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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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인하대학교기숙사·주거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2:06 집계

인하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22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인하대학교 화면

  1.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고유민 기자

    [보도] 생활관 출입문 오류에 불만 잇따라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모바일 학생증을 이용한 생활관 출입 과정에서 잦은 오류가 발생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생활관은 정석학술정보관(정석)과 다른 출입 시스템 업체를 이용하고 있다. 정석은 모바일 학생증을 바코드로 인식하지만, 생활관은 NFC와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IT인프라팀(IT팀)은 “QR코드나 바코드의 경우 인증 정보가 복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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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울림돌] 무료 기숙사는 세금 폭탄이 되어 돌아왔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올해를 마지막으로 김창완 선배님께서 운영하시던 ‘무료 기숙사’가 문을 닫는다.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기숙사 운영은 막대한 세금 부담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선배님의 기숙사 운영은 10년 전 ‘인하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지방 출신 후배들에게 무료로 기숙사를 제공한다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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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1기숙사 폐관 반대, 이제 시작이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권수현 전 총학생회장이 지난 5월 11일부터 ‘제1기숙사 폐관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한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권 전 회장의 서명운동은 온라인으로 5월 31일까지 약 20일간 진행됐으며, 특히 지난 12일과 13일 양일은 본교 비룡플라자 앞에서 대면으로 학우들의 서명을 받았다. 권 전 회장은 서명운동을 진행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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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속보] '1생활관 폐관반대' 학생 서명 시작돼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권수현 전 총학생회장(2023학년도)이 금일 9시경부터 학생회관 앞에서 ‘제1생활관(웅비재) 폐관 반대 서명’을 받았다. 온라인으로는 11일부터 서명을 받기 시작했으나, 현장 서명 운동은 오늘부터다.제1생활관 폐관은 지난 2025년 1월 24일 본교와 지역 주민 간 행복기숙사 관련 최종 합의(상생방안 이행합의서)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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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바로잡습니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3월 30일 발행한 인하대학신문 1329호 3면 ‘비빔밥서 검은 실 나왔다’ 기사에서 본지는 상한 계란 사용 논란이 제기된 생활관을 ‘제2생활관’이라 표기했습니다. 이를 '제1생활관'으로 바로잡습니다.지면상의 오기재된 내용으로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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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기획] 든든한 아침을 천 원에 '만나'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2024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한 끼 식사 만 원이 청년들에게 ‘생활비 압박’으로 다가오는 것도 낯설지 않다. 학업과 취업 준비로 바쁜 상황 속에서 아침 식사는 가장 먼저 밀려난다. 자취생의 경우 물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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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생활관 식당 위생문제 또 터졌다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교내 생활관 식당의 위생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지난 3월 13일 제2생활관 중식 메뉴인 비빔밥에서 검은 실이 발견됐다. 이를 발견한 학생은 “처음에는 머리카락인 줄 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검은 실이었다”며, “단순한 위생 부주의를 넘어 조리 과정 전반에 불신이 생기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생활관 식당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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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본교, 2023년부터 웅비재 폐쇄 계획해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행복기숙사 설립 결정 과정에서 본교가 웅비재(제1생활관) 폐관을 2023년부터 계획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후문 주민 비상대책위원회(후문 비대위)와 협상 과정에서 폐관을 결정한 게 아니라, 이미 폐관을 염두에 두고 사업에 착수한 것이다.행복기숙사 사업을 지원하는 한국사학진흥재단과의 2023년 9월 사업심사 회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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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기획] '동명이구(同名異區)' 없애기 프로젝트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중구·서구·동구는 역사의 뒤안길로 자취를 감춘다. 대신 영종구·제물포구·검단구·서해구가 새로 태어나 그 자리를 이어간다. 지난 2018년 7월 1일, 인천광역시는 남구의 명칭을 미추홀구로 변경했다. 이는 구의 방위식 이름이 지역 정체성을 담지 못한다는 비판을 수용해 이뤄진, 인천 2군·8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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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9호관, 행복기숙사 공사로 소음 심각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본교 행복기숙사 ‘승운재’ 신축을 위한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개강 이후 소음 및 진동으로 인한 학내 구성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공사장과 맞닿아 있는 9호관에서 수업을 듣는 정치외교학과 소속 A 학우는 “수강생이 많아 창가 측에 앉게 됐는데 공사 소음에 창문이 흔들리기도 해 수업 내용을 잘 들을 수 없었다”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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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기획] 다시 태어난 인천의 흔적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도시는 변화한다. 약 70년 전, 전쟁의 상흔이 가득했던 한국은 눈부신 경제 성장과 첨단 도시 인프라 구축, 소프트파워의 발전으로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 옛 선조의 발자국과 정체성이 담긴 공간들은 사라져갔다. 