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큰 전환점, 해외 봉사를 통한 따뜻한 손길 나누기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봉사란 비로소 대가를 바라지 않고, 타인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선행을 베푸는 행위가 진정한 의미이다. 이번 동계 방학에 우리 대학 ESG 사회공헌센터와 YSP가 주관한 한달 간의 2025 캄보디아 해외봉사단에 다녀온 본지 기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후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잊지 못할 경험, 새로운 전환점의 시작본지…
▶봉사란 비로소 대가를 바라지 않고, 타인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선행을 베푸는 행위가 진정한 의미이다. 이번 동계 방학에 우리 대학 ESG 사회공헌센터와 YSP가 주관한 한달 간의 2025 캄보디아 해외봉사단에 다녀온 본지 기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후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잊지 못할 경험, 새로운 전환점의 시작본지…
‘복지’는 필수 조건이 아닌 윤택한 생활과 안락한 환경을 제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사전적 의미를 내포한다. 이 단어를 학교에 접목한다면, 과연 학우들을 위한 복지는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교육적인 부분에 있어선 ▲학내 스터디 라운지 제공 ▲자격증 교육 무상 지원 ▲유학생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이 있…
우리 대학은 지난달 10일과 13일, 14일에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꽃 화접 봉사를 진행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 명이 배 과수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아산시 응봉농협, 천안시 직산농협과 함께 했다.배꽃 화접 기간은 한 해 배 농사의 결실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
유학생과 함께하는 pre-FLY, 성공리에 매듭지어해외연수의 어려움 속 국내 프로그램으로도 뛰어난 성과 이뤄내지난 7월 20일과 8월 3일, 2회에 걸쳐 2주 동안 ‘선문 글로벌 pre-FLY 프로그램(이하 pre-FLY)’을 진행했다. 우리대학 및 용평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1차수에 50명, 2차
2020-2학기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진행해유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 도와 지난 8월 6일 본관에서 2학기 신·편입 외국인유학생 오리엔테이션(이하 오티)을 9시 30분부터 약 7시간동안 진행했다. 글로벌지원팀 주최로 진행됐으며, 유학생 96명이 참가했다. 오티는 신·편입유학생들에게 글로벌 대학
“다큐로 함께 봐요”, 유학생들의 김치 담그기김치전문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지난 22일 잔디광장에서 글로벌지원팀이 주관한 ‘강지영 요리연구가 전통김치특강’이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는 JTBC 다큐플러스 촬영의 일환으로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대표 문화인 김치를 알려
코로나19에 어려운 유학생을 위한 손길 이어져교직원과 지역 구성원의 따뜻한 도움 잇따라지난 7일 총장실에서 ‘코로나19 관련 유학생을 위한 지원금 및 마스크 필터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KCLC와 한국종교협의회가 마스크용 필터 17,000장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우리대학은 지
중국인 유학생 25명에 대한 격리 해제여러 관심과 지원으로 건강하게 퇴소해 지난달 6일 성화학숙 격리동에서 중국인 유학생 25명에 대한 격리를 해제했다. 이들은 2월 21에서 22일 사이 중국에서 입국한 유학생들로 코로나19에 대한 교육부와 학교 방침에 따라 특별 지정된 기숙사에 격리됐다.
