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탑만평 | 저물어가는 저물가시대 (다우미디어센터(동아대학보 등) 원문, 새 창)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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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2025학년도 1학기 ‘천 원의 아침밥’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천 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며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우리 대학교의 복지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한 학기의 절반이 지난 시점, ‘천 원의 아침밥’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실태를 알아보고 학생들의 이용 소감을 들…
한 나라의 재화와 서비스 전반의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며,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되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은 줄어들게 된다. 즉,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는데 소득은 이전과 동일하다면 사람들의 실질 구매력은 감소하게 된다.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은 글로벌 경제에 이전과는 다른 구…
"마음 같아선 전교생에게 밥을 사 주고 싶어요. 후배들이 아침밥이라도 든든히 챙겨 먹고 하루를 시작한다면 선배로서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우리 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광웅 동문이 우리 대학 후배들이 따뜻한 아침밥을 먹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뜻 기부했다.㈜온리원 대표인 박광웅 동문은 '천 원의 아침밥' 지원 목적으로 발전기…
지난 3월 10일, 우리 대학교 홈페이지 '교육환경 개선 제안' 게시판에 학식 품질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의 게시글이 작성됐다. 글의 요지는 △맛의 획일화 △선택지 부족 △품질 저하로 인해 학생들의 발길이 끊긴 학식에 우리 대학의 투자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택지로 만들어달라는 것이었다. 답변은 아직 대기 상태였다.…
우리 대학교는 지난달 21일 KB국민은행 부산·울산·경남 지역그룹이 '천 원의 아침밥' 후원금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천 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에게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으로, 우리 대학은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우리 대학 승학캠퍼스…
우리 대학교 통일교육센터에서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통일 밥상 사업이 시행됐다. 승학캠퍼스에서는 교수회관 식당과 도서관 식당에서 11시부터 300식 한정으로 진행됐고, 부민캠퍼스에서는 국제관 식당에서 11시부터 1일 150식 한정으로 진행됐다.통일 밥상은 우리 대학이 통일교육 선도대학에 선정되면서 '천 원의 아침밥…
우리 대학교는 승학캠퍼스와 부민캠퍼스에는 학식이 있지만 구덕캠퍼스(이하 구덕캠)에서는 별도의 학식이 없다. 그렇다 보니 동아대 병원 중앙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푸드코트 '고메이플레이스'를 이용할 수는 있지만 이곳은 음식 가격대가 8-9000원대로 학생들이 사 먹기에는 다소 비싼 금액이다. 이에 학식이 다양하고 저렴한 다…
지난달 15일부터 26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우리 대학교에서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이 올해도 시행됐다. 대상은 본교 재학생이며 승학캠퍼스에서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도서관 식당에서, 부민캠퍼스는 오전 8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국제회관 식당에서 1일 200식 한정으로 시행됐다.학생복지과 관계자는 "…
이번 2024학년도 1학기에 접어들면서 우리 대학교 부민캠퍼스(이하 부민캠) 국제관 지하 1층 국제관 식당이 새단장했다. 메뉴는 매일 돼지국밥, 얼큰국밥이 고정으로 나오며 모든 메뉴는 6,500원으로 책정됐다. 오전 11시 30분부터 한정 판매로 나오는 메뉴는 △찌개 △비빔밥 △양식이 있다. 찌개에는 △차돌순두부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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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 부민캠퍼스(이하 부민캠) 종합강의동 로비층 학생식당이 5년 만에 리모델링됐다. 부민캠 학생식당은 2018년부터 적은 수익성을 문제로 운영이 중단됐다(본지 1145호 1면 참고).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신규 입점 업체 문의가 끊기면서 학생식당은 5년 동안 학생들의 휴게공간으로 사용됐다(본지 1147호 2면…
[아나운서]우리 대학교는 지난 1학기 기말시험 기간에 한해서 저렴한 가격에 아침밥을 제공하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지난 학기 시행 후 많은 학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에 대해 실제 참여한 학생과 학교 측의 입장을 알아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김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우리 대학…
