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대학언론 허브

기간
19건연세대학교진로·취업

최근 7일, 여러 대학이 다룬 의제

수집된 매체 기준 · 2026.10.06 15:17 집계

연세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9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연세대학교 화면

  1. 연세대학교연세춘추한다운 기자

    2026 취업박람회 ‘커리어 커넥트 페스타’ 열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독수리광장과 컨버전스홀 318호에서 ‘2026 커리어 커넥트 페스타’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1:1 기업 멘토링 ▲전·현직자 특강 ▲토크콘서트 ▲공개 모의면접 등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취업 고민 안고 찾은 학생들, 직무 분야 다양…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2. 연세대학교연세춘추최인규 기자, 허유진 수습기자

    [신비한 보도사전] 정보, 공간, 멘토링으로 고시생 돕는다… 우리대학교 고시진로 특화반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외교관이 되고 싶으신가요? 양영재로 오세요.”“언론인을 꿈꾸시나요? 사과대 춘추화백실의 문을 두드리세요.”“국가 기술직 공무원이 목표라면, 기연재가 답이죠!” 고시 준비는 결코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다. 우리대학교에는 자료와 정보를 나누고, 선배의 합격 경험을 이어받으며,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와 함께 루틴을 만들어가는…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3.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현주 주현지 기자

    2026년 3월 연세취업박람회 개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2026년 3월 연세취업박람회’(아래 박람회)가 지난 3~6일 공학원 1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삼성, 롯데, 현대 등 국내외 80개의 유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대학교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커리어 탐색을 도왔다. 개별 상담부터 채용설명회까지연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취업박람회 열려 박람회는 상담회와 채용설명회로…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4. 연세대학교연세춘추유은빈 최유진 윤희서 기자

    ‘Yonsei Career EXPO 2025’ 개최돼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0일 학생회관과 백양누리에서 ‘Yonsei Career EXPO 2025’(아래 엑스포)가 열렸다. 다양한 진로 고민을 가진 우리대학교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직무 진단부터 구직 전략까지 취업 지원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돼 이번 엑스포는 ▲1부 ‘진로의 선택과 준비’ ▲2부 ‘직종별 커리어엑스포’로 구성…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5.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희서 최인규 기자 김주영 수습기자

    기업과 학생 잇는 다리, 제2회 ‘커리어브릿지페어’ 개최돼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5~6일, 우리대학교 국제캠 진리관 A에서 ‘2025 연세 커리어브릿지페어(Career Bridge Fair)’가 열렸다. RC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총 3천45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무엇을 할까’에서 ‘이것을 해보자’로진로 탐색의 첫 발 내디딘 학생들 우리대학교 학부대학과 RC교육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6.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편집인 칼럼] AI 전성시대와 대학의 변화 (연세춘추 원문, 새 창)

    ‘AI 광풍’이 불고 있다. 어쩌면 이제 태풍의 초입에 들어선 것일 수도 있는데 그 충격은 이미 어마어마하다. 이미 AI를 프로그래밍에 활용하고 있는 회사들이 대규모의 해고를 단행하고 있는 미국 유명 대학의 컴퓨터 공학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반토막 났다는 얘기도 들린다. 태풍 속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느끼듯이 바람은 세차…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7.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백양로] 기후 위기가 취업만큼 중요한 문제라면?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취업'은 대학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다. 우리는 학점과 스펙을 쌓고, 인턴과 대외 활동을 찾아다니며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만큼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취업만큼이나 중요한 문제를 직면하고 있다. 바로 '기후 위기'다. 기후 변화는 이제 우리의 미래를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8.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서시(序詩)] 무엇을 쓸지 고민하던 '희망진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어머니는 늘 내게 “너는 커서 무엇이 되고싶어?”라는 질문을 건넸다. 어릴적 나는 “선생님!”, “아이돌!”, “돈 많은 백수!”와 같은 순수한 답을 하곤 했다. 그러나 중학교에 이르러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진로탐색 수업 중 희망 학과와 대학교, 직업을 적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친구…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9.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십계명] 시간이 지나면 서울도 부산이 될까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사회에서의 1인분. 요즘 내 고민거리다. 신분이 대학생에서 취업 준비생으로 바뀌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쓸모 있어 보이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여러 경험을 통해 스펙을 쌓고, 자기소개서를 고친다. 아마 취업을 앞둔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 그렇게 직장을 구해 밥벌이하는 사람은 소위 ‘1인분’을 하는 데 성공…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0.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서연 기자 연세춘추

