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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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 1,4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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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신민서 기자

    경영관 앞 흡연장, 예술관 동측면으로 이전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경영관 앞 흡연장이 폐쇄됨에 따라 8월 18일(화)부터 예술관 동측면에 신설 흡연장이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흡연장은 철거 후 휴게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신설 흡연장에는 파라솔, 벤치 등이 함께 설치됐다. 이번 흡연장 이전은 3월부터 추진된 ‘클린 캠퍼스’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기존 흡연장은 인근 유동 인구가 많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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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김현진 기자

    [기자의 눈] 아티스트 라인업은 대학축제의 성적표가 아니다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지난 5월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2026년 대동제 ‘Eternity’가 열렸다. 축제 둘째 날에 쏟아진 비 때문에 부스 운영 시간이 단축되고, 학생 공연 일부가 복지관 지하 공연장에서 열리는 등 변수가 있었다. 하지만 많은 학생이 다양한 부스에 참여했고, 국민존과 피크닉존은 축제를 즐기는 학생들로 붐볐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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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권지민 수습기자

    그린 성북, 클린 캠퍼스- 음악회 및 환경 캠페인 성료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5월 13일(수), 우리학교 기후변화대응사업단과 예술대학 음악학부가 음악회 및 환경 캠페인을 개최했다. 예술관 1층 로비에서는 손창우(관현악)교수의 지휘하에 현악전공 2, 3학년 학생들의 연주가 진행됐다. 예술관 앞 야외광장 이벤트 부스에서는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소속 환경동아리 ‘넷제로’와 ‘디에코’,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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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양지윤 기자

    2026 대동제 'Eternity' 사진 기획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초여름 향기가 짙어진 하늘 아래, 2026년 대동제 ‘Eternity’가 막을 내렸다. 청량한 하늘색과 시원하게 내린 빗방울을 머금었던 캠퍼스는 그 어느 때보다 찬란했다.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이 하나하나 모여 아름다운 한 페이지를 채우듯, 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영원한 추억으로 남아 언제든 다시 펼쳐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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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빛나는 이 순간은 영원처럼” 2026 대동제 ‘Eternity’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영원’ 담아낸 총학생회 이색 부스들“떼창으로 하나” 화려한 아티스트 무대 우비 입고 하나 된 빗속의 대동제지난 5월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2일간 우리학교 대동제 ‘Eternity’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빛나는 순간은 영원처럼 남습니다”라는 기획 의도 아래 진행된 이번 축제는, 학우들의 열기와 다양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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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무대 위에서 ‘수행’의 길을 걷다, 연극배우 최정호(최담) 동문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연기는 자신을 찾아가는 수행 30년을 지탱한 원동력은 ‘오기’ 두려움 버리고 청춘 만끽하길 을 읽는 독자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경영학과 93학번 최정호입니다. 지금은 딸의 이름을 빌려 '최담'이라는 예명으로 연극배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19년 전, 에 선배님의 인터뷰가 실린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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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기자의 눈] 오스카의 영화 메시지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지난 3월 15일(일),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아카데미는 1929년 3월부터 시작된 미국 영화계 최대의 행사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시상식이다. 세계 3대 영화제(칸, 베를린, 베네치아)에 비해 예술적 권위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지만, ‘씨네필’만의 행사가 아닌 일반 대중도 함께 즐기며 우리나라에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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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1학기 동아리박람회 ‘동연마블’ 성황리 개최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지난 3월 16일(월)과 17일(화) 이틀간 농구코트와 용두리-공학관 거리, 경상관 앞 상설거리에서 제40대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한 1학기 동아리 박람회 ‘동연마블’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보드게임을 테마로 기획됐다.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장 이수민(정치외교·24)씨는 “학우들이 단순히 부스를 구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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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반짝하고 사라지는 유행 음식, 지속가능한 식문화 위한 소비 필요해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경험 공유 트렌드로 빠르게 변하는 유행 음식재료 원가와 유행에 부담 느끼는 자영업자소비자만의 기준 성찰적 태도 필요해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는 기존에 유행하던 두바이 초콜릿을 변형한 음식으로, 독특한 식감이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 결과 여러 매장에서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판매했고, 사람들은 구매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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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어려운 교내 음식 브랜드 입점, 자체 브랜드 전문화·특식 확대가 전략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긴 대기에 지쳐 가는 학생들방학 공백 탓에 어려운 브랜드 유치대책은 ‘자체 브랜드 전문화와 콜라보’ 주변 상권 없는 고립된 캠퍼스, 구성원 수용하기에 부족한 식사 시설우리학교 주변에는 음식 상권이 발달해 있지 않아 대부분의 학생이 학교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현재 우리학교는 총 11곳(△교내식당(5곳) △생협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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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올해 북악관 앞마당 건물 착공… SGE 프로그램도 개편돼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올해 우리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이했다.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진행되며 교내 구성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북악관 앞마당에는 건물이 착공될 계획이다. 또한 공연과 연극 등 각종 문화예술 콘텐츠도 선보인다. 개교기념일이 있는 10월에는 우리학교의 새로운 고유 서체를 배포할 예정이다. 정승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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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2025년 제50회 북악문화상 [광고 부문] 심사평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광고 심사평이미나(광고홍보)교수 제50회 북악문화상 광고 부문에서는 아쉽게도 수상작을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출품해 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의 노고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합니다.좋은 광고는 타깃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직관적이면서도 생동감 있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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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2025년 제50회 북악문화상 [사진 부문] 심사평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사진 심사평김도명 작가 대한민국 사진대전 수상(2007), 송은미술 대상전 수상(2002) 경험해 보지 못했던 풍경으로의 초대는 늘 설렌다.우주탐사선 보이저1호의 끝없는 항해를 뉴스 기사로 접할 때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은, 놀라움을 넘어 그곳에 실제로 있는 것처럼, 그저 경이롭다. 셔터를 누르기 전, 한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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