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생활원, 기숙사 출입 시스템 전면 재정비 완료 (인천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우리대학 생활원은 기숙사 내 출입 시스템을 전면 교체했다. 이번 공사는 기숙사 시설 개선 및 학우들의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기존 출입시스템은 카드키를 호실에 두고 오는 경우 각 기숙사 1층에서 직접 대여 및 반납을 해야 했다. 또한, 카드키를 분실한 학우는 벌점을 받은 뒤에 5,…
지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우리대학 생활원은 기숙사 내 출입 시스템을 전면 교체했다. 이번 공사는 기숙사 시설 개선 및 학우들의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기존 출입시스템은 카드키를 호실에 두고 오는 경우 각 기숙사 1층에서 직접 대여 및 반납을 해야 했다. 또한, 카드키를 분실한 학우는 벌점을 받은 뒤에 5,…
지난 5월 6일 11시~17시 동안 기숙사 공간을 기숙사 거주 학우들의 친구 및 가족들에게 개방하는 ‘기숙사 오픈데이’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행사 기간 약 200명의 외부인이 기숙사를 방문했다. 또한, 행사 기간 △DIY 향수 만들기 △명리학 상담 부스 △기숙사 시설 내 보물찾기…
제43대 총학생회 ‘청연’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시험 기간 기숙사 통행금지 해제(이하 통금 해제)’가 다가오는 기말고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기존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제한됐던 기숙사 출입이 시험 기간에만 전면 허용될 예정이다. 지난 중간고사 기간에는 행정적 절차와 일정상의 이유로 한 차례 지연됐으나…
우리 대학은 송도라는 지리적 특성상 오피스텔 원룸에 거주하는 학우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주거비 부담 또한 가중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난 2020년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등록된 송도동 오피스텔(전용면적 33m² 이하)의 월세와 보증금을 전수 조사했다…
우리대학이 국내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급식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학생식당과 제1기숙사식당에 AI 푸드스캐너가 설치되어 12월까지 시범운영 예정이다. 분석된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교내 모든 식당에 확대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용 방법은 식사 후 식기를 반납할 때 식판을 AI 푸드스캐너에 스캔한다.…
요즘 유행은 유행이라 부르기도 무색하다. ‘클린걸’, ‘발레코어’처럼 한때 SNS 피드를 가득 채웠던 키워드들은 몇 개월이 지나면 자취를 감춘다. 누군가는 ‘유행이 너무 빨리 바뀐다’라고 말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트렌드의 속도가 아니라 ‘트렌드의 구조’ 자체가 바뀐 시대인지도 모른다. 얼마 전 발간된 ‘트렌드 코리아 2…
제3기숙사 택배 보관실은 동과 호수별로 구역을 기재해 기숙사생들이 자신의 택배를 찾아가기 쉽도록 구성해 놓았다. 그러나 현 구역 기재는 지켜지지 않고 뒤섞인 택배들로 인해 무의미해졌다. 기숙사생들은 자신의 호실이 속해있는 구역을 넘어 전체적으로 확인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택배를 찾지 못해 빈손으로 돌아가거…
지난 16일,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기숙사 엘리베이터에 부착된 흡연 벌점 공지사항 사진이 게시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기숙사 벌점 7점, 「국민건강증진법」 의거 10만 원 이하 과태료’ 제목의 해당 공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건물 내 흡연은 화재 위험성이 있어 공동생활에서 절대 해선…
11월 21일, 2025년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의 정책설명회에서 기호 1번 ‘INTRO(장형도·이겨레)’ 후보의 인천대학교 자치 경찰 조직 공약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장형도 정후보는 야간의 고성방가와 주취자 문제가 기숙사 통금 시간이 임박한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현재 대학 총무과에서 19시부터…
11월 21일, 2025년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의 정책설명회에서 기호 2번 ‘IN:UNI(한광덕·이지민)’ 후보의 감사시행세칙 및 학생회칙 개정 공약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지민 부후보(이하 이 후보)는 1학기 감사 결과로, 패션산업학과 학회장 해암안이 의결된 것에 대해 근거 조항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의결 주체가 불…
