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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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채pick] 80년 만에 부산대 개교 기념식장에 나타난 초대 총장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영상 원문, 새 창)

    80년 전, 우리 대학을 세운 초대 총장이 AI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5월 14일 오전, 학내외 구성원 350여 명이 우리 대학 10·16기념관에 저희 채널PNU가 따라와봤습니다. 그 현장의 이야기를 채널PNU가 전해드립니다. 부산대 학생이라면 꼭! Pick 해야 할 뉴스, 채Pick ✍️ 취재 : 정윤서 국장, 송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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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채pick] 80년 만에 부산대 개교 기념식장에 나타난 초대 총장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80년 전, 우리 대학을 세운초대 총장이 AI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5월 14일 오전, 학내외 구성원 350여 명이 우리 대학 10·16기념관에 저희 채널PNU가 따라와봤습니다.그 현장의 이야기를 채널PNU가 전해드립니다.부산대 학생이라면 꼭! Pick 해야 할 뉴스, 채Pick ✅취재 : 정윤서 국장, 송민수 기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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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AI로 되살아난 초대 총장··· 부산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80년 전 우리 대학을 세운 故 윤인구 초대 총장이 AI 영상으로 되살아나 기념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설립 당시의 정신을 AI로 현재에 불러낸 것이다. 부산대 설립에 기여한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딸도 자리를 함께했다. 우리 대학 개교 80주년 기념식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자리에서 잇는 행사로 꾸려졌다.오늘(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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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부산대 80주년] 총장직선제 지키고, 캠퍼스를 키웠다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부산대학교는 건학 이래 꾸준히 질적·양적 성장을 거듭해 왔다. 특히 2000년대 이후부터는 학령인구의 감소와 수도권 집중 등에 직접 맞닥뜨리면서 대학의 위상을 지키고 위기를 돌파하고자 노력한 시기였다.학내 행정의 구조도 민주화와 경제적 성장, 그리고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크게 변화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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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개강 한 달만에 도난 잇따라 '피해 주의보'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개강 한 달 차,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 같은 날 두 건의 도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학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27일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3일 물리관과 인문관에서 각각 도난 사건이 발생해 두 건 모두 경찰에 접수됐다. 대학본부는 연이은 도난 신고가 접수됐다는 경찰의 권고에 따라 지난 25일 학내 도난사고 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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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80년의 시간, 각자의 언어로' 부산대인의 에세이 공모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의 80년의 시간이 구성원 각자의 언어로 기록된다. 재학생부터 동문까지, 저마다의 기억과 생각을 담은 에세이 한 편이 모여 대학 공동체의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19일 우리 대학 교수회는 교수회 주최·대학본부 후원으로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출판 사업 '부산대인의 에세이'를 추진하고, 원고를 오는 3월 31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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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총장 인터뷰] "80년의 동력, 이제 'Global Top Tier'로"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개교 8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이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지역민의 헌금으로 출범한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으로서, 산업화와 민주화의 두 축에서 시대의 요청에 응답해 온 80년이었다. 이제 우리 대학은 그 역사적 자산을 발판 삼아 'AI 시대 글로벌 Top Tier 대학'으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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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김주홍 기자

    총장-학생 간담회서 "밀양캠 시내버스 증편될 것"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밀양캠퍼스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추진된다. 우리 대학 최재원 총장은 경남 밀양시와 시내버스 증편을 협의 중이며 이르면 이달 내로 개선안이 시행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우리 대학 총학생회와 학생과는 지난 10월 29일 오후 밀양캠 학생회관 카페 ‘꿈여울’에서 ‘멀티캠퍼스 간 소통과 화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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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김보경 기자

    '교원 승진 개정' 놓고 교수회-대학본부 평행선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교원의 승진 및 재계약 조건 중 하나인 ‘연구 실적물 인정 기준’ 개정을 두고 우리 대학과 교수회 간의 입장차가 여전히 팽팽하다. 우리 대학은 세계대학평가 지표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자 이미 일부 대학도 시행하고 있는 기준이라고 설명하지만, 교수회는 이로 인해 학내 학문 생태계 전반이 훼손될 것이라 비판한다.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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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김주홍 기자

    '교원 승진 개정' 반발에 대학본부가 답했다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추진 중인 ‘교원의 연구 실적물 인정 기준’ 개정에 대해 우리 대학 교수회와 일부 부교수·조교수의 반발이 거세다. 이들은 지난 8일 대학 본관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교원 승진·재계약 기준의 개악을 전면 중단하라’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2025년 9월 9일 보도). 재계약과 승진을 해야 정년이 보장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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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정윤서 편집국장

    [새벽벌로부터] 학교의 보물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학교는 주요 행사마다 언론사 국장들을 찾아요. 동문이신 한강 작가님이 노벨문학상 수상할 때 대학본부 추천 덕에 스톡홀름 시상식에 참석하고 취재도 했어요.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죠.” 지난 여름방학을 앞두고 부산대언론사 국장들이 찾은 서울권 대학언론사의 풍경은 우리와 매우 달랐다. 서울대 학보사인 대학신문은 학생기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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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김성린, 이현수, 안지효, 김윤진 기자

    [채Pick] 'B'usan 따라 이름 바꿔야 하나, 80년 교명 변경 추진에 부산대 논란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의 영문 이름, 아시다시피 'PNU'죠. 그런데 이달 초부터 대학본부에서 이 영문 표기를 'BNU'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내 구성원들 사이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습니다. 앞서, 부산은 2010년부터 영어 표기를 첫글자 'p'에서 'b'로 변경한 바 있는데요. 이와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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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송채은 기자

