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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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 68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선문대학교 화면

  1.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이정미 기자

    대전 대형 화재 발생, 안전불감증이 낳은 결과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이미지 출처: Naver 지난 3월 20일 13시 17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안전공업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피스톤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평소 수백 명의 근로자가 교대 근무를 하는 활발한 생산 현장이었다. 하지만 이곳에서 대형 화재가 일어나 총 74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3층 휴게실 근처에서 사망자 대부분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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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니파바이러스’ 1급 감염병 지정 예고…치명률 최대 75%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인도 및 방글라데시 등지에서 주로 발생하는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이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는 잠재적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되는 조치다. 지난 28일, 질병관리청은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감염병 목록에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질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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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무방비 상태에 덮친 코로나19 재유행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6일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감염병 표본 감시 주간 소식지’에 따르면 지난달 둘째 주 코로나19 신규 입원환자는 1천359명으로 올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넷째 주 확진자 63명에 비해 약 22배 증가한 수치다.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점과 의료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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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56호]학생상담센터 주관 온라인 집단상담 개최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학생상담센터 주관 온라인 집단상담 개최지친 학우들위로하는 시간 가져지난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학생상담 센터 주관으로 ‘우리~ 랜선으로 만나유!’라는 제목의 온라인 학생 집단상담이 개최됐다. 점심반과 저녁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박경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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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54호] 코로나 시대 여러분의 마음건강은 어떠한가요?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코로나 시대 여러분의 마음건강은 어떠한가요? 지난 1월말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확인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될 때만해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남 일 같았다. 그러나 우리나라 31번째 확진자를 중심으로 대구에서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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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51호]학생상담센터, 또래소담 사례집 발간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학생상담센터, 또래소담 사례집 발간또래상담 프로그램 양성 및 보급에 힘써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에서 ‘또래소담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는 지난 2017년부터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래로 3년 동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우들의 이야기를 수기로 받아 작성됐다. 목차는 ▲소담자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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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40호] 보건소, 미세먼지 대응 요령 알려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보건소, 미세먼지 대응 요령 알려 주기적으로 보건용 마스크 무료 배포 예정우리대학은 지난 7일 ‘미세먼지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학우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바로 알고 이에 대한 대응 요령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 초부터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주의보 발령과 비상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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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35호] “불이야! 안전하게 대피 하세요”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성화학숙, 화재 대피 훈련 실시해 성화학숙은 지난달 12일 교직원과 학우들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인명피해방지를 위해 진행된 이번 훈련은 야간 화재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 화재 대피 훈련은 초기대응을 위한 것으로 21시부터 22시까지 사생 3,4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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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34호]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 기울이고 있나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학우들, 범죄 없는 대학생활 원해안전한 캠퍼스 생활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 ▶ 최근 사회적으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교내에서는 성화학숙 내 외부인 출입이 화두에 올랐다. 이에 본지기자는 우리대학의 실황을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불법촬영 범죄와 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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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34호] 보건진료소, 학우들 위해 외상전용 구급함 설치해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응급처치에 용이하도록 더 많은 곳에 설치 해야해우리대학 보건진료소에서 2018학년도 2학기부터 학우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외상전용 구급함을 시범 설치했다. 구급함은 본관과 공대건물 1층 서비스지원실, 국제레저관광학과 사무실에 설치 됐으며 축구부에 지원됐다. 