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46건독립언론교육·수업

독립언론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46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독립언론 화면

  1. 독립언론대학알리

    “강의 시간에 술 마실 사람”, 지식을 넘어 ’세상‘을 가르치는 대학교양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치즈와 와인이 함께하는 수업 시간 7월 11일 오후, 사각 칠판과 책상으로 이루어진 강의실 대신 경기 성남시의 한 격식 있는 레스토랑이 학생들로 채워진다. 손에 든 것은 전공 서적이나 노트북이 아닌 와인잔과 포크다. 이 날 테이블 앞에 모인 인원은 열 두 명, 준비된 주류는 약 10가지다. 중앙대학교의 대표적인 이색 교…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2. 독립언론대학알리

    졸업시험이 된 국가공인 FLEX, 취업시장에서는 왜 보이지 않나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졸업시험이 된 국가공인 FLEX, 취업시장에서는 왜 보이지 않나 * 해당 기사는 '외대알리 지면 41호: 틈'에 실린 기사로, 2026년 8월에 작성되었습니다. ▲ 전경 <사진= 홈페이지> (이하 ‘한국외대’) 어문계열 학생이라면 졸업을 준비하며 한 번쯤 마주하는 시험이 있다. 외국어능력시험 FLEX(Foreign La…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3. 독립언론대학알리

    절대평가로 달라진 대학 수업, “경쟁보다 학습에 집중” (대학알리 원문, 새 창)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의 성적 평가 방식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고 있다. 상대평가는 학생 간 성적을 비교해 일정 비율에 따라 학점을 부여하는 평가 방식인 반면, 절대평가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그에 따른 학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절대평가를 경험한 학생들은 경쟁에 대한 부담이 줄고 학습 자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4. 독립언론대학알리

    변별력 잃은 학점, 기업의 시선은 ‘경험’으로 (대학알리 원문, 새 창)

    | 편집자 주 코로나19 이후 완화된 평가 방식으로 대학가의 평균 학점은 높아졌다. 높아진 학점은 대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안겨준 듯 보인다. 그러나 모두가 높은 학점을 받는 현실에서 A 학점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못한다. 학생들은 성적이 아닌 또 다른 기준을 찾아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5. 독립언론대학알리

    같은 공부해도 대학 따라 학점 달라진다…”똑같은 노력해도 낮은 학점, 억울해” (대학알리 원문, 새 창)

    | 편집자 주 코로나19 이후 완화된 평가 방식으로 대학가의 평균 학점은 높아졌다. 높아진 학점은 대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안겨준 듯 보인다. 그러나 모두가 높은 학점을 받는 현실에서 A 학점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못한다. 학생들은 성적이 아닌 또 다른 기준을 찾아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6. 독립언론대학알리

    멈추지 않은 '학점 인플레이션'… 대학별 편차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 (대학알리 원문, 새 창)

    | 편집자 주 코로나19 이후 완화된 평가 방식으로 대학가의 평균 학점은 높아졌다. 높아진 학점은 대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안겨준 듯 보인다. 그러나 모두가 높은 학점을 받는 현실에서 A 학점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못한다. 학생들은 성적이 아닌 또 다른 기준을 찾아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7. 독립언론대학알리홍다인·김준희·조예원·최민혁

    “A 받아도 불안하다”… 성적표 앞에서 다시 시작되는 계산 (대학알리 원문, 새 창)

    | 편집자 주 코로나19 이후 완화된 평가 방식으로 대학가의 평균 학점은 높아졌다. 높아진 학점은 대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안겨준 듯 보인다. 그러나 모두가 높은 학점을 받는 현실에서 A 학점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못한다. 학생들은 성적이 아닌 또 다른 기준을 찾아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8. 독립언론대학알리송주하

    유학생 25만 시대… 강의실은 준비됐나 (대학알리 원문, 새 창)

    국내 대학에서 외국인 유학생은 더 이상 낯선 존재가 아니다. 2025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25만3434명으로, 2024년 20만 8962명보다 만 명 이상 증가했다. 이 가운데 대학과 전문대학 학위과정에 재학하는 학생은 19만 명을 넘는다. 그러나 유학생 수의 증가는 강의실 안에서 새로운 갈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9. 독립언론대학알리한유진