    [영상] 캠퍼스 교통 단속 강화 1년 과속 줄었지만 불법주차는?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부산캠퍼스는 산 중턱에 있어 높은 경사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데요, 지난해 3월 대학본부는 불법주정차와 고속 등 고질적인 교통 문제의 개선을 위한 단속 강화에 착수했습니다. 그후 1년이 지난 지금, 단속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아직 미흡한 부분은 무엇인지. 저희 가 짚어봤습니다.송채은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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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서영채 기자

    [영상] "왔지만 떠나고 싶은 부산대" 수치로 드러난 멀티캠퍼스 격차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멀티캠퍼스 간의 유대 부족으로 인해, 밀양캠 학생들이 겪는 소외 문제. 지난해 잇따라 전해드렸죠. 보도 이후, 대학본부 차원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안인데, 학내 다양성 현황을 조사하는 우리 대학의 다양성 보고서에서도 올해 이와 같은 문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담겼습니다.서영채 기자가 전합니다. 지난 5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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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서영채 기자

    [영상] 술 취한 10대 실험실 난입 캠퍼스 무단침입 잇달아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캠퍼스 건물 내부에 외부인이 무단침입해 소란을 일으킨 사례가 올해만 벌써 3건이나 발생했습니다. 대학본부 측은 이러한 현상이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긴급출동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서영채 기자입니다. 지난 2월 우리 대학 기계기술연구동에서 발생한 실험 기구 훼손 사고. 건물 내부에 침입해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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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임승하 기자

    도종환 시인이 전한 '사나운 시대' 생존법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길은 밖으로만 나 있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도 나 있다.” 도종환 시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속 지쳐만 가는 현대인에게 시와 문학이 인간의 내면을 지키는 언어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우리 대학 사범대학은 지난 4월 30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시에게 길을 묻다' 특강을 열었다. 대표적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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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송채은 기자

    [영상] 이목 끈 부산대 명비 건립 이념 논쟁일까 우려 여전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교내에 한국전쟁 참전군 기념비 건립을 추진한 사실이 뒤늦에 알려지며 학내 큰 반발이 일었죠. 대학본부가 뒤늦게나마 구성원 의견 수렴에 나서며 반대 여론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부 외부 보수단체가 학내에 명비 건립을 지지하는 대자보와 현수막을 게재하는 등, 명비 건립이 이념 논쟁으로 격화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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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부산라이즈위 공동위원장에 최재원 총장 선출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최재원 총장이 ‘부산 라이즈 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어제(12일) 부산 라이즈 위원회(위원회)는 롯데 호텔 부산에서 ‘2025년 제5회 부산 라이즈 위원회’를 열고 우리 대학 최재원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라이즈는 교육부와 부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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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서영채 기자

    [영상] 부산대 QS 학문분야 평가 3년 전으로 후퇴 '비상등'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매년 발표되는 세계 대학평가를 위해 전 세계의 대학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죠. 그 중 대표적인 대학평가로 꼽히는 QS평가에서, 올해 우리 대학이 크게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만 해도 순위가 조금 올랐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올해 성적은 3년 전 수준으로, 모든 분야에서 후퇴했습니다. 서영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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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3년 전으로 후퇴한 QS 학문 평가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올해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의 예술·인문, 사회과학·경영, 공학·기술 등 주요 5개 학문 분야 순위가 전년 대비 크게 하락했다. 주요 학문 분야의 성과가 3년 전으로 후퇴한 평가에 우리 대학은 자체 TF를 구성하고 성과 관리 체계 정비에 나섰다.11일 취재를 종합하면 우리 대학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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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부산대몰, 과잠 로고 이용 전면 무료화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공식 브랜드 스토어인 부산대몰(PNU몰)이 과잠에 쓰이는 우리 대학 로고 사용료를 전면 무료화한다.부산대몰이 올해부터 학과 점퍼(과잠) 제작에 로고 사용료(라이선스 비용)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부터 외부 과잠 제작 업체에 로고 사용료를 벌당 1,000원 부과해온 부산대몰은 대학본부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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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임승하 기자·전하은 기자

    사회관 개축 '산 넘어 산' 거듭 지연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의 사회관 개축을 앞두고 학내 곳곳이 어수선하다. 캠퍼스 내 대형 공사가 잇따라 진행되고 공사 일정에 영향을 주는 탓에 누구도 완공 예정일을 확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사를 준비해야 하는 사회과학대학 교직원과 학생도, 개축과 임시 공간 마련을 주관하는 대학본부도 한숨이 깊다.3일 취재를 종합하면, 당초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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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속보] 부산대 의대도 "윤석열 하야, 의대 정원 무효"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12·3 비상계엄 사태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우리 대학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의대 증원을 규탄하며 의대 증원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오늘(10일) 오후 우리 대학 의과대학(의대) 교수협의회와 부산대학교병원 교수회,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교수회는 대학본부에서 '독재와 강압에 의한 의대 정원 증원은 원천 무효'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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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부산대학교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속보] 부산대 교수회 “윤석열 대통령 즉각 퇴진하라"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교수회가 어제 밤 윤석열 대통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령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했다.4일 오후 우리 대학 교수회는 교수회관에서 ‘부산대학교 교수회 시국선언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어제(3일) 밤 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 계엄을 선포한 뒤로 오늘 새벽 국회가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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