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에서] 작은 목소리도 지면에 닿도록 (이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년 동안 학보사 생활을 하며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신문을 통해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을까’였다. 취재에 대한 진심이 취재원에게 닿고, 그렇게 완성한 기사가 다시 독자에게 닿기를 바랐다. 그래서인지 1733호·1734호 이대학보가 독자와 소통하는 방식이 더욱 눈에 들어왔다.1733호 종합면은 기숙사…
지난 1년 동안 학보사 생활을 하며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신문을 통해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을까’였다. 취재에 대한 진심이 취재원에게 닿고, 그렇게 완성한 기사가 다시 독자에게 닿기를 바랐다. 그래서인지 1733호·1734호 이대학보가 독자와 소통하는 방식이 더욱 눈에 들어왔다.1733호 종합면은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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