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를 달구는 축구 열정, 장산곶매기 개막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제33회 장산곶매기 시대인 축구대회(이하 장산곶매기)’가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대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장산곶매기는 우리대학 체육회가 주관하는 전농체전과 달리 우리대학 중앙축구동아리 아마축구부가 주관하며 축구 경기만 치러진다. 이번해 전농체전 축구에 출전하지 않은 2개 학과는 연합팀으로 출전이 가능하고, 대한축…
‘제33회 장산곶매기 시대인 축구대회(이하 장산곶매기)’가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대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장산곶매기는 우리대학 체육회가 주관하는 전농체전과 달리 우리대학 중앙축구동아리 아마축구부가 주관하며 축구 경기만 치러진다. 이번해 전농체전 축구에 출전하지 않은 2개 학과는 연합팀으로 출전이 가능하고, 대한축…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리그 중 가장 먼저 출범된 대한민국 프로 야구 리그(이하 프로 야구)는 1982년에 출범해 현재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국내 프로스포츠 리그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지상파 3사 산하의 스포츠채널에서 중계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프로 야구는 △삼미 슈퍼스타즈 △삼성 라이…
이번호에서는 이동칠(행정 88) 연합뉴스 스포츠부 선임기자를 인터뷰했다. 이동칠 선임기자는 1995년부터 연합뉴스에서 스포츠 기자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기에 ‘스포츠 언론계의 전설’로 불린다. 이동칠 선임기자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아시안게임,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 스포츠 행사 현장을 직접…
최근 젊은 세대에서 스포츠 종목이 흥행하고 있다. 특히 프로야구의 인기는 지난해부터 조명돼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야구를 소재로 다룬 예능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JTBC에서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에는 아마추어 선수들과 은퇴한 프로 선수들의 서사를 경기에 잘 담아내 많은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느끼게 했다. 캐…
우리대학 가지각색의 전공들. 각 전공의 매력을 알아보기 위해 두 탐험대원이 출동한다! 스포츠과학과의 명예를 걸고 주요 역량을 증명할 게임을 겨루는데… 과연 결과는?
지난달 캠퍼스는 스포츠를 즐기는 학우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다.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학내 체육대회 ‘전농체전’이, 15일부터 31일까지 ‘제31회 장산곶매기 축구대회’가 열렸다.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아쉬움, 관중의 격려가 뒤섞였던 우리대학의 모습을 살펴봤다. 참가자 약 600명, 큰 인기 얻은 전농체전이번 전농체…
지난 8일 시작된 학내 체육대회 ‘전농체전’이 오는 24일까지 개최된다. 학우들의 열정이 캠퍼스를 가득 채우고 있다.
“왼손은 거들 뿐”,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입니다.” 북산고등학교 농구부원 5명의 이야기를 담은 1990년대 농구 만화 『슬램덩크』가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슬램덩크』는 1990년 일본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기 시작해 1996년에 완결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1972년 뮌헨 올림픽이 한창이던 어느날 선수촌에 8명의 괴한이 침입한다. 이들은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의 무장단체 ‘검은 9월단’으로 이스라엘 코치와 선수 총 11명을 납치한 채 팔레스타인 정치범과의 교환을 이스라엘 정부에게 요구했다. 교전 끝에 인질들은 전원 사망하고 이스라엘 첩보 조직 ‘모사드’는 PLO를 향한…
제3회 서울시립대학교 총장배 전국 아마추어 대학동아리 농구대회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100주년기념관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중앙 농구동아리 스쿠바(SCUBA)가 주최한 본 대회는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됐다. 경기는 지난 5일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10.29 참사로 일주일 연기됐다.…
지난달 18일부터 27일까지 학내 체육대회인 ‘전농체전’이 개최됐다. 학우들은 열과 성의를 다해 경기에 임했다.(사진제공: 시포츠) 박성호 기자
지난 2018년 개최된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였던 ‘수호랑’이자 동서남북의 방위를 지키는 사신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백호’는 동물원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상상의 동물로 여겨질 만큼 자연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백호가 어렵지 않게 관찰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우리가 동물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백호는 대부분 근친교배를 통…