구급함에는 ▲연고 ▲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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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30호] 도촬 걱정없는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성범죄 인지와 예방교육 중요해 학생지원팀(이하 학지팀)은 지난달 30일 본관 여자화장실의 불법 촬영기기를 점검·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성폭력을 사전에 차단하며, 불법 촬영기기의 심각성과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서다. 참석자는 총 6명으로 아산경찰서 1명과 학생대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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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28호] 안전한 캠퍼스, 학우들의 미소가 활짝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새학기 맞아 집중신고기간 운영해 학생지원팀(이하 학지팀)은 2월 13일부터 3월 31일 까지 교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집중신고기간을 마련했다. 중점 신고대상으로는 ▲선·후배 간 위계질서 확립을 빙자한 협박 ▲학생자치단체와 동아리 강요 ▲각종 회비 납부 갈취행위 등이 포함된다. 기초질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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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26호] 안전수칙 미숙, 목숨을 담보로 한다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안전수칙 미숙, 목숨을 담보로 한다 지난 15일 포항에서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 여진은 우리대학에서도 느껴질 정도였다. 진원지인 포항은 건물 외벽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는 등의 피해로 수많은 이재민들이 발생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몇 차례 여진이 발생하고 다른 지역에서도 지진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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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23호] 미/래/일/기 "의욕적인 목표는 인생을 즐겁게 한다"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의욕적인 목표는 인생을 즐겁게 한다 김영은(치위생 17) 치과위생사란 치과의사의 진료 및 치료를 협조해 구강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구강 관리를 안내하는 역할입니다. 치과위생사는 임상, 쉽게 말하면 개인치과에서만 일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보건소·국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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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21호] 교내 안전을 위한 울타리 갖춰져 있나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예방과 사후 대처로 철저한 안전 관리 이뤄져야 ▶ 캠퍼스 내 화재·실험실 사고·교통사고 등 안전사고는 매년 끊이지 않고 반복된다. 이에 우리대학의 안전점검 방식과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해 취재했다. 또한 교내 시설 및 안전 교육에 대해 학우들에게 설문을 실시했다. 본지는 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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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15호] 엄관용 동문(임상심리상담 석사) "세상을 탐구해 나를 찾다"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방황하던 꿈의 조각들처음엔 남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난 밀레니엄 세대(millennium generation)*였는데, 입시 준비 당시 IT 분야가 부흥했기 때문이다. 그런 기류에 편성된 부분도 있고, 고등학생 때부터 IT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보안’ 분야를 좋아해 벤처사업을 하겠다는 큰 꿈을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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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14호] 미/래/일/기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다양한 경험으로 미래준비하기 김예진(상담심리사회복지 16) 고등학생 때부터 심리학과 관련된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로도 자연스럽게 심리상담과 관련된 직업을 생각했습니다. 관심을 두던 중 고등학교 3학년이 됐을 때 심리학과를 소재한 대학을 조사하면서 선문대학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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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10호] 결핵 예방 캠페인 개최, 결핵에 경각심 심어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마스크와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건강지켜야 보건진료소는 지난 18, 19일에 걸쳐 학생회관과 본관에서 결핵 zero 캠페인·기침예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을 통해 학우들에게 결핵에 대한 설명과 예방을 위한 마스크, 건강한 생활 습관의 필요성·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안내했다.김은경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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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08호] 흡연학우, 올해도 금연 버스에 탑승해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흡연학우, 올해도 금연 버스에 탑승해 보건진료소는 지난달 24일 학생회관에서 학우들의 금연을 위해 금연버스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금연상담서비스▲니코틴보조제(니코틴패치, 니코틴껌, 니코틴캔디)증정▲지속적인 전화상담▲최종 성공자 상장 및 문화상품권 5만원권 수여 등으로 구성돼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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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307호] 걱정말아요 그대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걱정말아요 그대▶ 정신없는 대학생활을 하며 학우들은 각자만의 ‘걱정’ 속에서 살아간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해결방법을 찾거나 또는 아예 외면해 버리기도 한다. 본지기자는 학우들이 어떤 면에서 걱정을 느끼는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표미림 담당(학생상담센터)과의 인터뷰를 참고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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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선문대학교선문대신문

    [292호] 안전한 사회, 개인이 아닌 시스템의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 (선문대신문 원문, 새 창)

    안전한 사회, 개인이 아닌 시스템의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 지난 10월 17일 또 하나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우리를 안타깝게 했다. 소위 ‘불금’ 저녁 판교 지하주차장 환풍구 추락사고로 인해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에게서 이번 사건의 책임을 피해자 개인에게 돌리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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