유학생, 마스크 제작 기부로 도움의 손길 건네어려운 순간 빛난 서로를 돕는 선행의 힘지난달 17일부터 25일까지 유학생 40여 명은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와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원들과 함께 필터 교체형 천 마스크 4,000장 제작 봉사를 했다. 유학생들이 6일부터 20일간 격리되는 동안 총
“유학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2019-2학기 신입유학생 환영회 개최 지난달 18일 본관에서 ‘2019-2학기 신입유학생 환영회’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100여명과 재학생 150명, 대표단 50명으로 총 300여명의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1부는 식전행사로 ▲재생 공연 ▲황선조 총장 축사 ▲격려사 ▲학
국제교류캠프 성황리에 마쳐글로벌 리더십과 타 문화 이해의 시간 가져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글로벌다문화센터(이하 센터)와 아산시가 공동 주최로 ‘제4회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캠프(이하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는 아산시가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해외 자매도시와의 교류 확대를 목
한교원, 어울림 한마당 유학생 체육대회 개최다양한 인종과 국가가 함께 하는 화합의 장 열어우리대학 한국어교육원(이하 한교원)은 지난달 22일 천안캠퍼스에서 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60개국 804명의 한교원 유학생과 강사가 참여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단거리 달리기
한·독 국제교류 상호 협약식 진행 한반도 평화 염원하며 베를린 장벽 조각 나눠 지난달 26일 국제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과 독일의 국제 교류 협약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독일 실향민 연합회 대표단과 황선조 총장, 진성배 원장(동화연구소 효정학술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선문인의 새해, 너희는 어떻게 맞이해? ▶ 2019년 기해년의 새해가 밝았다. 우리나라는 새해가 밝으면 떡국을 먹고 해돋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는 어떻게 새해를 맞이할까? 지금부터 우리대학의 유학생 학우들이 직접 전해주는 세계의 새해 풍습을 알아보도록
다양한 식문화 배려된 즐거운 파티 성화학숙이 지난달 21일 ‘유학생을 위한 2018년 추석명절 어울림 한마당 바비큐 파티’(이하 바비큐 파티)를 진행했다. 이는 추석명절에도 성화학숙에 거주하는 유학생들을 위해 실시됐다. 성화학숙은 바비큐용 고기로 생 삼겹살과 무슬림 학우들을 위한 닭을 준비
외국인 유학생, 독립기념관 탐방 지난 22일 우리대학 사회봉사센터는 독립기념관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중학생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일정은 ▲독립기념관 소개 ▲팀 활동 ▲미션 프로그램 수행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복지 대상자인 중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팀을
99년생 성년의 날, 전통성년례로 진행돼 지난 21일 중앙도서관 앞 국기게양대에서 온양문화원 주최로 ‘제3회 전통 성년례*(이하 성년례)’가 진행됐다. 성년이 되는 우리대학 유학생 48명을 포함해 총 60여명의 재학생들이 본 행사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남학우들은 관을 쓰
취/업/성/공/人/터/뷰 - 김명권 동문 /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한국어 교사Q. ‘한국어교사’ 직업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A. 제가 처음 한국어 가르치는 것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에 도서관에서 한국어 교재를 봤을 때였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지만,
인종과 국가를 초월해 하나된 유학생들한국어교육원(이하 한교원)은 지난 4월 16일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상호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67개국 570여명의 유학생과 한교원 강사들이 참여한 이번 체육대회는 ▲단거리 달리기 ▲파도타기 ▲릴레
유학생들 화접 일손돕기 적극 나서한국어교육원(이하 한교원)과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달 15일 천안 직산읍에서 화접*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농촌 문화체험과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아프리카·유럽·남미 등 각국의 한교원 유학생 160여명이 참여했다.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전달해우리대학은 지난 8일 본관 로비에서 ‘감사의 마음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 행사취지 설명 ▲사회봉사센터장 인사말씀 ▲외국인 유학생 합창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
유학생 예비대학으로 대학 이해도 올려 우리대학은 지난달 11일 올해 입학하는 유학생들을 위해 예비대학을 열었다. 예비대학은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내·외국인을 분리해 치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Pride in 선문’을 주제로 본관 209·501호에서 진행됐다. 선배 유학생들에게 대학생활에 대
유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한 설날한국어교육원(이하 한교원)은 지난달 8일 설날을 맞이해 천안캠퍼스에서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550여 명의 유학생들과 강사 그리고 9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유학생들은 자유롭게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떡메치기▲제기차기▲투
유학생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배달 지난달 25일 서울 성북구 정릉 3동에서 자원봉사 애원이 주최한 ‘2017 효정나눔 사랑의 연탄봉사’에 우리대학 교직원과 유학생 총 25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연탄봉사 지역인 정릉3동은 지리적으로 가스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지역이다. 게다가 좁은 도로와 비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