“여성분들은 일단 배트에 맞으면 안타인 줄 알고 환호하는데... 파울이었습니다”. 지난달 14일 열린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나온 MBC 해설진의 멘트다. 여성 팬의 스포츠 경기 좌석점유율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위 멘트는 이러한 시점에 나왔다는 것을 믿기 힘들 정도로 구시대적이다. 현재 문화예술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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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학생과는 학생회관(이하 학관) 앞 농구장 공간을 학생 쉼터로 조성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농구장 철거는 지난 16일부터 시작됐고 추후 진행될 학관 리모델링과 연계해 완성될 예정이다. 공사 취지에 대해 학생과 안용휘 담당자는 “소수 학생과 외부인이 사용하던 농구장을 운영하는 대신 전체 학생의 휴식을 위한 쉼터를…
프로농구 응원 열기 가득했던 잠실실내체육관지난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프로농구 경기가 열렸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해볼 수 있는 농구는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자농구가 25년 만에 올림픽 본선에 출전하게 되자 이목을 끌기도 했다.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하계올림픽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농구 시즌이 한참인 요즘,…
코스 선정 이유해당 코스는 인당 약 1만원의 비용으로 서울의 동쪽에 위치한 뚝섬한강공원과 석촌호수, 올림픽공원을 구경해 볼 수 있다. 이 코스에서는 단풍의 끝자락을 만끽하며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할 수 있다. 지나가는 찰나의 계절인 요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길 원한다면 기자들의 코스를 따라 여행해보길 권한다.▶총시간…
근래 들어 MZ세대가 골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 텔레비전에서도 각종 방송국에서 골프를 주제로 하는 예능을 제작해 방영하고 있다(▶참고기사: 제761호 8면 「골프, 더 이상 아재 스포츠 아닙니다」). 기자 역시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따라 골프를 즐겨봤다. 처음 골프를 제대로…
지난 6일 학내 불편사항 등을 적는 우리대학 홈페이지 ‘총장에게 바란다’ 게시판에 체육시설 운영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내용은 현재 운영하지 않는 학내 체육시설을 열어달라는 요청과 더불어 운영 기준에 대한 일관성 있는 설명을 바란다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내용은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도 올라온 바 있다. 우리대학…
대학생 A(25) 씨는 매주 주말 골프장으로 향한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심적 안정감을 주는 골프의 매력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A씨는 “이 재밌는 스포츠를 왜 이제 알았는지 모르겠다”며 “골프를 아재 스포츠라고 말하는 시대는 지나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최근 ‘아재‘ 스포츠하면 가장 먼저 지목됐던 골프가 MZ세대 사…
취소가 아닌 연기된 이유가 있다면개최국인 일본과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의 입장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IOC가 중계권과 스폰서 권리를 이미 챙긴 상태에서 취소는 그들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특히 가장 큰 손인 미국의 NBC사와 중계권 계약을 한 상태에서 취소를 한다면 엄청난 규모의 위약금이 발…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이 언제 지나갈까 싶었는데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다. 절대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경고라도 하는 듯한 뜨거운 햇빛도 저물어간다. 절로 ‘한번 나가볼까’하는 마음이 생긴다. 또 가을은 마라톤의 계절이 아닌가. 당장 나가서 달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최근에 본 도쿄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헬스장에 가는 것은 물론이고 풋살장을 빌려 친구들과 풋살을 즐기는 것도 꺼려진다. 하지만 스포츠를 직접 하는 것보다 보는 것을 훨씬 좋아하는 기자에게는 나쁘지 않다. 기자는 놀 때 집에서 영상으로 또는 경기장에서 마스크를 쓰고 스포츠 관람을 한다.국내뿐만…
가리사니를 풀고 성명, 학과, 학번, 연락처를 적고 사진을 찍어 문자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두 분에게 음료 혹은 조각 케이크 기프티콘을 드립니다.가로열쇠① 우리대학에서 매년 열리는 교내 학과 대항 체육대회로 축구, 농구, 족구, 계주, 배드민턴, 단체 줄넘기, 루미큐브 등 다양한 종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