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진 총장, “AI 기반 혁신으로 새로운 70년을 준비할 것” (대구대신문·두드림 원문, 새 창)
박순진 총장이 지난 12월 3일 <대구대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대학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전했다. 박 총장은 “AI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70년을 준비하겠다”며 대학의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AI·디지털 전환 속도…미래형 대학 구축 본격화박순진 총장은 올해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성과로 소프…
박순진 총장이 지난 12월 3일 <대구대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대학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전했다. 박 총장은 “AI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70년을 준비하겠다”며 대학의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AI·디지털 전환 속도…미래형 대학 구축 본격화박순진 총장은 올해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성과로 소프…
◇ 생식의학 기반으로 현장형 인재 키워 국가 저출산 문제 대응우리대학이 2026학년도부터 ‘난임의료산업학과’를 신설한다. 대학은 난임의료산업학과를 바탕으로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사업 ‘경북 RISE 산업’에도 참여하여 지역 의료기관과 헬스케어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실습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 통계청 ‘2…
우리 대학이 학사 구조 개편, 신설학과 확대, 입시 전략 변화 등 전방위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 전환과 산업 구조 변화에...
박순진 총장이 지난 11월 25일 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순진 총장과 본지와의 만남은 신념 특집 대담 이후 11개월 만이다. 총장은 ...
● 대학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전략 구성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와 입학 자원 감소가 지방 대학을 위기로 몰고 있다. 우리 대학은 입학 자원의 고갈과 취약한 지리적 입지, 산업 인재 배출 여건 등에서...
"대학 본부의 일방적 편제 조정 반대" 지난 5월 24일, 우리 대학 경산 캠퍼스 정문 앞에서 대학 본부의 편제 조정을 비판하는 1인 ...
글로컬대 참여 보류 결정에 비판 쏟아져전국 대학이 글로컬대학 30 사업을 두고 홍역을 치르고 있다. 지난 3월 22일까지 교육부에서 예...
대학 본부의 2025년 학칙 개정안(단과대학 개편안)이 공개됐다. 본 개편안은 인문대학 통폐합 및 일부 학과 모집 중지 확정 건으로 많...
본지는 지난 1월 10일, 새해를 맞이하여 박순진 대학 총장과 함께 신년 특집 대담을 성산홀에서 진행했다. 이 날 대담은 김규민 대구대...
본지는 지난 1월 10일, 새해를 맞이하여 박순진 대학 총장과 함께 신년 특집 대담을 성산홀에서 진행했다. 이 날 대담은 김규민 대구대...
"여론 무마용 아냐" 해명하기도 지난 12월 19일, 웅지관 3층 강당에서 '총장과의 대화'가...
지난 10월, 대학 본부가 교육체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해당 개편안에는 단과대학 명칭 변경과 동시에 인문대학 통폐합 추진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인문대학 재학생들은 갑작스럽게 소속 단과대학이 변경된다는 소식에 몹시 ...
공청회 직후 학생 언론과 현장 질의응답 가져.."구조조정은 피할 수 없다는 게 기본 인식" 지난 10월 31...
현행 대학 운영 기조에 자신감.. 축제 관련 견해 밝혀학제 개편 관련 질문에 학생 양해 구하기도"학생 언론에 기대감 있어".. 역할 당...
지난 7월 1일, 우리대학 제13대 박순진 총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박 총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코로나19가 지속...
지난 16일 목요일 오전 10시 성산홀 17층에서 우리대학 제13대 총장 후보 선거 입후보자합동연설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합동연설회에 ...
우리대학의 총장 선거가 빠르면 4월 말에서 5월 내로 진행 예정이다. 지난 3월 8일, 총장 선거 규정 중 핵심 쟁점이었던 법인 총장후...
교수회 “강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가진 총장 필요” 교직원노동조합 “구성원의 지혜를 모아 위기 극복해야” 이사회 “최선을 다하여 위기 극...
▪법인,총장의 임기 단축요구 일축… “전무후무한 일”▪교수회, "떨어진 대학 위상 높이는 것이 시급”...
∎학생 커뮤니티서 학생들의 응원 댓글 이어져∎“다른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것” ...
-2022 수시 경쟁률 5.1:1 … 지역 사립대 평균에 못 미쳐-지난 입시서 인구절벽 절감… 대학, ‘예상 ...
-김상호 총장 복귀, “당면한 학교 현안과제에 몰입하여 해결해 나갈 것”-교내 구성원들 수시모집 당면하여 학교 상황에 우려-김상호 총장...
박윤흔 이사장 “총장후보자 추천 위원회 도입 필요” 언급교수노조-비정규교수노조, 총장후보자 추천위 반대 입장 밝혀 총장 선거에 대해 직...
-융•복합학과로 전환 및 문화예술학부 신설-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인문학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개발 위해 노력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