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3명 중 1명, 우울감 경험...캠퍼스 정신건강 적신호 (RIVUS VOICE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우리나라 청년들이 우울증 등으로 정신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우울감을 경험했다’는 응답은 앞서 서울대가 진행했던 조사에서 2018년 11.5%, 2021년 26.2%였으나 올해는 49.9%로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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