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 16위, 반등은 언제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6일 발표된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이하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종합평가 16위에 올랐다. 지난해 14위를 기록한 데 반해 2단계 하락한 결과다. 지난 2023년 9위 이후 2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대학은 △교수연구 23위 △교육여건 21위 △학생성과 16위 △평판도 11위의 평가를 받으며 종…
지난달 26일 발표된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이하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종합평가 16위에 올랐다. 지난해 14위를 기록한 데 반해 2단계 하락한 결과다. 지난 2023년 9위 이후 2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대학은 △교수연구 23위 △교육여건 21위 △학생성과 16위 △평판도 11위의 평가를 받으며 종…
서울시립대신문은 「10대 총장 공약·활동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우리대학 구성원이 주목하는 원용걸 총장의 공약을 알아봤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공약을 추려 각 공약이 현재 어느 단계에 놓여 있는지 확인하고 분석해 봤다. -편집자주-연구 지원 강화교내학술연구비 매년 지급원 총장은 교내학술연구비 선정심사를 폐지하고 교내학술…
우리대학이 지난 19일 발표된 「2023 중앙일보 대학평가」(이하 대학평가)에서 종합평가 14위에 올랐다. 지난해 종합평가 9위를 달성한 데 반해 5단계 하락한 결과다. 2018년부터 끊이지 않던 상승세가 이번해 막을 내렸다.5단계 하강, 그 이면엔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주요 대학 62곳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종합평가는…
우리대학이 다시금 의과대학(이하 의대) 신설을 향한 기약 없는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해 우리나라 정부가 전국적으로 2천명가량의 의대 증원을 강행했지만 우리대학을 포함한 모든 서울권 대학은 신설 및 증원 대상이 되지 않았다. 정부는 서울과 지방 간 의대 정원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10년째 밀고 있는…
지난 5일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국제화 발전방안 포럼’이 개최됐다. 포럼은 지난달 19일 국제교육원의 국제처 승격을 계기로 기획됐다. 국제처 승격은 대학부속기관이었던 국제교육원이 대학본부의 소속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송지희 국제처장은 “지난 19년 동안 국제교육원으로 존재하면서 국제화 전략을 추…
우리대학이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가 진행한 2025 QS 세계대학평가에서 1001~1200위로 선정됐다. 500위권이었던 2012년부터 순위가 지속적으로 하락해 이번 평가에서는 국내 대학 중 30위로 그동안의 순위 중 최저를 기록했다. 600위부터는 순위 외로 자세한 순…
총장님 마라탕 사주세요! 첫사랑 얘기도 해주세요!엇, 근데 혹시 잔액부족...?이 시대의 MZ 총장님과 함께하는 편털부터 유행하는 밈 정복까지!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총장님의 하루를 ARABOZA.
대학언론인으로서 대학본부에 쓴 소리를 하는 것은 꽤 난처하다. 아니, 매우 난처하다. 대부분 대학언론은 발행인이 총장이며 명목상의 편집권은 주간 교수가 갖는다. 대학이 교육의 장으로서 발전하기 위해 언론으로서 좋은 잔소리를 하고 싶어도 대학본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이 ‘학생 기자’의 고충이다.필자 역시 늘 학내…
지난달 20일 발표된 「2023 중앙일보 대학평가」(이하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종합평가 9위에 올랐다. 대학평가가 시작된 1994년 이후 가장 높은 순위다. 대학평가는 종합평가, 계열평가와 이번해 신설된 학생교육우수대학평가로 구성됐다. 종합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의학·예체능 중 4개 계열 이상 보유한 종합…
미래관과 대학본부 사이에는 임시도로가 자리 잡고 있다. 해당 도로는 원래 1차로로 보행로와 차도가 경계석으로 확실하게 구분돼 있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시대융합관 건립 시 공사 차량의 진·출입을 위해 보행로를 허물고 2차로로 임시 확장됐다. 해당 도로는 임시도로인 탓에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보도 폭이 좁아…
이번호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를 이끌고 있는 임경호 총장을 만나봤다. 우리대학 환경공학부 1987년 졸업생인 임경호 총장은 이번해 6월 공주대 총장으로 부임해 공주대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더 나은 공주대를 위해 노력하는 임경호 동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주- 1980년대 시립대의 모습은학교는 조그마하면…
현재 우리대학 대학본부 앞과 중앙도서관 열람실에는 동상이 설치돼있다. 우리는 동상을 보면서 우리대학의 상징 동물인 ‘장산곶매’와 ‘대한민국 제1호 도시학자’인 故 손정목 명예교수를 기억할 수 있다. 과연 두 동상만이 전부일까. 경농관 앞 정원에는 경성공립농업학교(이하 경농) 시기 세워진 동상의 흔적이 남아있다. 동상의…
