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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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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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안전한 익숙함 VS 위험한 모험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담습니다.양자택일의 기로에 놓인 시대인의 선택은? 익숙함의 편안함, 모험의 두려움 사이에서 우리가 택한 길안전한 익숙함 VS 위험한 모험 위험한 모험 김나윤 (행정 23)4학년을 앞두고 나는 현실적인 선택과 이상적인 꿈 사이에서 자주 망설인다. 언론인이 되는 길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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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조예한 기자

    개(個)인정보 아닌 개(皆)인정보, 내 개인정보는 안전한가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개인정보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에 의해 당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 문자, 음성 등의 정보를 의미한다. 그러나 나만의 개인정보가 최근 들어 유출되는 사례가 잦아지고 있다. 지난달 23일 인터넷상에 마련한 개인용 서버에 각종 파일을 저장해 두는 시스템인 클라우드에 담긴 개인정보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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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신연경 기자

    더 빠르고 안전한 동대문을 꿈꾸는 동대문구 을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후보를 만나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동대문구 을 국회의원 재선에 나서게 된 계기는서울 생활을 동대문구에서 시작했다. 대학 시절을 전농동에서 보냈고 지금은 장안동에 살고 있다. 그래서 동대문과의 인연과 애정, 연고가 강하다. 내가 동대문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임자인 이유다. 동대문은 내가 계속해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 제2의 고향이기 때문에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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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이건 수습기자

    미흡한 교내 흡연구역,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시끌시끌하던 나눔쉼터가 조용해졌어요.” 건설공학관 중정에 위치한 나눔쉼터는 오랫동안 우리대학의 지정 흡연구역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24일 총무과는 해당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변경했다. 나눔쉼터에서 흡연 시 건설공학관 전 층 복도로 담배 연기가 스며들어 간접흡연이 심하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총무과 담당자는 “교내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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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배경은 수습기자

    “우리대학은 소방훈련 안 하나요?”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소방훈련의 저조한 참여율이 문제로 떠올랐다. 우리대학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 ‘공공기관은 연 2회 이상 실시해야 하는 소방훈련 중 1회 이상 소방관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해야 한다’는 법률에 따라 상하반기 1회씩 소방훈련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우리대학 홈페이지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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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시대 알리미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2일 14시부터 16시까지 학생회관 앞에서 동대문구 보건소 주최로 통합건강증진캠페인이 열렸다. 해당 캠페인은 우리대학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절주, 영양, 금연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건강한 식습관과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며 음주위험체질 검사, 무알콜 칵테일 시음, 영양표기법 교육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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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임호연 기자

    우리대학 안전 점검, 화장실 안심벨 설치·관리는 ‘미흡’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3일 우리대학 생활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은 화재처리 절차는 안전 체계에 대한 학우들의 문제 제기로 이어졌다. 화재를 비롯해 무차별 범죄나 불법촬영 등 캠퍼스에 다양한 위험이 존재하는 가운데 우리대학 내 안전 체계는 잘 작동하고 있을까. CCTV부터 화장실 안심벨까지 우리대학 안전 체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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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정재현 수습기자

    변화한 금연구역, 변화가 필요한 흡연구역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5월 24일 서울시립대신문은 법학관 금연구역 흡연 문제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 후 약 3개월이 지난 현재,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봤다. -편집자주-금연구역에서 흡연이 여전히 발생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법학관 5층 나무계단을 방문했다. 몇 개비의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지만 보도 이전과 비교하면 적었다. 시설 경비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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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박성호 기자

    법학관 나무계단, 해충과 안전 문제 이어져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9일 우리대학 홈페이지 ‘총장에게 바란다’ 게시판에 법학관 나무계단에서 생긴 바퀴벌레가 건물 내부까지 들어온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우리대학은 지난달 11일 살충제를 살포해 추가 방역을 완료했다. 그러나 방역 후에도 나무계단 해충에 대한 불만이 다시 올라왔고 추가로 계단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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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채효림 기자

