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부] 캠퍼스 타임캡슐 1화 - 오래된 건물: 학생회관 (영남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원문, 새 창)
[보도부] 캠퍼스 타임캡슐 1화 - 오래된 건물: 학생회관-캠퍼스 타임캡슐 1화 - 오래된 건물: 학생회관 -학우분들의 한 끼 식사를 위해, 또는 동아리 활동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 있습니다.이번 영상은 학생들의 곁에서 오랫동안 존재해온 학생회관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학생회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곳에 존재…
[보도부] 캠퍼스 타임캡슐 1화 - 오래된 건물: 학생회관-캠퍼스 타임캡슐 1화 - 오래된 건물: 학생회관 -학우분들의 한 끼 식사를 위해, 또는 동아리 활동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 있습니다.이번 영상은 학생들의 곁에서 오랫동안 존재해온 학생회관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학생회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곳에 존재…
2학기가 시작되는 오늘(1일), 본교 언론출판문화원(이하 언출원)에서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북카페 ‘별책’을 개방한다. 북카페 이용 대상은 본교 교직원 또는 학생 1명 이상이 포함된 독서 클럽으로, 독서 관련 활동의 목적이 있을 때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본교 통합대관시스템 내 ‘출판부’ 메뉴를 통해 진행할…
지난 6월 22일, 본교 언론출판문화원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개편은 기존 홈페이지 이용 과정에서 지적돼 온 불편 사항을 반영해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장 큰 변화는 메인 화면의 디자인과 구조 개편이다. 먼저 메인 화면에 들어서면 ▲영대신문 ▲The Yeungnam Observer…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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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동 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는 본교 재학생들에게 보편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학교측은 사고 발생 시 학교의 법적 책임 문제와 보행자 안전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이 부족하다는 면에서 ‘캠퍼스 내’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은 새롭게 등장한 이동 수…
요즘 청년들이 오컬트 장르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날 오컬트 문화는 단순히 공포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흉가 체험처럼 스크린 속 장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몰입형 체험’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오컬트 열풍의 흥행 요인과 그 이면에 숨겨진 대중들의 과몰입 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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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밝았다. 2년 전 이 시기, 나는 캠퍼스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찼다. 두 번째 사회생활의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대학 공부에 정진해보겠다고 다짐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문화를 배워보고, 새로운 사람들이 있는 동아리에 들어가고, 영대신문이라는 학보사에 들어가는 등 영남대라는 새로운 공간에 적응하고자 여러 노…
지난해 11월, 제39대 총동아리연합(부)회장 선거가 실시됐다. 그 결과 남성재 정후보(식품경제외식23)와 하예빈 부후보(역사23)가 당선됐다. 이에 진심에서 피어나는 제39대 ‘피움’ 총동아리연합회를 만났다. 제39대 총동아리연합(부)회장에 당선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남성재 총동아리연합회장(이하 남): 우선 학우 여러…
본교 이종우과학도서관은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2층 스마트러닝커머스에서 ‘양자역학 100년, 책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도서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는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 및 UN에서 지정한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를 기념해 학생들의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본…
지난 10월, 우리 대학교 정문 시계탑 일대에서 제1회 ‘천마 시계탑 영화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Re:View’ 총학생회(이하 총학) 주최로 진행됐으며, 학우들에게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영화제는 ▲주간(피크닉 존 및 푸드트럭 운영) ▲1부(영화 ‘라라랜…
본교는 지난 10월 28일부터 이틀간 교내 천마지문 일대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2025 YU Global Culture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학생과 교내 구성원이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첫째 날 ‘International…
지난 22일부터 본교 RISE 특성화대학사업단은 ‘소그룹(동아리) 자기주도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는 ▲사회통합 역량 제고를 통한 지역 전문가 인재 양성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강화 ▲학생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소그룹 자기주도학습 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혁신 정책 전문 인재…
공연 관람이나 영화 감상처럼 우리에게는 자연스러운 문화생활이 누군가에게는 벽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문화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지만, 사회적 소외 계층에게는 닫힌 문 너머의 세계와도 같다. 본지에서는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다 함께 즐기기 위한 배리어프리 운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문화 분야의 배리어프리, 모두…
우리 대학교 유도부가 지난달 8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2025 김천컵 전국유도대회’에 참가해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우수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본교 유도부는 남자 대학부 ▲60kg ▲66kg ▲73kg ▲90kg급에 5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압도적인 실력으로 존재…
본교 캠퍼스 내에는 ‘영남대학교 박물관’이 있다. 해당 박물관은 ▲상설전시 ▲야외전시 ▲특별전 등의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본교 박물관을 소개하여 우리 대학교 학생들의 박물관 이용을 도모하고자 한다. 저는 ‘수장고를 나서다’ 전시를 관람했어요. 해당 전시회는 매장유산 미정리…
어느덧 이번 학기의 마지막 호까지 함께 걸어왔다. 뜨거운 축제의 현장부터 학교에 등장한 새로운 시설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한 여름의 선물 같은 1690호를 읽어보았다. 1면에서는 천마 대동제의 즐거웠던 순간을 담으며 시작했다. 이어 유학생들을 위한 통번역 시스템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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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교내 동아리에서 기사 작성을 경험하며 ‘기자’의 역할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기사를 쓰기 위해 다양한 주제를 조사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도 깊어졌습니다.…
영대신문은 본교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시대의 흐름을 담아왔다. 대동제 역시 그 흐름 속에서 변화해 오고 있다.1690호에서는 우리 대학교의 과거 1998년 대동제와 2024년 대동제를 함께 비교해 봤다.
지난 20일, 우리 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천마아트센터와 음악대학의 공동 주관하에 개최됐다. 공연은 졸업을 앞둔 음악대학 박사과정 3·4기 학생들의 무대로 시작됐다. 이들은 ▲난홍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V…
본교 박물관은 ‘근대의 기억을 걷다’라는 주제로 연합 특별전을 개최한다. 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9월 26일까지이며, 영남지역 10개 대학박물관이 참석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근대 문화유산을 발굴·공유하고 박물관 간 협업을 통해 공동 전시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전시는 영남지역 10개 대학박물관…
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이다. 특히, 올해는 28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세계 환경의 날 국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을 만나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 교내 동아리 ‘영바시’김은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