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학내 상권 새 단장… ‘그라찌에’·‘토마토도시락’ 떠나고 신규 점포 들어서 (인천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 내 상권을 대표하던 점포들이 새 단장에 나섰다. 오랜 기간 운영되던 '그라찌에'와 '토마토 도시락'이 영업을 종료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매장이 들어섰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 종료된 그라찌에 자리에는 디저트 카페 '차차커피코'가 입점해 운영 중이다. 이어 하반기 계약이 종료된 토마토 도시락 자리 역시 덮밥 전문…
우리대학 내 상권을 대표하던 점포들이 새 단장에 나섰다. 오랜 기간 운영되던 '그라찌에'와 '토마토 도시락'이 영업을 종료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매장이 들어섰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 종료된 그라찌에 자리에는 디저트 카페 '차차커피코'가 입점해 운영 중이다. 이어 하반기 계약이 종료된 토마토 도시락 자리 역시 덮밥 전문…
지난 10월 12일, 영종역사관에서 지역현안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 대학 지역동행플랫폼이 주최한 21번째 토론회로 행사에는 △국회의원 △시민단체 △사학자 등 다양한 내빈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동행플랫폼 단장 홍진배 교수(이하 홍 교수)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홍 교수는 “이번 토론회는 과거 추모가 아닌…
인천시는 4월 1일 중구청에서 제물포 르네상스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고도지구 제한 규제 완화’에 대한 주민 정책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지역사회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개항장과 자유공원 일대의 고도지구(37만㎡)와 역사문화특화경관지구(47만㎡)를 폐지하고 건축물 높이 제한을 완화하겠다는 계획은 인천의 근대문화유산을…
“인천의 깃대종 저어새를 만나고 싶은 승객은 이번 역에서 내리시길 바랍니다.” 동막역을 지날 때 나오는 익숙한 안내 방송이다. 우리가 자연스럽게 지나쳐온 그 장소에는 해마다 수백 마리의 철새가 찾아든다. 올해 세계 철새의 날 공식 슬로건은 ‘공존의 장: 철새와 함께하는 도시와 지역사회 만들기’다. 세계 철새의 날은 ‘아…
아동급식카드는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급식사업이다. 주말 또는 공휴일, 방학 등 교내 급식을 이용할 수 없는 날에 음식과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루 1끼 9,000원씩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인 대상 기준으로는 기초생활보장제도 혹은 차상위계층에 속하거나 한부모 가정, 보호자가…
최근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며, 교통 할인카드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후동행카드는 단기간에 100만 장을 넘어서는 등 이용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6만 2000원권, 따릉이까지 이용할 수 있는 6만 5000원권,…
우리대학에는 대학가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 배경에는 짧은 캠퍼스 역사와 지리적 특성에 있다. 송도캠퍼스의 역사는 10년이 채 지나지 않았기에 학교 주변에 상권이 개발될 시간이 충분치 않았다. 또한 송도라는 신도시 특성상, 높은 임대료가 책정되어 있기에 저렴한 음식을 판매할 그 흔한 대학가의 음식점이 탄생할 수 없다. 그…
인천시 대중교통 요금이 10월 7일 토요일 첫차부터 요금이 조정되어 시행된다. 인천지하철 1·2호선을 비롯한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은 성인 기준 1,250원에서 1,400원으로 일제히 인상된다.일반버스 요금의 경우 간선형은 1,250원에서 1,500원, 지선형은 950원에서 1,200원, 타 시·도행 좌석버스는 1,30…
지난 4월 인천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분야 민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대학교 사회봉사센터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지역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특성을 고려한 사회봉사활동 추진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인천대학교 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