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인도도 없는 아라관 앞 로타리, 이대로 두어야 하나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언론사 원문, 새 창)
I. 문제의 현황과 실태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기숙사인 아라관 앞 로타리는 학생과 교직원, 외부 차량의 통행이 부지런하게 이루어지는 구간이다. 기숙사 식당은 아라관에만 있기 때문에 모든 학생생활관생들이 끼니를 해결하러 아라관으로 가야한다. 이는 기숙사생뿐만 아니라 아라관 뒤의 국제교류협력관, 공동실험관 등 많은 재학생과 교…
I. 문제의 현황과 실태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기숙사인 아라관 앞 로타리는 학생과 교직원, 외부 차량의 통행이 부지런하게 이루어지는 구간이다. 기숙사 식당은 아라관에만 있기 때문에 모든 학생생활관생들이 끼니를 해결하러 아라관으로 가야한다. 이는 기숙사생뿐만 아니라 아라관 뒤의 국제교류협력관, 공동실험관 등 많은 재학생과 교…
_올해 2월 28일. 학내 해양인문사회과학대학관 옥상에서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펌프실에서 시작된 불꽃은 모니터링하던 캡스 직원에게 발견됐으며 대학 측은 다행히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캠퍼스관리과 김종석 주무관(이하 김 주무관)은 “이 사건의 경우 전기누전으로 인한 사고이지만 우리대학 화재…
학우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FFD와 EMT_FFD와 EMT는 2022년 하반기 창설된 조직이다. 2022년도엔 대원들을 선정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이어가지 않아 어떤 조직인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올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학우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연우 학우(기관시스템공학부, 22)는 ”FFD와 EMT의 존재는 알았…
_금연구역에 떨어진 담배꽁초, 하루에도 수없이 간접흡연을 하는 비흡연자, 흡연구역을 찾아 오랜 걸음을 옮기는 흡연자까지. 교내 흡연을 둘러싼 불만은 오래 전부터,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지정된 20개소의 흡연구역_국민건강증진법 제9조(금연을 위한 조치) 4항에 의해 대학 교사 전 구역이 금연구역이나 우리대학은 흡연자의…
_학내 체육관이 이번 달부터 약 4개월간 폐쇄된다. 지난 5일, 돌풍을 동반한 호우로 체육관 외벽이 무너진 것이 원인이다. 체육관 폐쇄 결정은 전문가 판단 및 장마철ㆍ태풍 등의 위험요소 가중으로 인해 출입 시 학생 안전을 위해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_시설 보수 공사는 일반적으로 정밀안전점검 후 원인과 보수보강 대책이…
_어울림관 4층의 학생상담센터는 학생들이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을 받고, 특별 강연을 청취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학생상담센터의 업무를 소개하고, 상담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학생상담센터 황진원 상담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Q. 상담센터,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_상담센터의 핵심 업무는 학생 상담이고,…
김태훈 항해학과 64기 _항행은 수많은 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그렇기에 해양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기준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안전 평가하는 일에 요구되는 전문성은 매번 강조되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한 전문성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해양의 안전을 도맡는 김태훈 동문(항해학과·08)과 만남을 가져봤다. 해…
우리 대학교 재학생의 경우 대다수의 학생이 하리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하리 동네의 특성상 자취방이 골목 구석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늦은 밤 귀가할 때 불안하거나 무섭다고 느낀 학생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골목길에 안심귀가길이라고 쓰여 있거나 원룸 입구에 순찰지역이라고 붙어 있는 것을 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순찰이…
“우리나라의 재해자수 증가”“산업재해 구제방법은?” 현재 우리나라는 GDP(국내총생산) 10위권의 선진국이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의 이면에는 경제와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근로자들이 흘린 피와 땀이 있었을 것이다. 금년 4월 28일과 5월 1일에는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과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있었다…
후쿠시마현 선박 평형수 우리 해역에 방류_ 후쿠시마현 입출항 선박의 평형수 방류량을 조사한 결과 2017년 9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총 128만 톤의 바닷물을 방출했다고 김종회 의원이 밝혔다. 2L 생수병 기준으로 6억 4000만 개에 달하는 수량이다. 해수부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후쿠시마현과 국내를 오간 선…