    담배꽁초로 수차례 화재…꺼진 불도 다시 보자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캠퍼스에는 총 15곳의 흡연구역이 존재한다. 학생들은 과연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하고 있을까. 흡연구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없을까.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시설경비원 A씨를 찾았다. 그러자 “지난달 법학관 5층 야외 금연구역에 버려진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나 119에 신고했으며 물과 소화기로 진압했다”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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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고삐 풀기’ 전에 안전망부터 마련하라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다음 정부 기업 정책의 방향이 규제 허물기로 정해진 듯하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21일 여섯 곳의 기업단체장을 만난 자리에서 “기업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면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고 천명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단체장들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주 52시간제, 최저임금제 수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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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안전한 24시간을 위한 불편한 24시간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에는 총 28명의 시설경비원(이하 경비원)이 있다. 대학본부 상황실에 근무하는 7명을 제외하면 3명씩 조를 나눠 7개의 건물(법학관, 21세기관, 자연과학관, 배봉관, 미래관, 조형관, 100주년기념관)에서 3교대로 근무한다. 그중에는 특히 근무환경이 열악한 곳들이 존재했다. 우리대학을 24시간 지키는 경비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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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최윤상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 안전한 캠퍼스 위한 논의 필요해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9일 교육부는 정부의 일상회복 추진 기조에 따라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는 교육부의 ‘단계적 회복’과 ‘학생 학습권 보호’, ‘생활 속 방역 철저’라는 기본원칙 하에 방역지침 완화와 대학의 대면 활동 확대 계획이 담겨있다. 우리대학도 지난 4일 교육부의 발표에 맞춰 2학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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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김정익 기자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선정,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육성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이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에 선정돼 다음 해 전기 대학원부터 커리큘럼 운영을 시작한다. 오는 2026년까지 약 13억원을 지원받으며 대학원 운영을 통해 화학물질 규제전문가와 국제 화학규제 대응 전문가 등과 같은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화학물질 규제 강화는 세계적인 추세이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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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김대훈 기자

    고용보험 확대, 사회안전망 넓힌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코로나감염증바이러스-19(이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안전망의 필요성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사회안전망이란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모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제도 장치를 통칭한다. 우리대학 사회복지학과 이상일 교수는 “코로나19 상황처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오면 빈곤과 실직, 불평등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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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황성진 기자

    전동킥보드 규제 완화, 안전 우려에 불을 지피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일 서울 구로구 남부순환로 횡단보도에서 전동킥보드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던 오토바이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동킥보드 운전자는 헬멧을 착용하고 있지 않은 상태였고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되며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사망했다. 오토바이 운전자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이러한 전동킥보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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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신유정 기자

    더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 필요해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4일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모르는 사람이 정문 앞 가게에서부터 건설공학관까지 자신과 친구들을 따라왔다는 글이 게재됐다. 교내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일이었다. 해당 게시물의 댓글에서 상당수의 학우들은 우리대학 보안 문제에 공감했다. 지난해 서울시립대신문에서도 교내 일부 외부인 출입에 관한 문제를 다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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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안전히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소망한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두 달가량이 지났다. 그 사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는 모두 합쳐 9천 명을 넘어섰다. 100명이 넘는 사람이 코로나19와 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사회적 파장도 컸다. 주가나 유가, 환율 등 주요 경제지표가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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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누군가는 발로 뛰어야 할 시점에서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이하 코로나19)의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상향됐다. 상향 한 달 전부터 이미 국민들은 공포 속에서의 나날을 보내며 자체적인 자가 격리를 감행하곤 했다. 이들은 외출을 자제했고, 마스크나 손세정제 등의 위생용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약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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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김우진 수습기자

    안전부터 미관까지, 새 단장한 중앙도서관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월 20일 중앙도서관 외관 공사가 종료됐다. 1989년에 지어진 이후 처음 외관을 공사한 것이다. 이번 공사를 진행하게 된 이유에는 심미적인 문제도 있었으나 안전상의 문제가 컸다.안전을 먼저 생각한 공사중앙도서관 공사를 담당한 시설과 최원준 주무관은 “기존 외관인 타일이 노후화돼 타일 탈락 현상이 발생했고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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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손용원 수습기자

    대학 보건소 확대, 개편 방안 계획 중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보건소 한 달 이용객 1천명 넘어우리대학 보건소는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에는 서울시 소속 공무원인 간호사 두 명이 배정돼 간단한 진료업무를 수행한다. 교직원과 학생들은 물론 교내 계약직원들 또한 보건소를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3월에는 총 907명이, 4월에는 1,019명이 방문했다. 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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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한태영 기자

    두 바퀴로 바라본 기울어진 시립대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기자는 취재를 위해 성수1가1동 주민센터에서 휠체어를 빌려왔다. 휠체어가 필요한 경우 집 주변의 시군구 보건소나 주민센터를 통해서 대여할 수 있다. 휠체어뿐만 아니라 목발과 같은 다른 보장구도 제공하고 있다. 왠지 모를 감동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중요한 정보를 알아냈다는 뿌듯함을 느꼈다. 휠체어, 목발과 같은 보장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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