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利] 동국이 지켜 온 120년의 가치, 윤재웅 총장에게 묻다 (동국대학교 대학미디어센터(동대신문 등) 원문, 새 창)
올해로 건학 120주년을 맞은 우리대학. 그 역사의 한 페이지에는 윤재웅 총장이 있다. 취임 이후 동악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그는 건학 1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대학의 현재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윤재웅 총장의 이야기를 동대신문이 들어봤다. Q. 우리대학이 올해로 건학 120주년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