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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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52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단국대학교 화면

  1. 단국대학교단대신문권승현·구민채 기자

    지역의사제 첫 도입, 이번 수시부터 적용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지역의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의사제’가 올해 처음 도입됐다. 지역의사제는 지역 출신 학생들을 별도의 지역의료인재 전형으로 선발해 학비와 교육 등을 지원하고,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정해진 지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다.의무복무는 의사 면허의 조건으로 부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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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단국온 (D:on) 기자

    [현장르포] “방학이어도 밥 걱정 없어요”…500 원에 담긴 지역사회의 든든한 온기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창원시 진해구의 블라썸여좌사회적협동조합은 단돈 500원으로 아이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학으로 발생하는 급식 공백을 지역의 구성원들이 함께 채워가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한 따뜻한 손길과 이 같은 선순환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더 자세한 내용은 본 영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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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창호·배정아·이정연 기자

    학생이 마음 놓고 닻 내릴까… 앵커로 지역인재 키운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2일 교육부는 작년부터 시행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이하 앵커)로 전환했다. 대학 재정지원 정책을 지역 주도의 투자에서 나아가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지다. RISE란 중앙정부가 대학 재정지원 예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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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단국대학교단대신문

    [현장르포] “방학이어도 밥 걱정 없어요”…500원에 담긴 지역사회의 든든한 온기 (단대신문 영상 원문, 새 창)

    창원시 진해구의 블라썸여좌사회적협동조합은 단돈 500원으로 아이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학으로 발생하는 급식 공백을 지역의 구성원들이 함께 채워가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한 따뜻한 손길과 이 같은 선순환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본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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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성준 기자, 김창호 수습기자

    상상 속 아이디어를 현실로…‘모두의 창업’ 경기 지역 설명회 개최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경기 지역 설명회를 이달 22일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우리 대학이 경기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는 ‘모두의 창업’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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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국대학교단대신문학생기자석

    지방 소멸 방지 행정통합, 정치권 셈법 멈춰야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행정 지형을 바꿀 행정통합이 화두다. 이재명 대통령이 꾸준히 제시해 온 ‘5극 3특’ 체제는 수도권 일극을 타파하고 다극 체제로의 전환을 꾀하는 국가 개조 수준의 결단이다. 정부는 지난 1월 통합광역자치단체에 4년간 20조 원이라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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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국대학교단대신문

    비움의 말 (단대신문 원문, 새 창)

    표면장력 넘긴 이 마음 흘러넘치는 날나는 당신에게 드디어 쏟아지듯 전할 수 있으려나요 쏟아지듯 당신을 사랑해요끝없는 기대와 끝을 알 듯한 침울 어린억만 방울 그득히 출렁이는 나의 지난날 끌어와빛일지 어둠일지 가려진 내일에 걸어 보는 말하여 고백이란 발생이면서 소멸이겠죠범람과 어쩌면, 가뭄이 한곳에 있는 사건처럼 표면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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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기옥 칼럼니스트

    캠퍼스를 ‘지속가능성 리빙랩'(Living Lab)으로 만들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은 사회의 축소판이자, 미래를 위한 혁신을 가장 먼저 실험하는 ‘지속가능성 리빙랩(Living Lab)'이어야 합니다. 특히 우리 대학은 친환경 인프라 구축·지역사회와의 상생 프로그램·인재 양성 시스템 전반에 걸쳐 SDGs를 핵심 전략으로 내재화해 왔습니다. 이는 우리 대학이 단순한 지식 전달의 공간을 넘어, 시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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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단국대학교단대신문한지수·김민수 기자

    단국 G-RISE 사업단 출범, 지역 혁신 선도한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18일 죽전캠퍼스 소프트웨어·ICT관 206호에서 ‘단국G-RISE(지라이즈)사업단’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혁신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G-RISE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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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단국대학교단대신문한지수·박가경 기자

    양 캠퍼스 RISE 사업단 출범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은 이달 18일 오후 2시에 죽전캠 소프트웨어ICT관 206호에서 ‘단국 G-rise 사업단’ 출범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RISE 사업 비전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현판식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학계·산업계·지역사회가 함께 혁신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뜻을 나눌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경기도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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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민수·김도연·이채은·구민채 기자

    “천안캠 주변 상권 시들, 교내 편의시설 확충 원해요”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점심은 교내 매장에서 해결하는 편인데 이용할 곳이 적어요.” 천안캠 재학생 고하은(생명과학1)씨는 학교생활의 가장 불편한 점으로 ‘식사 시설 부족’을 꼽았다. 고 씨는 “기존에 있던 중식당이 문을 닫으면서 공실이 생겼는데 새 매장이 들어오지 않아 밥 먹을 곳이 더 없어졌다”며 “일과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인 식사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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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단브리핑] 제1531호 단대신문 요약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단국온이 ‘단대신문’ 기사를 요약해 드립니다.제1531호의 주요 소식은 무엇일까요?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 5년 연속 S등급 쾌거!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가 국내 대학 최초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입주 기업의 정부·지자체 창업 지원 사업 활성화, 전담 매니저의 창업 지원 역량 등에서 좋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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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단국대학교단대신문이채은·정찬영 기자

