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54건상명대학교교육·수업

상명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54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상명대학교 화면

  1.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제 766 호 사령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편집장에 임함 이윤진 (공간환경학부 4) 부장기자에 임함 박찬웅 (국어교육과 2) 정기자에 임함 김건우 (한일문화콘텐츠전공 2) 서성민 (패션디자인전공 1) 임기 만료 편집장 이은민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4) 사임 부장기자 김지연 (한국언어문화전공 4) 정기자 변의정 (조형예술학과 4)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2.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한가: 현대인의 불안 이해하기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최근 <치유와 심리이이해:마음돌봄교양 세미나>라는 과목을 강의하게 되면서 대학생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글은 현재 강의를 듣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재학중인 모든 학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지금의 나를 천천히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지금, 당신의…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3.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2026학년도 상명대학보사를 소개합니다!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이은민 편집장 상명대학보사 편집장을 맡고 있는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이은민입니다. 새내기 시절 시작한 학보사 활동이 어느덧 마지막 학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대학면 기자로 활동하며 때로는 회의감을 느끼기도 했고 때로는 학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기사를 쓰고 지면을 채워 나가는 과정에서 상명대…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4.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 그리고 천천히 걸어가기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섬기고 있는 교회의 목사님(정원교회 임호순 목사님)께서 “사랑의 편지: 행함”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하시는 와중에 ‘행함’의 의미가 2가지, 즉 ‘행동’과 ‘걷는 것’이라는 사실과 특히 본문에서는 후자의 의미라는 것을 언급하셨다. 뛰어가거나 날아갈 필요가 없는, 즉 걸어가는 것의 쉬움을 강조하신 것이다. 아울러 목사님께서…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5.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칼럼] 푸드테크와 미래 먹거리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요즘 식품 산업은 “더 많이 팔기”가 쉽지 않은 시대를 맞고 있다. 먹는 양이 줄고, 선택 기준은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푸드테크는 맛뿐 아니라 영양, 안전, 효율을 다시 설계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 푸드테크는 거창한 신기술만 뜻하지 않는다. 필자의 강의에서는 우유·치즈·버터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식품부터,…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6.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 리터러시 교육의 전환과 확장이 필요하다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리터러시(literacy)’는 ‘읽고 쓰는 능력’으로, ‘문해력’ 또는 ‘문식성’으로 번역된다. 그러나 문해(文解), 문식(文識)이라는 단어에 이끌려 리터러시를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기술적 능력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읽는 행위는 문자로 전달되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질문하고 요약하며 내용을 재구성하는…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7.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칼럼] AI 시대의 창작을 생각하다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요즘 많은 수업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다. 학생들이 프롬프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의 콘티를 자동으로 구성하며, 심지어 발표 자료의 디자인까지 AI가 대신한다. 처음엔 단순히 ‘편리한 도구’ 정도로 여겼던 학생들도, 몇 주가 지나면 자신만의 방식으로 실험하고 응용하기 시작한다. 누구보다 빠르게 기술을 흡수하고…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8.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 경험하는 인간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경험은 인류가 세상을 만나고 익히는 가장 오래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전통적인 경험은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공간에서 육체와 감각으로 직접 즐기는 것이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우리 삶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특정 유형의 경험들이 사라지고 있다. 여러 매개 기술을 통해 물리적 공간에 근거한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 사이의…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9.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 AI와 스포츠의 만남, 인간의 기록을 넘어선 도전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스포츠는 언제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무대였다. 마라톤에서 42.195km를 달리는 순간, 야구장에서 던져지는 시속 160km의 강속구, 양궁 경기에서 바람을 뚫고 과녁 한가운데 꽂히는 화살까지. 선수들의 노력과 땀은 기록으로 남고, 우리는 그 기록에 감동한다. 그런데 최근 이 무대에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했다. 바로…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0.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칼럼] 책을 나누며 더 넓은 세상을 만나보자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수업이 끝난 후 가끔 책을 꺼내 잠깐 읽는 학생이 있었다. 에세이, 소설, 시집까지 매번 다양한 장르의 책을 꺼내서 읽고 있는 모습은 아름다운 청춘의 그림처럼 보였다. 이 학생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대부분의 학생에게는 책 읽기가 늘 &해야 하지만 잘 안 되는 일&로 남기 때문이도 하다. 수업 전후, 컴퍼스 곳곳에서 보…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1.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 인공지능과 인간지능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인공지능이 일상생활에서 분명한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현재 AI를 사용하고 있는 학생들을 통해 알 수 있다. 2022년 11월 30일 Open AI사의 ChatGPT-3.5 출시 이래 2025년 8월 초의 5.0 버전 출시에 이르기까지 2년 반 남짓한 시간이 흘렀다. 너무도 짧은 시간에 AI 사용자뿐만…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2.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칼럼] 꿈을 이루기 위한 대학생활을 만들기를....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心誠求之 雖不中 不遠矣. 마음이 진실로 그것을 원한다면, 비록 꼭 들어맞지는 않더라도 그것이 멀지 않다는 뜻이다. 필자의 대학시절 일이다. 남들 다 가는 군대를 미루고 계속 학업을 하던 필자는 휴학 한번 하지 않고 계속 학교를 다녔다. 그렇게 대학생활에 지쳐갈 무렵인 4학년때, 졸업 후의 진로를 걱정하면서도 어떻게든 되…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3.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 AI와 함께 하는 대학생활, 질문하고 검증하며 성장해야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오늘날 대학생활은 다양한 생성형 AI와 함께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과제를 준비하고, 토론을 대비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한다. 몇 초 만에 방대한 자료를 정리해주고, 복잡한 개념을 설명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미 많은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일상적 학습 파트너…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4.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칼럼] 즐겁고 후회 없는 대학 생활이기를 바라며...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요즘 대학생들은 무슨 낙(樂)으로 사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상담을 하려고 하면 통학버스 시간과 알바로 인해 약속 잡기가 쉽지 않고, 늘 뭔가에 쫓기듯 사는 것 같아서 말이다. 그럴 때마다 나의 대학 생활을 떠올려 보곤 한다. 물론 나의 대학 시절도 그들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 같다. 수업 듣고 (주로 동기들…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5.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장은정 기자