    학업과 간병 사이, 선택을 강요받는 대학생 간병청년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본관, 대기 의자에 앉은 청년들의 시선이 노트북 화면과 병실 문 사이를 오간다. 모니터에는 대학교 비대면 강의가 재생되지만 이들은 강의보다 환자 호출 벨 소리와 보호자 출입 통제에 더 자주 반응한다. 이처럼 전국의 수많은 대형 병원 복도는 가족이나 친지를 간병하기 위한 청년들, 이른바 ‘영케어러…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0. 독립언론대학알리박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전공 제도 ‘충분한 전공 탐색’과 ‘학생 선택 중심 교육 과정’은 실현됐는가 (대학알리 원문, 새 창)

    무전공 제도가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본교)에 도입된 지 1년이 지났다. 당초 이 제도는 학생들에게 충분한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선택 중심 교육 과정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도입됐다. 그러나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이러한 취지와 달리 여러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히 계열 단위로 선발하는 2유형 무전공 (이하…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1. 독립언론대학알리

    [기고] 비수도권 유일 100만 특례시의 비명, 도심 폐교를 '글로벌 국방 교육 거점'으로 (대학알리 원문, 새 창)

    경남의 심장, 창원특례시 도심 한복판에서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최근 경남도청 소재지이자 주거 밀집 지역인 봉림동의 봉림중학교가 결국 문을 닫았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폐교는 농어촌 산간 지역의 이야기로만 여겨졌으나 이제 그 어두운 그림자는 인구 100만 도시 창원의 구도심까지 깊게 드리워졌다. 도심 속 폐교는 학생…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2. 독립언론대학알리차종관

    "정외과 왔는데 정치 얘기할 곳 없어...대화가 고팠습니다" (대학알리 원문, 새 창)

    "대학은 지식의 상아탑이라지만, 현실은 학점 잘 주고 '팀플(팀 프로젝트)' 없는 수업을 찾아 헤매는 곳이 됐습니다. 대학생의 64.6%가 무기력증인 '대2병'을 앓는다고 해요. 침묵의 공간이 된 대학을 다시 비판적인 대화의 장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김소현 UFLA 기획단장) 취업 사관학교로 변해버린 대학, 익명성…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3. 독립언론대학알리차종관

    고려대, 집단학살·전쟁범죄 옹호교수 초청강연…구성원 "규탄" 목소리 (대학알리 원문, 새 창)

    "프리 프리 팔레스타인(Free Free Palestine)!", "전쟁범죄 옹호하는 유발 샤니(Yuval Shany) 규탄한다!", "고려대는 이스라엘 전쟁범죄 동조자와 학술협력 동결하라!" 19일 오후 1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SK미래관 앞에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고려대 구성원 및 시민사회 일동'이 '고려대학…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4. 독립언론대학알리

    [기고] 대학 민주주의는 왜 강의실 밖에선 멈추는가 (대학알리 원문, 새 창)

    대학은 민주주의를 학습하는 공간이다. 우리는 강의실에서 토론하고, 손을 들고 발언하고, 학내 자치 활동 등을 통해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는 법을 배운다. 민주주의는 단지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사회를 살아가는 태도이자 원리로 설명된다. 그러나 강의실 문을 나서는 순간, 이 민주주의는 이상하리만큼 멈춰 선다. 등록금…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5. 독립언론대학알리오세권

    [알리어답터] 벨기에에서 듣는 우리나라 이야기, Adrien Carbonnet 교수를 만나다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알리어답터]는 ‘외대알리’와 ‘얼리어답터’의 합성어로, 외대알리의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많은 외대생들이 궁금해 했지만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인물들을 인터뷰하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인터뷰이의 진솔한 목소리를 왜곡없이 전하겠습니다. 지구 반대편, 벨기에 플란더스의 어느 교실에서 익숙한…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6. 독립언론대학알리고아름

    “가해자를 위한 자리는 없다”... 동국대 F 교수 성 비위 논란에 학내 연대 잇달아 (대학알리 원문, 새 창)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의 문화유산학과 학생들이 학과 F 교수가 일삼았던 성희롱·성추행 등을 고발한 가운데 학내에선 F 교수의 파면을 촉구하는 학생 및 교수들의 연대가 진행되고 있다. “목소리가 섹시해”, “너네 학점의 노예인거 다 안다”… F 교수 잇따른 논란 지난 20일 문화유산학과 학생들이 부착한 대자보에 따르면 F 교…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7. 독립언론대학알리강승주 기자 / 고아름 기자

