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교육비·장학금 모두 증가해 교육비 환원율 178% 기록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8월 공시된 대학알리미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본교 학생 1인당 교육비와 장학금이 모두 전년도 대비 증가했다. 2025학년도 1인당 교육비는 약 1,523만 원으로 2024학년도 대비 약 104만 원 증가했다. 1인당 교육비는 총교육비를 재학생 수로 나눈 값이다. 2025학년도 총교육비는 약 2,707억 원으…
지난 8월 공시된 대학알리미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본교 학생 1인당 교육비와 장학금이 모두 전년도 대비 증가했다. 2025학년도 1인당 교육비는 약 1,523만 원으로 2024학년도 대비 약 104만 원 증가했다. 1인당 교육비는 총교육비를 재학생 수로 나눈 값이다. 2025학년도 총교육비는 약 2,707억 원으…
지난 7일(월) 본교 벤처중소기업센터 309호에서 ‘2027학년도 글로벌통상학과 등록금 인상안에 대한 학과-학생 간담회(이하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는 △개회 및 교수 소개 △학과 측 등록금 인상안 배경 설명 △학생회 활동 현황 및 계획 설명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 △학생 의견 개진 △정리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
교육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과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은 한국 사회의 고질병인 수도권 과밀화와 학령인구 소멸 위기에 정면으로 대응하겠다는 파격적인 시도다. 비수도권 거점국립대에 교당 연간 70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입하고, 30개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면 지원하는 방안…
본교가 학점포기제와 재수강 제도를 개편했다. 재수강 가능 과목 수는 기존 8과목에서 10과목으로 확대됐으며 학점포기 역시 기존처럼 폐강 과목에 한정되지 않고 폐강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6학점까지 가능해졌다.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줄이고 성적 개선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실제로 취업과 장학금, 대학원 진학 등에서 학…
지난달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본교 등록금 산정근거에 따르면 2026학년도 본교 자금 수입 예산은 약 1,672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0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 항목은 △등록금수입 △이자수입 등 교육외수입 △전년도 미사용액이다. 해당 자료에는 △자금 수입 및 지출 전망 △수지 분석 결과 △주요 수입 및 지출…
지난 17일(화) 우리은행이 발송한 ‘지급정지 사실 통지서’에 따라 2026학년도 1학기 등록금 수납액 중 제3자 대리납부분에 대해 지급정지 조치가 이뤄졌다. 지급정지는 해당 계좌에서 일정 금액을 출금하거나 이체할 수 없도록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조치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4조 제…
1373호 1면은 지난해 학생복지합의안의 이행률을 점검한 기사였다. 실제 합의안의 내용과 기사 내용을 번갈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어떤 항목이 이행됐는지 파악하기 편리했다. 다만 일부 조항의 경우 구체적인 이행 과정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3면에서는 AI대 등록금과 관련한 기사를 다뤘다. 특정 단과…
AI소프트웨어학부 등록금이 AI융합학부 및 소프트웨어학부보다 높게 책정됨에 따라 소속을 변경했던 일부 학생이 다시 기존 학과로 돌아갔다. 지난 1월 31일(토)부터 지난달 1일(일)까지 1‧2차 AI소프트웨어학부 소속변경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소속변경 철회 희망자 조사’가 진행됐으며 총 2명의 학생이 소속변경 철회를 신…
본지 취재 결과 본교 제65대 총학생회 ‘우리의 숭실에 확신을 S:SURE(이하 총학)’의 2025학년도 학생복지합의안(이하 합의안)이 대부분 이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이행 목록은 △학생경비 상향 조정 △특별장학금 17억 원 편성 △학생자치활동 예산 5억 5천만 원 편성 △어학실습비 감면 등이 있다. 합의안에 따라…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이 2.95% 인상됐다. 법정 인상 한도인 3.19%에 육박하는 수치다. 이번 등록금심의위원회의 핵심은 확약서다. 학교는 등록금 인상안을 관철하기 위해 총학이 요구한 확약서를 수용했다. 확약서에는 △등록금 인상률 인하 △국가장학금Ⅱ유형 보전 △교원 채용을 통한 교수역량 강화 △시설 개선과 함께…