지난 5일 소견발표회는 교수회와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공동주최로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오후 2시에 시작됐다. 총추위 성근제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대학의 이념과 학생들에 대한 교육적 의미를 해치지 않는 멋진 선거가 되길, 그리고 7인의 후보자가 우리대학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고 더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우리대학은 2004년부터 학교 발전을 위해 학생 의견을 수렴하자는 취지로 총장과의 대화를 시행했다. 당시 총장과 각 처장 등 주요 보직 교수들은 학생들과 자유롭게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총장과의 대화는 지난 2013년을 끝으로 현재까지 중단됐다. 학생과 안용휘 담당자는 “모든 재학생이 참여 대상이다 보니 정제되…
각양각색 나무들학교에 들어서기 전부터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와 샛노란 카펫을 이룬 은행잎들은 정문으로 기자를 이끌었다. 100주년기념관의 국화와 갈대가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었다. 낙엽이 안내하는 길을 따라가다 보니 아름답게 핀 대학본부 앞 꽃들이 기자를 맞이했다. 각기 다른 품종의 꽃이 번갈아 있는 풍경이 아름다웠다…
제773호 1면 ‘우리대학 인지도, 현주소는’ 기사에서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 우리대학 순위를 ‘건국대, 아주대와 함께 공동 11위’로 바로잡습니다.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Quacquarelli Symonds에서 시행한 「2023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우리나라 대학 중 서울대는 29위, 연세대 73위, 경희대 270위, 한국외대 410위를 차지했다. 반면 우리대학은 800-1000위권에 머물렀다. 국내에서 대학 평가지표로 활용되는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에…
지난달 18일 학생회관과 대학본부에 이동식 발열감지 및 소독장치(이하 방역 장치)가 시범적으로 설치됐다. 이번 방역 장치 설치를 통해 비접촉 체온 측정, QR코드 인식, 손 소독이 한 번에 가능해졌다. 방역 장치에서 감지된 이상 증상 및 체온은 관리자에게 연결된 태블릿PC 및 핸드폰으로 전송된다. 총무과 강정민 담당자는…
지난달 20일 대학본부 7층 대회의실에서 UOS T-STAR 선도학부과 발대식이 개최됐다. UOS T-STAR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기계정보공학과 외 9개 학과가 선도학과로 선정됐다. 당일 행사에선 각 학과의 대표교수와 이광훈 미래혁신원장이 사업의 구체적인 설명과 사업에 관한…
대학본부 외관 공사가 완료됐다. 1990년 준공 후 약 30년이 지난 낡은 대학본부 외관이 붉은 벽돌과 푸른 창문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이번 공사는 외벽 타일의 탈락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의 우려와 낡은 타일이 미관상 좋지 않아 시작됐다. 외부 마감재를 교체해 미관이 개선됐고 단열재 추가와 창호 교체로 단열 성능과 건축물…
지난 15일 발표된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종합순위 12위를 기록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중앙일보에서 매년 가을마다 발표해오고 있는 한국 최초의 대학평가다. 우리대학은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2017년에는 13위, 2018년에는 14위, 올해에는 12위를 기록하며 10위권에 머물러 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교…
지난달 22일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 ‘서울시립대학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개정안)이 회부됐다. 개정안에는 우리대학에 부총장제를 신설해 공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대내외 협상력 강화 및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현재 우리대학은 총장이 우리대학을 대표해 교…
지난 10일, 캠퍼스위원회 위촉식이 대학본부 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위촉식에는 위원장인 서순탁 총장을 비롯해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캠퍼스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과 이에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캠퍼스위원회는 서순탁 총장의 10대 주요공약 중 하나로 우리대학 내 다양한 구성원이 학내 의제를 자유…
지난해 12월 「서울시립대학교 대학평의원회 규정」이 제정되면서 우리대학에도 대학평의원회 활동이 시작됐다. 우리대학 평의원회는 다른 대학에 비해 민주적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서울시립대신문은 구성 이후 대학평의원회가 행정지원미비로 인해 그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난 3월 제727호 3면 심층 보도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