한때 누군가의 추억이 깃들어 있던 공간들은 철거돼 잊혀 가고, 도시의 얼굴에선 옛 자취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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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인하대소동] 운동장 위 태양, 얼어붙은 잔디를 쬐는 FC DND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추운 겨울,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씨에도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곳이 있다. 인하대학교 축구 동아리 FC DND다. 열정은 좀처럼 식을 새가 없다. 그들의 활약은 교내 대회를 넘어 전국 대회에서까지 명성이 자자하다.FC DND는 2002년 기숙사 내 축구 동아리로 시작했다. 교외 대회에도 출전하고자 했던 이들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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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행복기숙사 갈등 봉합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월 24일, 본교와 지역 원룸 임대업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행복기숙사 건립 관련 상생 방안에 합의했다. 본교 시설팀 관계자는 “지상 15층 규모(1,784명 수용)로 행복기숙사를 신축하는 대신, 기존 제1생활관인 웅비재(1,018명 수용)를 폐관하고 이를 창업지원단 및 산학협력관 등으로 용도 전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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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행복기숙사 건립 두고 반발 계속···고통은 학생 몫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행복기숙사를 두고 지역 주민 반대가 계속되고 있다. 인하대 인근 원룸 건물주와 주민들이 결성한 ‘기숙사건립반대위원회(반대위원회)’는 현재(11월 1일 기준) 인천시청 앞에서 반대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김진규 총학생회장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하고 ‘행복기숙사 건립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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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행복기숙사 신축에 때아닌 암초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본교가 추진하는 행복기숙사 신축이 암초에 걸릴 위기다. 인하공업전문대학(인하공전)과의 부지 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이다. 행복기숙사 완공일까지는 약 2년 남겨두고 있는 시점이라 본부의 협상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편, 최근 일부 지역주민의 행복기숙사 신축 반대 여론에 대해선 총학생회(총학) 측과 대학본부 측 모두 사업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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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생활관 천장 결로·파손으로 관생들 불만 속출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생활관 홈페이지 수리 신청 게시판에 “2 생활관 복도 천장 곳곳에 곰팡이가 피고 바닥에 텍스(천장 마감재)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다수 제기됐다. 제2생활관생 이종석 학우(사복·3)는 “7월 초부터 천장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후 곳곳에서 텍스가 떨어지더니 물이 떨어져 실제로 맞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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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생활관, 갑작스러운 전입신고 통보··· 그 이유는?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생활관 주민등록 주소지 이전 문제로 학우들 사이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다. 지난 8월 7일, 생활관은 외국인 학생을 제외한 생활관 입사자 전원이 반드시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사전 안내나 설명 없이 전입신고를 하라는 통보에 많은 학우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생활관생 이도원 학우(경제·3)는 “사전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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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본교 학내 식단표에 알레르기 성분표시 이뤄지지 않아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본교 학생식당 식단표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및 음식에 포함된 육류가 표시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관 홈페이지를 통한 주간 식단표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고기 종류가 세분화돼 있지만 그 외에 칼로리와 원산지 표시만 있을 뿐, 다른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다. 『학교급식법』 제16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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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취재수첩] “그냥, 재밌어 보이지 않아요?”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선배 기자들이 작성했던 ‘취재수첩’ 코너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인하대학신문에 몸담게 된 각각의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사명감과 패기로 뭉쳐 신문사에 입사한 그들이 남긴 흔적을 훑어보며 그저 경외심을 느낄 뿐이다. 수습기자 모집에 합격한 뒤 기뻐하는 필자를 보고 누군가 물었다. “왜 하는 건데 그거?”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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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인천스타그램] 인천 역사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다, ‘인천시립박물관’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인천은 바닷길과 하늘길을 모두 가진 도시다. 한국의 관문 도시 인천은 어떻게 성장했을까? 여기, 인천의 발자취를 따라 시간을 향유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바로 인천시립박물관이다. 본교 정문에서 버스로 20분, 청량산 자락을 따라 언덕을 오르면 인천시립박물관이 보인다.인천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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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인하대학교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보도] 이제는 바퀴벌레까지⋯부실한 생활관 위생 상태 (인하프레스(인하대학신문) 원문, 새 창)

    본교 1생활관 식당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내용이 밝혀지면서 기숙사 위생 문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 25일, 본교 1생활관 식당에서 점심 배식을 받던 중 그릇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학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글을 올린 작성자 A 학우는 “11시 30분경 밥을 푸기 위해 그릇을 집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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