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문회,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개최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7월 24일, 롯데호텔부산 샤롯데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부산시의회 조용우·배관구, 북구의회 정기수, 사상구의회 윤홍현, 동래구의회 정상환·이지영, 연제구의회 김근영, 서구의회 성진택, 영도구의회…
우리 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7월 24일, 롯데호텔부산 샤롯데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부산시의회 조용우·배관구, 북구의회 정기수, 사상구의회 윤홍현, 동래구의회 정상환·이지영, 연제구의회 김근영, 서구의회 성진택, 영도구의회…
장기화되는 불경기와 불안한 국내외 경제 전망 속에서 대학생 아르바이트 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학비나 생활비를 위해 자신이 원하는 자리를 `선택'했던 아르바이트가 이제는 구하기조차 어려운 `경쟁'으로 변했다. 먼저 불경기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가장 큰 이유다. 부산 지역 상권의 위기는 단순한 체감이 아닌 `지표'로…
전국 대학의 다양한 소식을 통해 대학 발전에 대한 고민과 해답을 찾아보고자 마련한 코너입니다.전북 남원시 서남대학교는 2018년 2월 운영 부실과 재정 문제 등으로 인해 결국 문을 닫았다. 남원시 일대는 대학이 사라진 이후 지역 전반적으로 상권 위축과 인구 감소 등 부정적 영향을 받았고, 9년간 방치된 캠퍼스는 한동안…
-KNN과 RISE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10월 22일 대학본관 2층 회의실에서 ㈜KNN과 RISE사업의 활성화 및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RISE사업 관련 공동 기획 및 홍보 △교육 및 지역 혁신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헌 및 글로벌 교류 활성화…
수도권 대학을 향한 쏠림 현상이 날로 가팔라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종로학원의 분석에 따르면 서울권과 지방권 대학 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격차가 올해 12.26대1로 최근 5년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불어 전국 194개 대학 중 수시 경쟁률이 6대1 미만인 대학 85곳 중 68곳이 지방대라고 밝혔다. 수시모집은 6회…
우리 대학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의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세부 과제인 `지역 원자력산업 기반 에너지 기술 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한다. `지역 원자력산업 기반 에너지 기술 공유대학'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원인 원자력의 혁신을 선도할 고급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영남권을 원자력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