    단국, 지역혁신 주도 대학 ‘우뚝’… G-RISE·C-RISE 출발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한 시대, 우리 대학이 지역 혁신의 ‘중심’에 섰다. 우리 대학은 경기도와 충청남도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나란히 선정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대학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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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준원·손예원 기자

    천안캠 통학 빨라진다…11번 버스와 교내 셔틀 증차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천안 11번 시내버스 증차] 이달 1일부터 천안시 11번 시내버스(이하 11번)의 운행 차량수가 11대에서 14대로 3대 증차 됐다. 이에 따라 기존 21~23분이었던 배차간격이 15~22분으로 줄었으며,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은 21분에서 15~16분으로 단축됐다. 배차간격이 6분가량 줄어든 만큼, 학생들의 통학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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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단국대학교단대신문정찬영 기자, 신동민 수습기자

    대학과 지역사회 잇는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7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단국역사관 2층에서 ‘중재아트갤러리(이하 갤러리)’ 개관식이 열렸다. 갤러리는 장충식 명예이사장의 아호인 ‘중재(中齋)’의 의미를 담아 창학 이념과 예술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상징적 공간으로 계획됐다. 우리 대학 구성원뿐 아니라 외부 작가의 작품 또한 전시하는 다채롭고 개방적인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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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단국대학교단대신문강민·김도연·한지수 기자

    도적 같이 급습하는 재난, 생명 방어선을 세우자 (단대신문 원문, 새 창)

    Prologue재난(災難), `뜻밖에 일어난 재앙과 고난'이라는 뜻이다. 모든 재난은 예고 없이 다가와 평온한 일상을 위협한다. 누구도 재난의 위협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기척 없이 다가오는 재난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예방할 수는 있다. 재난을 미리 체험하고 재난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곳, `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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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가경 기자

    한결 가벼워진 천안캠 통학길… ‘셔틀버스’ 자주 온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천안캠퍼스 재학생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천안터미널과 학교, 학교와 천안역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신설되고 두정역 셔틀버스도 일부 증차됐기 때문이다. 새 학기 재학생들은 통학의 불편을 일정 부분 해소하게 됐다. 본지는 작년 12월 3일자 3면 기획에서 재학생들에게 ‘가장 먼저 개선됐으면 하는 복지’를 물었다. 그 결과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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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단국대학교단대신문우하혜나‧박정윤 기자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라이즈 사업’ 시동 걸었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라이즈(RISE)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의 줄임말로 기존에 교육부에서 담당하던 대학의 행정, 재정, 지원을 대학이 소속된 지방자치단체가 맡게 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라이즈 사업은 내년 전 지역에 도입될 예정이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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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단국대학교단대신문최정원 기자

    천안시,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2관왕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13일 천안시는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린 ‘2024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이하 산업박람회)에서 지역자원활용·창업일자리분야 대상을 받았다. 이번 산업박람회는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와 ‘연합뉴스’ 공동주최로, 도시혁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도시혁신 방향의 트렌드를 교류하는 취지로 열렸다. 코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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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정윤 기자·강민·장대은 수습기자

    AI 혁신 앞장서는 우리 대학… ‘종이 없는 캠퍼스’ 실현될까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은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캠퍼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바이오헬스에 이어 ‘캠퍼스 혁신 파크’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에 연달아 선정됐다. 또한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초·중·고교생, 교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AI 및 소프트웨어 교육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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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단국대학교단대신문송지혜·김도연 기자

    용인·천안 지역 사회와 양 캠, 함께 윈윈(win-win)하자 (단대신문 원문, 새 창)

    학령인구 감소와 수험생들의 인서울 대학 쏠림 현상은 지역 대학의 생존을 위협한다. 입시 정보를 다루는 베리타스알파 신문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경쟁률 3대1을 넘기지 못해 사실상 미달이라 볼 수 있는 대학은 59개교이다. 이 중 83%에 해당하는 49개교가 지방권 대학이었다. 지역 대학은 이 같은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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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단국대학교단대신문최정원·김준원·김승건·한지수 기자

    무너지고 깨지는 지방의료, 그곳의 현실은 (단대신문 원문, 새 창)

    Prologue의료대란으로 전국이 타격을 입고 있는 지금, 그중에서도 지방은 의료 공백을 직격으로 맞고 있다. 지방 의료원의 66%는 의사가 없어 휴진에 돌입했고, 높은 연봉을 제시해 전문의를 모집해도 지원자가 없다. 필수 의료는 물론 의료진 자체가 없는 지방은 매일 위기 속에 있다. 이에 본지는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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