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 ‘KOICA- TUIT-KMU 리빙랩’ 개소식 성료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우리학교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난 9월 24일(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UIT) 본관에서 ‘KOICA-TUIT-KMU 리빙랩’ 개소식을 열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요청에 따라 신설된 리빙랩은 우리학교가 KOICA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우즈베키스탄 타슈…
우리학교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난 9월 24일(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UIT) 본관에서 ‘KOICA-TUIT-KMU 리빙랩’ 개소식을 열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요청에 따라 신설된 리빙랩은 우리학교가 KOICA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우즈베키스탄 타슈…
우리학교에는 대학생활이 또 다른 시작이자 도전인 학생들이 있다. 73세에 대학에 입학한 만학도부터, 국경을 넘어 한국 대학생으로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 학생과 유학생, 그리고 자유전공으로 첫발을 내딛은 신입생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캠퍼스에 모인 4명을 이 만났다. • 우리학교 진학을 결심한 계기가 있나요?현재 살아가는…
1년간 교환학생을 다녀온 친구를 만났다. 몇 주가 지났지만 친구와 대화하다 나온 한마디가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지구가 이렇게 큰데, 분명 개인마다 각자의 성향에 맞는 도시가 반드시 존재할 거야. 나는 그곳에서 살겠어."건축물에서 보이는 도시의 특성어쩌다 24년의 첫 두 달 동안 미국 라스베가스와 싱가포르에 방문했다.…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가 지난 14일(화) 글로벌센터에서 '2023학년도 A+받는 학습법 특강'을 진행했다. 서예인(교육·박사)씨가 강연을 맡은 이번 특강은 외국인 학부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 전원에게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다이어리와 펜 등을 선물로 증정했다. 강의에서는 △레포트 작성법 △논문 구…
● 우리학교와 중국 무한체육대학교가 지난 16일(목) MOU를 체결했다. 무한체육대학교는 중국 내 체육 분야에서 손꼽히는 명문으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리스트 27명을 배출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단기방문·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비롯해 해외 실습 훈련기지 설립을 공동으로…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8일(금)까지 교환학생과 학부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합창단 PROMISE의 단원을 모집했다. PROMISE는 작년에 신설된 외국인 합창단이다. PROMISE는 매주 금요일 합창 연습을 하고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예술관 로비에서 '로비 콘서트'를 진행할 계…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에서 2023학년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학습지원 도우미'를 모집한다. 외국인 유학생 학습지원 도우미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원활한 학업 능력수행을 위해 한 학기 동안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일대일 매칭 또는 일대다 매칭이 돼 진행하는 활동이다. 구체적인 학습지원으로는 △한국어 지원 △대필 지원 △…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에서 '성곡 글로벌 가족' 멘토링 8기를 진행한다. '성곡 글로벌 가족' 멘토링은 한국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교류를 통해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정착을 돕고자 하는 활동이다. 멘토링은 교직원과 한국 학생, 유학생 멘토 3명과 유학생 멘티 3명이 한 팀이 돼 한 학기 동안 문화 체험과 가족의 집 방문 등…
스포츠산업대학원의 중국 유학생들이 지난 3월 16일(화) 성북구에 성금 268만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성북구 주민들을 위해 스포츠산업대학원 중국인 학생 46명과 교수 1명이 모금에 참여했다. 이번 모금에는 한국과 중국에 있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들까지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성금을 보냈다…
홍콩 민주화 시위를 향한 청년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국민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가에서 홍콩 시위 지지 대자보가 대대적으로 붙었고 집회도 열렸다. 이를 둘러싼 중국 유학생들과의 충돌 소식도 전해졌다. 홍콩 시민들은 송환법 철회, 직선제 실시 등 5대 요구안을 내세우며 지금도 중국 정부와 팽팽
지난 2018년 외국인 유학생 14만 시대가 개막했다. 최근 몇 년간 외국인 유학생의 수는 괄목할만한 상승률을 보였다.현재 우리학교에는 몇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일까. 교육통계연구센터에서 발표한 '2018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우리학교는 고려대, 경희대, 한양대 등 서울권 주요 대학에 이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우리학교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5월 8일(수)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한국의 효(孝) 문화를 알리고, 유학생에 대한 우리학교의 관심과 배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선 우리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부쩍 많아졌다. 캠퍼스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외국어가 들린다. 외국인 유학생 수는 10년 전의 2배가 넘어 2018년 기준으로 14만 2천여 명이다. 국민대학교의 경우 2018년 재학생이 17,512명이고 외국인 유학생은 2천 명이 넘으니 재학생의 10%를 훌쩍 초과한다. 바야흐로 다문화 시대이다. 특히
2018년 12월 겨울, 학생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한 해 동안 가장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나 자신은 물론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우린 그렇게 함께 멀리 왔다.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에서부터 출발해서 도착하기
우리 캠퍼스가 외국인 유학생 2천명 시대에 접어든 지 이미 오래됐다. 소속 국가도 30개 국을 넘는다. 유학생 유치는 외국 대학과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여 대학의 국제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온다. 실제로 매년 1천 여명의 우리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로 나가고 있다. 캠퍼스가 국제화됨으로써 우리
우리학교 글로벌인문·지역대학 한국어문학부와 국제교류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파견·실습 지원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되어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에 예비 교원과 경력 교원을 파견한다. 이번 한국어 교원 파견은 지난해보다 그
지난 23일 대운동장 옆 농구코트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Yu’s BBQ Kitchen’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학교측은 푸드트럭을 통해 양꼬치와 바비큐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제공했다. 또한 유지수 총장 및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우리학교 교직원들이 일일 쉐프로 변신해 외국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수업활동 수익금을 정릉3동 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이국성(경영)교수의‘창업론’수강생들은 수업 중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여 3개월 동안 활동하며 창출한 수익금 70만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중고도서와 중고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매입한 후 필요한 학생들에게 되팔아 이윤을 남
해외를 향하는 우리나라 여행객이 올해 3천만명에 육박할 전망이다. 학생들의 해외 배낭여행, 어학연수도 잦아지고 있다. 견문을 넓히는 데 여행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여행을 하다 보면 여러 시행착오를 겪게 되지만 새롭게 얻는 지혜도 많다. 더 뜻깊고 즐거운 해외여행을 위해 필자가 여행하
성곡 글로벌 가족 멘토링’이 지난 9월 13일(수)에 열린 ‘가족 결연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성곡 글로벌 가족 멘토링은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5가족 97명
지난 5월 15일(월) 국제교류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당일 오전 민주광장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스승의 날 감사의 편지’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유학생들은 직접 감사편지를 작성해 준비된 카네이션과 함께 교수들에게 증정했다. 국제교류처 관계자는 “교수와
지난 1, 2월에 걸쳐 우리학교는 중국, 일본의 주요 대학과 활발하게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먼저 1월 19일(목)에는 오사카공업대학(Osaka Institute of Technology)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유지수 총장 ▲국제교류처장 이동은(국문)교수 ▲김현욱(국제)교수를 비롯해 오사카공업대학의 ▲Yasu…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이번 학기부터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지난 학기까지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이번 학기부터 ‘성곡 글로벌 가족 멘토링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됐다.기존에는 한국 학생인 멘토가 외국인 유학생인 멘티 1~2명
우리학교와 인연을 맺은 지 25년이 흘렀다. 1991년 국사학과에 입학할 당시 ‘7천 북악학우’라는 게시판의 표현이 기억나는데, 그때 우리학교는 아담하고 소박한 분위기였다. 지금 우리학교는 2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사이 신축 건물도 많이 들어섰고 외국인 학생도 자주 보인다. 학교가 양적으로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