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들의 심리건강 지원하는 본교 학생상담센터 (서울여대학보 원문, 새 창)
[729호] 2026년 10월 5일(월) 발행 현재 본교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 극복과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본교 학생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비롯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최현지 전임연구원은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729호] 2026년 10월 5일(월) 발행 현재 본교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 극복과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본교 학생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비롯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최현지 전임연구원은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728호] 2026년 9월 21일(월) 발행 본교는 야간 시간대 안전관리를 위한 여러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본교에서 이뤄지는 야간 안전관리 조치는 본교 경비 노동자의 교내 순찰 및 ▲건물 ▲남문 ▲정문 폐문 등이다. 시설안전팀에 따르면 총 17명의 경비 노동자가 본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중 야간 시간대에 근…
[725호] 2026년 5월 18일(월) 발행 한국 사회에 널리 퍼진 ‘정신질환’의 현주소보편적인 경험으로서의 정신질환 정신질환은 이제 특정한 개인의 예외적인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24년 국민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이하 조사)'에서 ▲불면 ▲스트레스…
[718호] 2025년 9월 15일(월) 이제는 방치가 아닌 결단의 시간이 왔다. 지난 2010년대 중반부터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와 일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이하 디시)와 같은 극단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성별이나 지역을 조롱하는 혐오성 게시물이 끊임없이 파생되고 있다. 이는 해당 커뮤니티가 혐오를 퍼뜨리기 위한…
[715호] 2025년 5월 19일(월) 발행 한순간의 작은 선택이 큰 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요즘이다. 최근 봄 특유의 건조한 날씨의 연속으로 대형 화재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지난 3월 소방청이 최근 5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조사한 결과 ‘담배꽁초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55.4%)’가 가장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715호] 2025년 5월 19일(월) 발행 가장 즐거워야 할 공간이 꿈에서도 떠올리고 싶지 않은 장소가 됐다. 지난 3월 29일(토) 프로야구 구단 ‘NC 다이노스(이하 NC)’의 홈 경기장 ‘창원NC파크(이하 NC파크)’에서 벽에 부착된 구조물이 추락해 한 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루에 많…
[713호] 2025년 3월 24일(월) 발행 딥페이크 성범죄, 조작된 현실이 주는 공포혁신적인 신기술 ‘딥페이크’, 재앙의 씨앗이 되다 혁신적인 신기술로 각광받던 ‘딥페이크’가 우리 사회의 신뢰를 시험하고 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합성 이미지나 영상물 등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일컫는다. 이는 정교한 합성…
[712호] 2025년 3월 10일(월) 발행 “성차별 사회구조에서의 폭력과 피해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교내에서 벌어진 성폭력을 고발한 뒤 지난해 9월 해임당한 지혜복 교사는 여전히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학내 성폭력 근절을 외치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은 형사 고발까지 진행하며 그의 목소리를 묵살할 뿐이다. 학…
[711호] 2024년 12월 2일(월) 발행 보이지 않지만 강하게 존재하는 권력의 흐름 속에서 누군가는 한마디의 말이나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무력하게 만들 수 있다. 이를 보호와 존중을 보장받아야 할 배움의 공간에서 느끼게 된다면 그곳은 더 이상 신뢰와 배움의 터전이 아니다. 그저 불안과 긴장으로 가득한 위협적인 공간으…
[708호] 2024년 9월 23일(월) 발행 본교 50주년기념관 앞 정문에 '정문 안전펜스'가 설치됐다. 이는 차량 이동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707호] 2024년 9월 2일(월) 발행 본교에서는 흡연 관련 민원이 접수돼도 흡연자를 대상으로 직접적인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 이종열 팀장(시설관재팀)은 “현행법상 대학 캠퍼스의 건물 외부 공간은 금연 구역이 아니기에 흡연하는 학생들을 막을 권한이 없다”며 “학생들에게 민원이 들어와도 직접 대응하지는 않고 있다”고…
[706호] 2024년 6월 3일(월) 발행 본교 삼각숲에 '안전한 보행로'가 조성됐다. 학내 구성원이 캠퍼스 내에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차도와 경계가 없었던 기존의 보행로 옆에 새롭게 마련된 것이다.
2024학년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을 비롯한 법정 감염병에 따른 결강사유확인서(이하 결강사유서)의 발급 절차가 변경된다. 2023학년도에는 결강사유서 발급 신청서(이하 신청서)와 ▲소견서 ▲진단서 ▲진료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해당 서류들을 학사지…
차를 타고 가다가 도로에 칠해진 분홍색선과 초록색 선을 본 적 있나요? 단순해 보이는 그 선들이 운전자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확보해 준다고 하는데요. 이번 지식보부상에서는 도로 위의 알록달록한 안전지킴이 ‘노면 색깔 유도선’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노면 색깔 유도선은 무엇인가요? 노면 색깔 유도선은 운전자에게 주행 방…
최근 대학교 캠퍼스에 액상 대마 홍보물을 배포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면서 이 같은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학내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처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우려가 계속되는 지금, 학생들에게 대학은 믿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인가. 특히 여자대학의 경우 성범죄, 불법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