(공기 중의 수증기가 차가운 물체 표면과 만나 온도가 이슬점 아래로 떨어져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 및 곰팡이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본부 측은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책을 강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본지에 접수된 제보에 따르면, 현재 5호관동과 5호관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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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문화를 즐기다] 무대 위 서있는 당신에게 박수를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던 중이었다. 이 시대 대학생 대부분이 그렇듯, ‘시간을 의미있게 써야한다’는 조급함 때문이다. 핸드폰을 꺼내 노래 한 곡을 무작위로 골랐다. 그런데 어딘가 익숙한 멜로디가 귓가에 들어왔다.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life is a m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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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문화를 즐기다] 90년대의 향수에 파묻히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1990년대, 우리가 제대로 살아본 적도 없는 그 시기는 어떤 향수를 담고 있을까? 부모님께서 지금 우리의 나이를 살아가던 90년대는 우리 세대가 추구하는 낭만과는 다른 형태의 낭만을 추구했을 것이다. 가끔 부모님들은 일반적인 휴대용 전화기도 제대로 보급이 안 됐던 시절, 집에서 미리 친구와 약속을 잡아두고 약속 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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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인하대소동] 트리키의 댄스는 그립감이 좋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깊은 밤 비룡플라자 4층, 노랫소리와 함께 박자에 따라 모두가 발을 맞추는 울림이 들린다. 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남다른 에너지가 뿜어나는 연습실을 마주한다. 그 안에는 무더운 열기와 흐르는 땀에도 개의치 않고 댄스에 열중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인하대학교 유일의 댄스 커버 동아리 트리키다.트리키는 주로 최신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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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인하대소동]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붓'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먹물이 화선지에 천천히 스미듯, 일상에 은은한 온기를 주는 공간이 있다. 보통 ‘서예’를 떠올리면 정적인 분위기와 어려운 한자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런 편견을 깨고, 음악이 흐르는 동아리방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붓을 드는 이들이 있다. 올해로 창립 55주년을 맞이한 중앙동아리 ‘양현재(養賢齋)’다. ‘슬기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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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문화를 즐기다] 남겨진 그대에게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죽음은 한순간에 찾아온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에게는 후회가 따라온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좀 더 챙겨줬을 텐데’, ‘그 순간이 마지막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렇게 모질게 굴지 않았을 텐데’ 더 이상 용서받을 수 없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후회한다. 그런 우리를 영화 「룩백」이 위로한다.주인공 ‘후지노’는 매주 학급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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