지난 1월 5일(월) 2026학년도 제4차 등록금 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회의에서 AI대 신설과 육성을 위한 상생 협약서(이하 상생 협약서) 이행 현황과 예산 집행 계획이 논의됐다. 상생 협약서는 지난해 4월 29일(화) 체결됐으며 주요 내용은 △추가 실습실 및 교원 배정 △AI대에 1,000평 이상 공간 배정 △IT…
지난 1371호에서는 우선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인상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해당 내용을 담은 1면 기사에서는 본교가 제시한 인상 비율이었던 3%로부터 확정된 2.95%에 이르기까지의 등심위 과정이 학생위원의 확약서 요구를 중심으로 서술돼, 그 경위를 알기 좋았다. 다만 등록금 인상 사실을 전달함에서는 이번 인상…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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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화) 2026학년도 제5차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회의에서 학부 등록금 2.95% 인상이 확정됐다. 이는 법정 최고치인 3.19%에 근접한 수치다. 학부 등록 금 외에도 일반·특수대학원 등록금이 2.5%,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이 6% 인상됐다. 등록금 인상 이유는 △등록금 동결로 인한 재정 부담 누…
지난달 13일(화) 열린 제5차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에서 2026학년도 학생복지요구안(이하 요구안)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요구안은 △총론 △재정 △소통 및 문화 △교육 △시설 부문으로 구분되며 총 20개 조항으로 구성됐다. 특별장학금에 배정된 예산은 17억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본교 제6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본교 법인의 법정부담금 부담률은 최근 수년간 △적립금 전환 △수익사업체 전 입금 변동 △기부금 유입 등 다양한 요인 에 따라 변화했다. 법정부담금 부담률은 등록금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매년 학생 들이 본교에 꾸준히 제기하는 사안이기 도 하다. 이에 최근 법정부담금 부담률 변 동과 관련 재정 요인을 알아 봤다. 2020년…
2026학년도부터 비교과 마일리지 장학금이 개편된다. 비교과 마일리지는 슈패스(SSU-PATH)를 통해 신청한 프로그램을 이수한 경우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추후 쌓은 마일리지를 통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는 프로그램의 난이도 등을 고려해 차등 부여된다. 이번 개편으로 운영방식 및 장학금 금액이 변경…
최근 몇 년 사이 20대 청년들의 개인파산 및 회생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학자금 대출 △불안정한 노동시장 △급등한 주거비 등으로 인해 갚을 수 없는 빚의 무게를 짊어진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파산은 더 이상 패배의 낙인이 아닌 재기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바라봐야 한다. 본지는 서울회생법원 파산관재인 겸직…
‘2025학년도 국가우수장학금(인문 100년) 일시지원 유형’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금은 인문사회계열 우수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선발된 학생은 2025학년도 2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지난 7일(금)부터 오는 12일(수) 오후 3시까지다. 지원 자격은 인문사회계열 3, 4학년 재학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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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본교 재학생 1인당 교내 장학금은 약 116만 원으로 신학대학을 제외한 서울 소재 4년제 사립대학 평균 약 141만 원에 미치지 못했다. 1인당 교내 장학금은 교내 장학금의 총액을 재학생 수로 나눠 산출한다. 등록금 대비 1인당 교내 장학금 비율 역시 약 14.6%로 서울 4년제 사립대학 평균 약 18.25%보다…
본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가 오는 22일(월)부터 다음 달 10일(금)까지 ‘2025년 숭실대학교 교수협의회 장학생’ 신청을 받는다. 장학생은 다음 달 14일(화) 발표되고 17일(금) 개교기념일 행사에서 장학 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다. 교협 장학생 선발 시 장학 증서와 포상금 백만 원이 지급된다. 이는 교협 정년직 교…
지난 2년 반의 숭대시보 기자 생활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혀보고자 한다. 특히나 본 기자가 일한 시기는 총장 선임, 등록금 인상, 총선, 다전공, 무전공, 의대 증원 등 수많은 학내외 이슈가 있었던 복(?)이 많은 시기라고 할 수 있겠다. 대학신문의 특성상 교육 정책 혹은 대학 내 이슈를 다루는 것이기에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