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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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 1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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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민수·이서연·이정연 기자

    29년 만의 의대 증원, 단국 증원율 ‘1위’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의과대학 정원이 29년 만에 전격 확대된다. 1997년 의대 설립 이후 최초다. 지난 3월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우리 대학 의대 정원은 기존 40명에서 2027학년도부터 55명으로 증원된다. 또한 향후 5년 내 최대 58명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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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국대학교단대신문구민채·박가경 기자

    복귀 의대생 위한 특례 부칙 만들었다… 이번 학기 학사 운영 총장 별도 지정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돌아온 의대생들의 학사 운영에 무리가 없도록 우리 대학은 이달 2일 ‘의과대학 유급에 관한 특례’ 부칙을 새로 만들었다. 새로 생긴 부칙 내용에 따르면, 올해 1학기에 유급된 자에 한해 학사 운영상 불가피한 경우 한시적 적용에 관한 사항은 총장이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이종근 의과대학 교학행정팀장은 “일반 단과대학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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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가경 기자, 황혜진 수습기자

    인공지능학과 신설·의예과는 모집인원 40명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사회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한다. 또한 학과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일부 교육편제의 명칭을 바꾼다. 인공지능학과는 SW융합대학에 신설돼 2026학년도 4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교육부에서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수도권 대학에도 정원 순증 기회를 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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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가경 기자

    심리학과→심리치료학과→다시 심리학과?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심리치료학과가 ‘심리학과’로 학과명 변경을 신청했다. 지난 4월 30일 대학평의원회(이하 평의원회)와 이달 16일 법인 이사회에서 관련 안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2013년 심리학과로 시작한 후 2017년 심리치료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된 바 있는데, 이번에 다시 변경이 추진되는 것이다. 학과 명칭 변경은 학과의 요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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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단국대학교단대신문손예원 기자,정세욱 수습기자

    인공지능학과 신설… ‘AI 시대’ 새로운 도전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 목표로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한다. 인공지능학과는 2026학년도 수시·정시 모집을 통해 총 42명을 선발한다. 최종무 SW융합대학 학장은 “최근 AI 융합형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통해 AI 활용 능력과 융합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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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도연 기자

    ‘2025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권 진입 (단대신문 원문, 새 창)

    ‘2025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이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번 평가는 115개의 국가 및 지역에서 2092개 대학을 선정한 결과 우리 대학은 1501위를 기록했다. ‘2025 THE 세계대학평가’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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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국대학교단대신문안소은·최정원 기자

    의대 증원 갈등 돌파구 있을까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의대 증원을 둘러싼 갈등 속에 지난 9월 13일 우리 대학이 의대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현재 우리 대학 의과대학 재학생들은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하며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고자 지난 7월 9일 의과대학 학생회와 운영위원회가 간담회를 가졌으나 대다수 학생이 9월 국가 고시는 물론 2학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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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단국대학교단대신문

    글로컬대학, 우물 안 개구리 안 된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한민국 고등교육은 중대한 전환점(critical juncture)에 직면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글로벌 대학 사회의 급속한 변화는 국내 대학에 강렬한 변혁을 요구하고 있다. 글로벌 지식사회가 디지털로 연결된 ‘초연결 혁명의 시대’로 전환하면서 보편성(universality)과 탁월성(distinctiveness)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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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준원 기자

    우리 대학 의대 정원 몇 명이나 늘어날까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전국적인 전공의 집단사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과대학이 설치된 대부분의 대학이 증원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4일 교육부는 전국 40개 대학이 총 3,401명을 증원 신청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우리 대학을 포함한 대전·충남권 대학들도 의대 증원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원이 40명인 우리대학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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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단국대학교단대신문

    314. 의대 정원 증원 톡톡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정부가 의대 정원을 2,000명 증원한다고 밝힌 가운데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 정원 확대와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를 두고 충돌하고 있다. 의협을 비롯한 의사단체는 의대 증원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 의료계의 혼란이 가속되는 가운데 의대 정원 증원에 대한 단국인의 생각을 들어봤다. 유지희(공공정책2)전국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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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단국대학교단대신문이승민 기자·박해성 수습기자

    “우리 대학 국내·외 평가 순위, 왜 이렇게 낮나요”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20일 발표된「2023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이 46개 대학 중 39위를 기록했다. 연례적으로 발표되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2021년도에 33위, 지난 2022년도에 35위로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종합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30년째 시행하는 평가다. 평가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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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단국대학교단대신문