_지난 5월21일 부산대 미술관 건물 외벽 벽돌이 떨어져 나가 환경미화원이 참변을 당했다. 지어진 지 26년 된 건물에서 사고가 발생하면서 검사규정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_학교 건물 같은 교육 시설은 3종 시설물로 분류 되어있다. 2014년 11월 교육부가 발표한 ‘안전종합대책’에 따라 준공된 지…
_최근 학생 커뮤니티에 “학교 기숙사 식당에서 조리한 음식에 철 수세미가 엉켜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철 수세미가 꽂혀 나온 만두 사진이 올라왔다. 학생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물질이 섞인 학식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철 수세미 외에도 머리카락이나 밥풀, 벌레 등이 섞여나온 것을 목격한 학생들이 있다. 김지남 학생(기계공학…
_지난달 10일, 전남 영광 소재 한빛 1호기에서 원자로 출력이 1분 안에 제한치 5%를 초과하여 18.06%까지 상승한 사고가 발생했다. 제한치를 넘길 경우 원자로 작동을 중단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이를 무시하고 적절한 조치를 제때 수행하지 않아 문제가 됐다. 사고 발생 후 뒤늦게 대처…
_해과기대는 5월부터 단과대학 건물 전 구역 금연을 실시한다. 흡연자는 갈 곳을 잃었지만 비흡연자들에겐 희소식이다. 흡연자들의 약속을 지키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갈 곳 잃은 흡연자에 대한 대안 마련도 필요해 보인다
_지난 9월 28일 개정된 도로교통법과 그 시행령에 따라 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이현빈 학생(해운경영학부·18)은 “자전거를 안전모 없이 타다가 다친 경험이 있다”면서도 “학내에서 오포 자전거를 탈 때 안전모를 착용한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_현재 부산광역시를 비롯한 유관 지…
_ 지난 10월 11일 국제대학관 101호에서 젠더시네마가 개최되었다. 젠더시네마는 ▲젠더감수성 개발을 통한 개인의 성 의식 고취 ▲성 평등 의식 함양을 통한 성숙한 성문화 구축을목적으로 학생 상담센터 성 평등 상담실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젠더 시네마에서는 ‘느림과 비움을 통해 본 행복한 삶의 연대 가능성’이라는…
이곳은 어울림관 앞에 있는 어울림 쉼터이다.금연구역이라는 푯말이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이 종종 보인다.흡연의 권리에 앞선 비흡연자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대학은 이달 중 실험·실습실 안전환경 기반조성을 위해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교육부로부터 25억 660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는 총 1606억 원규모의 사업으로 교육부에서 총 41개 국립·법인화 대학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대해 시설과 이재규 팀원은 "현재 집행 계획이 모두 수립되고 승인까지 받은 상태…
우리대학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았다. 세월의 흔적처럼 건물의 노후도 상당하다. 지난 4월 6일, 웅비관 내부에서 시멘트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웅비관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비슷한 사건이 빈번했다고 한다. 이에 입지관, 해사대학관 등 노후한 건물을 중심으로 건물의 안전성과 대학 측의 대처 방안에 대해 취재했…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건물 출입구가 학생들의 흡연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도서관 열람실 출입구, 국제대 테라스, 공대2호관 구름다리 밑 등은 금연구역이다. 하지만 담배연기로 인한 비흡연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정지현(환경공학과·14) 학생은 “사람들이 항상 다니는 출입구인데 지나가는 문마다 피우고 있더라”고…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건물 출입구가 학생들의 흡연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도서관 열람실 출입구, 국제대 테라스, 공대2호관 구름다리 밑 등은 금연구역이다. 하지만 담배연기로 인한 비흡연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정지현(환경공학과·14) 학생은 “사람들이 항상 다니는 출입구인데 지나가는 문마다 피우고 있더라”고…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건물 출입구가 학생들의 흡연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도서관 열람실 출입구, 국제대 테 라스, 공대 2호관 구름다리 밑 등은금연구역이다. 하지만 담배연기로 인한 비흡연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이에 대해 정지현(환경공학과·14) 학생은 “사람들이 항상 다니는 출입구인데 지나가는 문마다 피우고 있더라”고…
내년부터 광복로 일부구역에서 흡연이 금지된다. 지난 9월 1일 중구 보건소는 중구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광복로 일부지역에 금연거리를 지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 말까지 포스터 부착 및 주변상인들의 홍보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박지윤(유럽학과·13)학생은 “사전의…
지난 8월 18일 ~ 8월 22일 기초 해상안전 교육이 있었다.무더운 날씨임에도 해사대학 1학년 학생들은 해상 안전교육을 받았다.긴장감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슬픈 사고의 기억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1번사진 ▲ 브릿지에서 화재경보를 확인 학습중이다.2번사진 ▲ 자기 위치로 뛰어가는 학생3번사진 ▲ 화재 발생…