지난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우리 대학교에서 '천원의 아침밥'이 시행됐다.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승학캠퍼스는 오전 8시부터 11시, 부민캠퍼스는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각각 1일 100식 한정으로 배포됐다.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를 천원에 제…
"거하"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거지방에 참여하면 기존 참여자들이 '거하'라는 단어로 반겨준다. '거지 하이'의 준말인 셈이다. 최근 자신을 '거지'라 칭하며 이들과 소비 내역을 공유하는 '거지방'이 유행이다.거지방에서는 각자의 소비 내역을 하루 혹은 일주일 단위로 공개하는데, 참여자들의 다수에 의해 합당한 소비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생활비 부담이 증가했다. 이에 학생들은 생활비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기 위해 식(食)을 포기한다. 이런 상황 속, 천 원만으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김밥도 3천 원이 기본인 대한민국에서 대학생들은 천 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을까?물가 상승 속, 배고픈 학생들을…
최근 천원에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일명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화제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가 사업 대학을 모집하며 이제 우리 대학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나 해당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여건은 수도권이나 국립대학에만 국한될지 모른다. 지금 당장 재정난과 학령인구 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지방…
우리 대학교 부민캠퍼스(이하 부민캠) 종합강의동에 위치한 학생식당은 낮은 수익성을 문제로 지난 2018년 7월부터 휴업을 시작했다(본지 1145호 1면 참고). 그러나 휴업한 지 3년이 지난 지금도 부민캠 학생식당은 여전히 휴업 상태다. 현재 부민캠은 학생식당을 제외하고 한림생활관 식당과 교직원 식당만 운영 중이다.학생…
우리 대학교 학생식당의 위생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달 4일 우리 대학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학생 식당 조리원이 청소하며 끼던 장갑을 그대로 착용한 채 라면을 조리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글을 작성한 익명의 학생은 "학생식당의 조리원이 청소할 때 착용하고 있던 천 장갑을 그대로 낀 채 라면을…
제작의도 : 학우들은 밥심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 동아대 학우들은 타 대학교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다소 부실하여 학식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밖에서 끼니를 해결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지출이 발생하고, 갔던 곳을 계속 가게만 된다. 그래서 학우들에게 동아대 각 캠퍼스마다 저렴한 숨은 맛집을 직접 찾아가 먹어보고 후기…
제작의도 : 학우들은 밥심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 동아대 학우들은 타 대학교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다소 부실하여 학식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밖에서 끼니를 해결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지출이 발생하고, 갔던 곳을 계속 가게만 된다. 그래서 학우들에게 동아대 각 캠퍼스마다 저렴한 숨은 맛집을 직접 찾아가 먹어보고 후기…
제작의도 : 학우들은 밥심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 동아대 학우들은 타 대학교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다소 부실하여 학식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밖에서 끼니를 해결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지출이 발생하고, 갔던 곳을 계속 가게만 된다. 그래서 학우들에게 동아대 각 캠퍼스마다 저렴한 숨은 맛집을 직접 찾아가 먹어보고 후기…
(아나운서)우리 대학 구덕 캠퍼스에는 교내 시설 이용 문제로 학생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열람실 이용 시간 제한, 학생식당 부재, 기초 의학동 철거, 온수기 고장, 요양병원 설립 공사에 의한 소음과 먼지 등 문제가 있었는데요. 이에 학교 측에서는 여러 가지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정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제작의도 : 학우들은 밥심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 동아대 학우들은 타 대학교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다소 부실하여 학식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밖에서 끼니를 해결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지출이 발생하고, 갔던 곳을 계속 가게만 된다. 그래서 학우들에게 동아대 각 캠퍼스마다 저렴한 숨은 맛집을 직접 찾아가 먹어보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