    국내 유일 디스플레이 학부 계약학과,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022년, 우리대학교는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의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자 ㈜LG디스플레이와 협력해 공과대 산하에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아래 디융공)를 설립했다. 디융공은 국내 유일 채용 연계형 디스플레이 산업 계약학과로, 2023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했다. 디스플레이 업계 차세대 리더 양성하는국내 유일 디스플레…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1.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십계명] 평범함에 대하여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솔직히 말하면 너무 평범해” 가슴이 쿵 떨어졌다. 내 자소서를 읽어 본 친구의 덤덤한 평가는 꽤 아프다. ‘평범하다’는 말은 무난한 의미에 비해 타격감이 크다. 사회가 평범한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면접에 붙기 위해 ‘평범한’ 우리들은 자신들의 ‘평범하지 않음’을 기를 쓰고 설득해야 한다. 면접이 끝나면 입에선 씁쓸…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2. 연세대학교연세춘추

    학업과 취업 사이, 조기 취업자의 현주소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우리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기 취업자 출석 인정 규정(아래 취업계)을 시행하고 있다. 취업계는 학생들에게 학업과 취업을 병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나 취업계의 규정이 세밀하지 않고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취업계, 어떻게 운용되나? 지난 2016년 9월,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3.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사설] 세대 가르는 갈라치기 공약, 이대로 괜찮은가 (연세춘추 원문, 새 창)

    4·10 총선을 앞두고 정당은 물론, 각 후보들이 공약 발표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엔 포퓰리즘 공약을 넘어 세대 간의 집단의식을 자극하고 갈등을 조장해 득표하려는 공약도 쏟아졌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경찰, 소방 공무원 채용 시 여성의 병역 의무화 공약을 발표해 병역 의무를 가진 20대 남성 지지층을 확고히 하겠다…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4.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사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청년층 취업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022년에 0.78을 기록한 출산율과 25만 명에도 미치지 못한 신생아 출산 수는 모두 역대 최하를 기록했다.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청년도 늘어나고 있으니 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사라질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암울한 예측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0월…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5.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혜진 유동기 최은지 오혜연 기자, 132기 수습기자단

    [인포그래픽스] 연세인과 취업준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설문조사는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우리대학교 학부생 33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인구통계학적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신촌캠퍼스 285명(84.6%) 미래캠퍼스 52명(15.4%)*남성 116명(34.4%), 여성 219명(65%) 기타 2명(0.6%) 글 김혜진 기자socio_queen@yonse…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6. 연세대학교연세춘추유동기 기자

    취업하려면 인턴부터 하라는데, 인턴 자리 찾기도 어렵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우리대학교 학생 3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세인과 취업준비’ 설문조사(아래 설문조사)에 따르면, ‘취업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스펙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9.9%(168명)가 ‘인턴 경험’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많은 취업준비생(아래 취준생)은 인턴이 잘 구해지지도 않을뿐더…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7. 연세대학교연세춘추오혜연 기자

    취업 고민이 있는 청년이여, 누구나 ‘오랑’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많은 청년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우리대학교 학생 3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세인과 취준’ 설문조사(아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87%(297명)가 ‘취업 시장의 구직 기회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서울청년센터 ‘마포오랑’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지원한다. 안현종 센터장은…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조건에 맞는 기사를 모두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