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대외협력처, 지역 의료기관과 의료지원 협약 체결 (서울과기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3월 17일(화) 우리대학 대외협력처가 강북힘찬병원, 노원구의사회 산하 의료기관과 진료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원구 및 인근 지역과 대학의 상생 관계 구축 활동의 하나로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재학생과 이들의 가족은 협약 의료기관에서 진료비 감면 등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
지난 3월 17일(화) 우리대학 대외협력처가 강북힘찬병원, 노원구의사회 산하 의료기관과 진료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원구 및 인근 지역과 대학의 상생 관계 구축 활동의 하나로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재학생과 이들의 가족은 협약 의료기관에서 진료비 감면 등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
학령인구 급감, 대학과 지역을 동시에 흔들다 최율 710호
벚꽃 엔딩 아닌 ‘대학 엔딩’, 소멸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어수윤 710호
우리대학 협동문 인근 통학로가 가로등 부족과 열악한 노면 상태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해당 구간은 밤이 되면 가로등 고장으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데다 경사로가 흙길로 이뤄져 있어 넘어질 위험이 크다는 학생들의 불만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협동문 인근 통학로는 현재 시설과의 가로등…
서울 동북권의 교통 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꿀 동북선 경전철이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에 한창이다. 왕십리에서 상계동까지 이어지는 13.4km 구간에 16개 정거장이 신설되며, 이 중 우리대학 인근에도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학생들의 통학 편의성과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우리대학 학생들…
2025년 3월 22일(화),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다. 이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해 안동시, 영덕군, 영양군, 청송군 등 경북 북부 지역으로 번졌다. 산불은 3월 28일(금) 주불이 진화됐으나, 이후에도 재발화와 추가 피해가 발생했다. 이 산불로 인해 31명이 사망…
지난 12월 28일(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선(이하 GTX-A)의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됐다. 2024년 3월 30일(토) GTX-A 노선의 남쪽 구간인 수서~동탄역 구간이 개통된 이후 약 9개월 만의 추가 개통이다. 이번 개통 구간에는 ▲운정중앙역 ▲킨텍스역 ▲대곡역 ▲연신내역 ▲서울역 총 5개 역이 포함된…
▲ 해녀의 켜 작품 사진 지난 10월 25일(금), 인하대학교에서 진행된 ‘제20회 건축구조 경진대회’에서 우리대학 ‘Dream for Mutual Zone’ 팀 이하늘, 김지영, 정주용 학우가 국토교통부장관상을, ‘해녀의 켜’ 팀 김정욱, 이도현, 박명훈 학우가 한국강구조학 ...
9월 9일(월)부터 ‘소상공인 방문하go 도장찍go 텀블러 받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화랑대 철도 공원을 비롯해 경춘선 숲길, 공리단길 등 학교 주변의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목표로, 올해에는 22~23년 사업에 참여했던 업체 6곳을 선정해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국립대학과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
▲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재난안전관리본부가 지난 9월 9일(월) 캠퍼스 내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8월 17일(토) 개정된 『교통안전법 제2조 제10항』에 의해 ‘캠퍼스 내 도로’가 ‘단지 내 도로’에 포함되면서, 교통사고 사각지대에 있는 캠퍼스 ...
공릉동 철길은 대형 상권처럼 번잡하지 않지만, 철길을 따라 산책하며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개성 있는 상인들이 모인 만큼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자리해 있는데, 그중에서도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특히 유명한 일명 ‘꼬치네 사장님’을 만났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지난 8월 22일(목)~23일(금) 우리대학 LINC 3.0 사업단이 ‘반도체 Multiversity’ 참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미 지역의 반도체 기업 탐방을 실시했다. 반도체 기업 탐방 및 취업 특강에는 우리대학을 포함해 국립금오공대, 국립한밭대, 부산대, 아주대, 구미전자공고 학생 및 실무자 40여 명이 참여했…
지난 6월 12일(수) 우리대학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2024년 국립대학 시설 공간 활용 평가’에서 지역 중심 국립대 중 1위에 올랐다. 교육부는 2009년부터 전국의 모든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국립대학 시설 공간 활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의 목적은 국립대학들이 효율적인 공간 관리를 통해 재학생...
우리대학 LINC 3.0 사업단(단장 변재원)이 4월 30일(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의 2024년도 신규 과제 20개를 최종 선정했다. LINC 3.0 사업단은 미래가치 실현을 위한 기업 중심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성장모델 구축 및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시 신산업 분야 기술 개…
지난 9월 4일(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합계출산율이 0.7명대를 기록하면서 올해 연간 합계출산율이 0.6명대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15...
김주윤(식공·17) 극한 호우와 2차 장마, 그 사이사이를 채운 폭염까지. 기후 재난이 잇따랐던 최근이다. 그 속에서 재난을 다루는 한국 언론의 문제적 태도가 드러났다. ‘가분수’꼴 보도 행태가 근본적인 문제다.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대형 재난의 원인은 대부분 기후 위기에 수렴한다. 언론은 사고 예방에의 기...
지난 6월 19일(월)부터 6월 22일(목)까지 3박 4일간 익산시에서 우리대학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리 선출된 농대장들을 중심으로 9~10명이 한 조를 이뤄 각 10개의 마을로 봉사활동을 갔다. 농촌에서 풀베기를 하고, 논에서 피 뽑기 등을 하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3박 4일간의 농촌봉사활동을 보낸 학생들은 잊지…
▲한정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왼쪽), 유상아 청년내일 센터장(오른쪽) 우리대학은 4월 12일(수)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이하 청년내일)과 지역청년 취업진로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년내일은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KB플라자 9층에 위치해 있으며 청년 취업관련 서비...
지난 여름 수도권과 충청 등 중부지방에는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진 반면, 남부지방에선 지난해 봄부터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광주•전남에서는 물 절약 캠페인을 벌일 정도로 유례없는 가뭄을 겪고 있는데, 30년 만에 ‘제한급수’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가뭄이 강타한 남부지방 현재 남부 지...
지난 2022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17.5%로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비율도 증가하고 있다. 2017년 12.3%였던 고령운전자 사고 비율은 2021년 15.6%로 집계됐다. 이렇듯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고,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는 더이상 좌시할 수 없는…
대외협력본부, ‘퍼뜩 찍으시게나’ 이벤트 개최 대외협력본부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퍼뜩 찍으시게나’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이벤트는 ‘#ST_F4F프로젝트’라고도 불리며, 소상공인 상권 디자인 개발 사업에 참여한 업체 5곳 중 4곳 이상을 방문해 미션...
공릉동 지역병원과 업무협약을 맺다 ▲지역병원 3개소 대표와 환담 중인 이동훈 총장 우리대학이 5월 20일(금)에 공릉동 인근 병원 3개소와 ▲학생·교직원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 도모 ▲의료우대 혜택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진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훈 총장(이하 이 총...
제8회 지방선거, 유권자들의 무관심 속 마무리 ▲윤석열 대통령이 제8회 지방선거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2년 6월 1일(수) 제8회 지방선거가 투표율 50.9%로 역대 두 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이 투표율은 사전투표와 거소투표가 모두 반영된 최종 투표율로,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은 2…
양날의 검, 딥페이크 ▲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항복을 촉구하는 딥페이크 조작 영상 최근 영화와 방송 등 다양한 곳에서 딥페이크를 활용한 것을 볼 수 있다. 딥페이크는 영화나 방송 등에서 이미 사망하거나 은퇴한 배우를 스크린에 되살리거나 초상권 보호 등을 위해 사용해 제 2의 삶을 만들어내는 신기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