    영화전공 97학번, 영화 <핸섬가이즈> 남동협 감독을 만나다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우리 대학교 영화전공 97학번인 남동협 감독은 지난해 영화 <핸섬가이즈>로 데뷔하였다. 해당 작품은 영화 <터커 & 데일 Vs 이블>을 리메이크한 호러 코미디로 전원생활을 꿈꾸던 ‘재필’과 ‘상구’가 귀신 들린 집으로 이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후 17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돌파하여 주목받았고, 시체스…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6.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AI 시대, IT 전공자의 자세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요즘 유튜브나 뉴스 속에서 '더 이상 코딩을 배우지 말라'는 자극적인 제목이 자주 눈에 띈다. 마치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자리를 곧 대체할 것처럼 들리기도 한다. 실제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즉 인간이 자연어로 AI에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은, 많은 학생들에게 위기…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7.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김지연 기자

    [기획]개교 60주년, ‘숨은 주인공들’을 만난다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대학은 단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고, 시험을 치르고, 강의를 하는 사람들만의 공간이 아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누리는 일상, 그 모든 배경에는 말없이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그들은 새벽 어둠을 뚫고 캠퍼스를 정리하며, 하루 종일 학생들의 안전을 살피고, 보이지 않는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사람들이다.…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8.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ESG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기업이나 국가나 모든 조직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투자를 위한 3개 핵심 요소가 된다. 예를 들어 대학의 경영에도 ESG 개념을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다. 먼저 환경적 측면에서 기후변화, 탄…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19.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견제와 균형, 정책거버넌스의 필요성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행정과 정치는 뗄 수 없는 연관성을 갖는다. 동전의 양면처럼 영역과 역할은 다르지만 늘 함께 하면서 상호 견제와 균형을 통해 국정운영을 수행한다. 새 정권이 시작할 때마다 정부혁신을 통해 행정의 변화를 유도하고, 정권이 추구하고자 하는 국정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방향성의 제시와 진척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 공직에 입…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20.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상명인을 위한 조언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대학 캠퍼스의 3월은 싱그럽다. 교내 이곳저곳에 생기가 돌고 여기저기서 맑은 향기가 나는 것 같다.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힘차게 열어젖힌 신입생들이 들어왔기 때문에도 그럴 것이고, 대학 생활의 마지막을 보내야 될 ‘관록’의 4학년에게서 다부진 결기가 느껴져 더욱 그렇다. 대학을 졸업한 많은 사람들은 '그 좋던' 대학시절…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21.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교수사설]과거와 역사에서 배우는 지혜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지난해를 돌아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경사스러운 일이 무엇이었느냐고 묻는다면, 단연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노벨상이 발표되는 10월만 되면 “과연 우리도 수상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와 아쉬움을 되풀이해 왔다. 그런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한강 작가의 수상 소식은 그러한 갈증을 단번에…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
  22. 상명대학교상명대 학보

    상대적인 시간의 기억 (상명대 학보 원문, 새 창)

    상대적인 시간의 기억 많은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의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식사를 하고, 공부를 하거나 수업을 듣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상이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여행을 다닌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사람들은 시계 속의 시침과 분침…

    기사원문 읽기 design.sm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