2027년 3월 인천대학교 행복기숙사(연합)이 개관 예정이라고 캠퍼스기획안전과에서 밝혔다. 위치는 제 2기숙사 북서쪽 대지 및 테니스장 옆으로 연면적 약 17,714㎡으로 지하 1층, 지상 14층으로 계획되어 있다.예상 조감도 예상 수용인원 수용 인원은 총 816인으로 자대생 80%와 타대학생 20%로 구성될 예정이다.…
최근 기숙사 앞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자전거들이 인해 학생들의 통행에 큰 불편을 주고 있다. 특히 제 2기숙사 입구에는 별도의 자전거 거치 공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수십 대의 개인 소유 자전거와 공유 모빌리티가 주차되어 있다.제2기숙사에는 별도의 자전거 보관소가 마련되어 있다. 기숙사 입구에서 나와 편의점 쪽 코너를 돌면…
지난달부터 인천대학교 내 기존 GS25 편의점이 모두 쿱스켓(COOPSKET)으로 전환되었다. 쿱스켓은 대학 생협과 이마트24가 협력해 만든 대학생협 전용 편의점 브랜드로, 이번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사회대점 △인문대점 △자연대점 △공대점 △생명대점 △복지회관점 △생활관점 등 7개 지점이 쿱스켓으로 변경되었다.쿱스켓으…
올해 8월, 국회 본회의에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는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와 주거 안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공포 2개월 경과 후부터 시행된다. ‘전세사기’란 임차인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범죄이다. 날이 갈수록 피해 건수와 함께 피해 금액도 커지는 추세이다. 주택도시…
지난 3일,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통해 인천대학교 응원가 ‘나아가자, 인천아’가 공개되었다. 인천대 응원가 탄생의 첫 발자취를 『인천대신문』이 따라가 보았다. ‘나아가자, 인천아’는 학내 밴드 동아리 포크라인에서 음악을 다루고 있던 한 학우로부터 탄생했다. 뚜렷한 응원가가 없던 우리 대학에서, 한지호(바이오…
오는 2024년, 제1기숙사 수용 인원이 400명 가량 줄어든다. 기숙사 환경 개선 사업 실시에 따라 제1기숙사 공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공사 일정은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예정되어 있다. 공사가 진행되며 제1기숙사에 모든 가구와 시설들이 교체될 예정이다. 또 2인실에서 1인실, 분리형 4인실에서 2…
"기숙사 자치회는 도대체 뭐하냐"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시물이다. 자치회는 통상 사생들의 불편 사항을 생활원에 전달하고, 내부 행정적 문제들의 해결을 돕도록 요구받는다. 그러나 사생들이 지속적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있음에도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자, 자치회가 본 책임을 저버린 것 아니냐는…
이번 학기 입사 이후,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기숙사 개관청소와 관련한 사생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매 학기 입사 시즌마다 관련 불만사항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기숙사 청소 상태'가 화두에 오른 것이다. 이번 입사는 잼버리 단원의 퇴사 시기와 맞물리며, 지난 8월 입사 당일부터 바닥 청소…
지난 4월 우리대학 기숙사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화재 대피 훈련 등 화재 시 안전 대비가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학교 측의 부실한 관리와 미흡한 대처도 있었지만 더욱 큰 문제는 학우들의 안전불감증이었다. 위급 상황을 알리는 경보기의 오작동이 잦아지면서 더 이상 화재경보기를 믿지 않아 사이렌 소리가 들려도 바로 자…
지난 15일부터 26℃를 웃도는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강의실을 비롯해 기숙사에서도 냉방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자 많은 학우가 불편함을 호소했다. 냉방 시설은 일주일이 지난 22일이 되어서야 가동되었다. 냉방기의 정상 가동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에너지절약 정책 및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냉방 제한 우리 대학…
지난 3월 1일,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기숙사 앞 도로는 수많은 사람과 차량이 뒤섞여 혼란스러웠다. 98번 시내버스와 일반 차량이 무질서하게 얽혀 정체를 빚어냈다. 또한 기숙사생들이 입사를 위해 교내 맘스터치 근처에 마련된 입사 진행처부터 2기숙사의 CU 편의점 앞까지 100m 가량의 긴 줄을 서면서 현장은 더욱 복잡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