    대학평가 성적은 단국인의 자존심이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세계의 대학들은 매년 성적표를 받아든다. 국내외 기관이 연구교육재정평판국제화 등 여러 항목을 종합평가해 매긴 ‘대학평가 랭킹’이다. 대학들은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재학생과 동문, 교수와 교직원의 자존감은 평가 결과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한다. 각 기관은 ‘학생과 학부모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대학 간 선의의 경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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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의대 정원, 포퓰리즘 변질 경계하라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의과대학 입학정원의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정부가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증원 수요 파악에 나섰고 관련 공문을 각 대학에 보냈다. 정부는 40개 대학에 원하는 증원 규모의 최소치와 최대치를 함께 제출해달라고 요구했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의대 정원 규모를 확정하고 2025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정원을 조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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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단국대학교 신임 총장, 안순철 총장님을 만나다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지난달 31일 총장 추천 위원회의 추천으로 선출된 안순철 총장을 만나고 왔습니다.안순철 총장이 내세운 주요 핵심과제 단국 혁신 5.0‘과 ’재정 확충 마련‘의 청사진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본 인터뷰 영상에서 새로운 단국의 시작을 확인해 보세요! 기획: 오혜인,안희진,박채은,박세은 [TIME STAM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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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이슈플러스] 4년 만에 돌아온 단국대학교 총장선거, 어떤 공약을 내세웠나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7월 21일 치러지는 제19대 단국대학교 총장선거에 총 7명의 총장 후보자가 지원했습니다. 각각의 후보자들은 새로운 단국을 이끌 공약을 내세웠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을 결의했습니다.총추위는 내달 5일, 후보자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3명의 추천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후 21일, 이사회를 열어 총추위가 추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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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현장의눈] 제 18대 김수복, 19대 안순철 총장 이•취임식, 더 나은 단국을 위한 바톤터치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이달 7일 오후 2시 본교 난파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제18대 김수복, 19대 안순철 총장의 이•취임식이 진행됐습니다.장충식 명예 이사장, 장호성 이사장, 이상배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외부 인사들이 행사에 참여해 김수복 총장의 지난 노고를 격려하고 안순철 총장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습니다.본 행사에서는 안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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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단국대학교단대신문구예승·황민승 기자

    제18대 김수복 총장·제19대 안순철 총장 이·취임식 개최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일,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제18대 김수복 총장의 이임식과 제19대 안순철 총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장충식 명예 이사장, 장호성 이사장, 이상배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대학 관계자와 외부 인사가 김수복 전 총장의 이임식과 안순철 신임 총장의 취임식에 참석했다.김 전임 총장은 “구국,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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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안 총장의 ‘뉴 단국’에 힘을 모으자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국내외 고등교육환경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고 글로벌 대학들의 인재양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세계 대학들에 더 창의적이고 더 도전적인 변혁과 비전을 요구한다. 세계 고등교육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절박감이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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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단국대학교단대신문강서영·이다경 기자·신이수·이수빈 수습기자

    재학생 10명 중 4명 (36.4%) “신임 총장, 우리 대학 대외적 위상 높여달라”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재학생들은 새로 선임되는 총장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 본지는 총장 후보자들의 주요 공약 주제를 정리해 지난 5월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재학생이 신임 총장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엔 우리 대학 재학생 110명이 답했다.우선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총 7개로 분류했다. ▲학생 복지 증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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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단국대학교단대신문유영훈·구예승 기자·박경윤·최지현 수습기자

    제 19대 총장 후보자 공약 소개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임 총장 선출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본지는 제19대 총장추천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후보자별 발전계획을 분석했다. 7명의 후보자는 공통적으로 재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개선과 IT, BT, CT와 같은 미래 유망 신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 이어 정부, 기업과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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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단국대학교단대신문

    비전·뚝심 갖춘 ‘멀티 총장’이 필요하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단국’을 이끌 19대 총장 선거가 진행 중이다. 차기 총장은 우리 대학이 창학 80주년을 맞는 2027년까지 강렬한 변혁의 에너지를 불어넣어야 할 소명이 있다. 국내외 고등교육환경이 대전환기에 들어선 상황에서 총장의 리더십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글로벌 인재양성 경쟁이 격화하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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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단국대학교단대신문서다윤·강서영 기자·김준경 수습기자

    총장 선거 7명 출마…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하겠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2학기부터 우리 대학을 이끌 총장 후보 지원자가 공개됐다. 후보는 총 7명으로 19대 총장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와 법인 이사회 검증을 거쳐 오는 7월 21일에 선임된다. 신임 총장은 오는 8월 26일 취임한다.총추위는 총장 후보로 ▲기호 1번 정윤세(무역) 교수 ▲기호 2번 강대식(음악) 교수 ▲기호 3번 안순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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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단국대학교단대신문유영훈 기자·최지현 수습기자

    ‘단국’ 이끌 새 총장 7월에 뽑는다… 13일까지 후보 접수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신임 총장을 뽑는다. 새 총장은 총장후보자 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검증과 법인 이사회를 거쳐 오는 7월에 선임되며 8월 말 취임한다. 우리 대학의 미래를 이끌 총장의 선출 방식은 간선제다. 간선제는 ▲명예교수 대표위원 ▲교원 대표위원 ▲직원 대표위원 ▲학생 대표위원 ▲동문 대표위원 ▲사회인사 대표위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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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창간 75주년·지령 1500호 기념 축사 ① 김수복 단국대학교 총장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단단대신문 창간 75주년과 지령 1500호 발행을 발행인으로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75년이라는 시간 동안 건전한 대학 문화를 조성한다는 소명 의식으로 단대신문의 대역사를 만들어 오신 관계자와 단대 신문사 동우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단대신문은 1948년 3월 1일 단대학생신문으로 창간한 이래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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