    ‘AI 신드롬’ 속 흔들리는 인문계, 어디로 가야 할까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인공지능(AI) 전선’에 뛰어든 대학들의 커리큘럼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인문계(대학입시 기준, 인문·사회 계열) 학생이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이 같은 현실에서 인문계 학생도 AI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탄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대학가, 너나없이 AI 교육 도입 중 많은 대학이 ‘AI 인재…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8. 독립언론대학알리박서연

    단국대 A 교수 파면, 그루밍 성범죄 의혹 후 두 달만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제자를 대상으로 그루밍 성범죄 의혹이 제기된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A 교수가 지난 7일 파면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1일, 단국대 문예창작과 네이버 카페에는 ‘문예창작과 학생 여러분에게’라는 제목의 공지글이 게시됐다. 공지에 따르면 A 교수는 징계위원회 심의 결과, 11월 7일 자로 파면 조치가 결정됐다. 단국대 상…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19. 독립언론대학알리김명휘

    한국외대, ‘학점포기제’ 도입 논의 본격화···‘짠물 학점, 취업 걸림돌’ 해소되나 (대학알리 원문, 새 창)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에 이어 ‘학점포기제’ 도입 검토에 본격 나섰다. 치열한 채용 시장에서 학생들의 학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편이다. ‘학점 지우개’로 불리는 학점포기제란 교과목 성적이 확정된 후 취득한 성적을 학생 스스로 포기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2010년대 초반…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20. 독립언론대학알리김민제

    서강대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 접수...경찰 수색 소동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지난 달 13일, 서강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수색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마포경찰서는 오후 12시경 신고가 접수된 즉시 출동해 강의실과 시설물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아 오후 2시 40분경 철수했다고 밝혔다. 같은 달 2일에는 고려대, 연세대에도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이 전송돼 경찰이 수색…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21. 독립언론대학알리

    [기고] 문해력, ‘한자 교육’이 아니라 ‘번역’이 필요하다 (대학알리 원문, 새 창)

    개별 한자 암기 교육을 어떻게 학생들에게 시킬 것인지가 아니라 우리 지성사의 근간을 이루는 고전들이 쓰인 '한문이라는 외국어'를 어떻게 현대 한국어의 일부로 온전히 재창출할 것인가를 물어보아야 한다. 동서양 고전 번역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강화해야만 인문학의 토대를 다지고 한국어가 AI 시대의 언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22. 독립언론대학알리강승주

    [단독] 한국외대 교양대학, 법학 교양 대폭 축소 요구…21과목→8과목 축소되나 (대학알리 원문, 새 창)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본교) 대학 본부가 교양 교육 체계 개편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법학 교양 과목을 대폭 축소하는 안을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에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 측은 외부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법학 교양 수업을 학기당 4과목으로 대폭 축소하겠다는 방침이지만, 법전원 교수진과 학생들은 이에 대해 강한…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23. 독립언론대학알리박서연

    [단독] 그루밍 범죄 의혹 단국대 문예창작과 A 교수, 피해 학생 고소 (대학알리 원문, 새 창)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전임교수 A 씨가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이 과정에서 그루밍 범죄를 저질렀다는 폭로가 제기됐다. 학생들은 대자보를 통해 사건을 공론화했으나, A 씨는 오히려 피해 학생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교내 게시판에는 <무엇이 두려운가? 단국대 문예창작과는 우리의 목소리…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
  24. 독립언론대학알리김민제

    여자도 군대에 가는 시대? (대학알리 원문, 새 창)

    이번 학기에도 수많은 대학생들이 군 휴학을 신청하고 훈련소로 들어갔을 것이다. 그리고 그만큼이나 많은 예비역들이 복학생이 되어 다시 학교로 돌아왔을 것이다. 훈련소에서의 첫날밤 만큼이나 복학 첫날은 다소 낯설었는지 모른다. 기상나팔과 도수체조 대신, 지하철과 버스를 비집고 들어가는 아침을 맞이하니 말이다. 대한민국 헌법…

    기사원문 읽기 univall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